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타회사 아이돌 연습생이였던 사람임그냥 요즘 티아라 사태가 다시 재조명되길래 개인적으로 있었던 일 편하게 반말로 써봄 나 전에 한명 있고, 내가 두번째로 들어가고 나머지 애들이 데뷔조로 발탁됨.나도 그당시 어렸는데 내가 그룹에서 제일 나이가 많았음멤버 애들 서로 다 친하고 처음엔 사이도 다 좋았었고우리끼리 열심히하자고 하면서 으쌰으쌰 힘도 넘쳤음.데뷔조라 우리끼리만 다니고 우리끼리 연습하고 다니다보니서서히 본인의 성격들이 보임.그중에 한명이 계속 나한테 시비를걸었음그동생 얼굴도 실력도 괜찮았고 타 회사에 여러번있던 아이임.근데 개인적으로 난 자존감도 낮고 실력도 얼굴도 그 아이에 비해 부족하다 느꼈고회사가 처음이였음그아이가 계속 실력으로 자기 초등학생때 같다면서 나를 지적함.얼굴도 어디 고쳤으면 좋겠다고 어디가 조금 부족하다고 아쉽다고 하면서 계속 까내림그래도 같은 그룹이니까 싸우기 싫어서 웃으면서 좋게좋게 말했음.그러니까 다리꼬면서 지금 기분좋냐고 물어보고나를 비꼬고 까내리는 일은 굉장히 많았음 근데 그아이도 판하는거 알아서 자세히는 안쓰겠음이런일들이 심해지고, 내가 그아이랑 있는 자리를 서서히 피하기 시작했음.만나면 스트레스받고 스트레스 받으니까 피부도 안좋아지고 살도 엄청많이 쪘음.그래서 회사에서 나를 불러서 물어봣음 혹시 무슨일 있냐고절대로 말 안한다고 그래서 나는 사실대로 말함.근데 회사에서 그 아이에게 바로 말하고 사실여부를 물어봄.근데 그 아이는 아니라고 하고 졸지에 나만 이상한 사람이 됨.다른 멤버들도 서서히 나를 무시하고 그아이 편을 들고 왕따가 됨그러다 더 심해지자 대표가 나를 따로 불러서그룹에서 제외시키겠다고 함.솔직히 왕따 당하는건 나이고, 버티고 웃으면서 좋게 해줬던건 나인데나로써는 너무억울하고 화가났음. 근데 멤버들은 나를 뺀다는걸 이미 알고있었음.근데 거기에대고 내가 서운하다고 말하니까그아이가 또 아 저는 언니가 빠지는거 알고있는줄 알았다고 그래서 웃고다니는거 보고신기하기도 하고 멘탈강해보이기도하고, 있는동안은 잘해줘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함너무 어이가 없었음.마지막까지 결국 나는 애들이랑 어울리지못하며 그룹분열 일으킨다고 쫓겨나다싶이 그룹 나옴.대표말로는 그룹 지키려면 어쩔 수 없었다고 함.그아이는 요새 지금 티비나오는거 볼때마다 사실 티비 부셔버리고싶음. 솔직히 화영입장으로써도 중간에끼다보니 눈치보면서 억울한 일 많았을거고잘한거 없다고 해도 걔도 팀나오게 되면서 많이 속상했을것임.티아라입장에서도 그렇게 일궈놓은 그룹에서 누가 들어온다고 하니 달갑지는 않았을거임.특히 티아라 정도 되면 자기들끼리 더 친한것도 있을테고그정도 위치에서 누구 들어온다그러면 더 싫었을거임.왜냐면 우리도 중간에 누구 영입할때 말이 많았음.그룹안에서 애들이 별로 좋아하지않았던 입장이라물타기 하다싶이 나도 반기를 들었던 사람 중 한사람이기도 함.그동안 우리가 팀웍같은거 쌓아놓은것도 있고 동선같은것도 있고 노래파트도 있고그런거 싹 다 재정비해야하고 기존멤버들은 머리복잡해짐. 마무리 어떻게하지.여튼 내경험과 내 생각 끝. 17
현 티아라 사태에 전 아이돌 연생이 경험 써봄
과거 타회사 아이돌 연습생이였던 사람임
그냥 요즘 티아라 사태가 다시 재조명되길래 개인적으로 있었던 일 편하게 반말로 써봄
나 전에 한명 있고, 내가 두번째로 들어가고 나머지 애들이 데뷔조로 발탁됨.
