가난한 형편에 강아지를 기르고 싶어도 못 기르는 이마음

가난뱅이2008.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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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난한 장사꾼의 딸 고정수입도 없고 불안하니까

 

2. 강아지 사면 돈없는 집 식당 사철탕으로 고고싱

 

3. 계모한테 조르면 사줄이유가 없다 ㅡㅡ; 치명타

 

4. 어린동생 키우고 지마크 옷사입기도 벅찰텐데 강아지는 무슨

 

5. 결정적으로 집이 좁다. 강아지는 원래 백평은 되어야 키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