나도 그당시 어렸는데 내가 그룹에서 제일 나이가 많았음
멤버 애들 서로 다 친하고 처음엔 사이도 다 좋았었고
우리끼리 열심히하자고 하면서 으쌰으쌰 힘도 넘쳤음.
데뷔조라 우리끼리만 다니고 우리끼리 연습하고 다니다보니
서서히 본인의 성격들이 보임.
그중에 한명이 계속 나한테 시비를걸었음
그동생 얼굴도 실력도 괜찮았고 타 회사에 여러번있던 아이임.
근데 개인적으로 난 자존감도 낮고 실력도 얼굴도 그 아이에 비해 부족하다 느꼈고
회사가 처음이였음
그아이가 계속 실력으로 자기 초등학생때 같다면서 나를 지적함.
얼굴도 어디 고쳤으면 좋겠다고 어디가 조금 부족하다고 아쉽다고 하면서 계속 까내림
그래도 같은 그룹이니까 싸우기 싫어서 웃으면서 좋게좋게 말했음.
그러니까 다리꼬면서 지금 기분좋냐고 물어보고
나를 비꼬고 까내리는 일은 굉장히 많았음 근데 그아이도 판하는거 알아서 자세히는 안쓰겠음
이런일들이 심해지고, 내가 그아이랑 있는 자리를 서서히 피하기 시작했음.
만나면 스트레스받고 스트레스 받으니까 피부도 안좋아지고 살도 엄청많이 쪘음.
그래서 회사에서 나를 불러서 물어봣음 혹시 무슨일 있냐고
절대로 말 안한다고 그래서 나는 사실대로 말함.
근데 회사에서 그 아이에게 바로 말하고 사실여부를 물어봄.
근데 그 아이는 아니라고 하고 졸지에 나만 이상한 사람이 됨.
다른 멤버들도 서서히 나를 무시하고 그아이 편을 들고 왕따가 됨
그러다 더 심해지자 대표가 나를 따로 불러서
그룹에서 제외시키겠다고 함.
솔직히 왕따 당하는건 나이고, 버티고 웃으면서 좋게 해줬던건 나인데
나로써는 너무억울하고 화가났음.
근데 멤버들은 나를 뺀다는걸 이미 알고있었음.
근데 거기에대고 내가 서운하다고 말하니까
그아이가 또 아 저는 언니가 빠지는거 알고있는줄 알았다고 그래서 웃고다니는거 보고
신기하기도 하고 멘탈강해보이기도하고, 있는동안은 잘해줘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함
너무 어이가 없었음.
마지막까지 결국 나는 애들이랑 어울리지못하며 그룹분열 일으킨다고 쫓겨나다싶이 그룹 나옴.
대표말로는 그룹 지키려면 어쩔 수 없었다고 함.
그아이는 요새 지금 티비나오는거 볼때마다 사실 티비 부셔버리고싶음.
솔직히 화영입장으로써도 중간에끼다보니 눈치보면서 억울한 일 많았을거고
잘한거 없다고 해도 걔도 팀나오게 되면서 많이 속상했을것임.
티아라입장에서도 그렇게 일궈놓은 그룹에서 누가 들어온다고 하니 달갑지는 않았을거임.
특히 티아라 정도 되면 자기들끼리 더 친한것도 있을테고
그정도 위치에서 누구 들어온다그러면 더 싫었을거임.
왜냐면 우리도 중간에 누구 영입할때 말이 많았음.
그룹안에서 애들이 별로 좋아하지않았던 입장이라
물타기 하다싶이 나도 반기를 들었던 사람 중 한사람이기도 함.
그동안 우리가 팀웍같은거 쌓아놓은것도 있고 동선같은것도 있고 노래파트도 있고
그런거 싹 다 재정비해야하고 기존멤버들은 머리복잡해짐.
마무리 어떻게하지.
여튼 내경험과 내 생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