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늘 너무 마음이 막막해서 어디 풀곳도 없고
판에 들어왔네요... 저는 화목한 가정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이 너무 부러워요. 진짜 가족만을 위해...가족끼리 행복이 느껴지는것이 부럽네요 .
하지만 저희 가족은 아니에요.
제발 아빠가 엄마좀 안때렸으면 하네요 ㅜㅜㅜㅜㅜ..
요즘 사업이 잘안돼니까 술만 먹으면 싸우는데...
이제는 다른 사람이 보는 앞에서 때리네요
그래놓고 일하는 사람들 앞에서 사모님 얘기 못들을
정도로 너가 행동을 한다. 무식하다 욕은 기본이네요 .
사람들이 무시하게끔 하는 행동들은 아빠가 다 하는 것
같은데 말이죠...
아빠는 엄마가 밖에 나가서 친구들 만나는 것 조차
싫어하셔서 여지껏 친구랑 놀러 다니신걸 못봤어요
사회 생활도 하는거 싫어하셔요 . 몇년전 너무 답답하셔서
일을 나가신적이 있으신데 퇴근하자마자 바로 때리시고
동네 망신이다 하시며..한달을 그렇게 괴롭히시더니
월급 나오니까 돈 얼마 받았냐며 자기 돈이 부족하니
돈좀 달라고 하고...그리고는 우리한테 그 돈 얼마나 버냐
그렇게 쪽팔리는 행동을 한다며 욕을 하셨어요
엄마가 친구들이랑 연락하는 것도 싫어하셔서 폰을 보는것도 싫어 하는데..밖에 나가거나 돈을 벌면 얼마나 싫어하겠어요 ....
물론 자식들도 밖에 놀러나가면 그렇게 싫어해요..
20살이 넘고 친구들이랑 놀다가 10시쯤 들어갔는데
엄청 혼이 났었네요 진짜 물건이란 물건은 다 던지면서..
저는 지금껏 친구들이랑 여행은 물론..술마시며 놀아본적이 별로 없어요 ...
근데 자기는 이번에 대학을 들어가시더니 자기
동기들 (야간학교라 아버지 나이랑 비슷해요 )
놀러 다니고.. 돈도없는데 막 쓰고 다니고
그래서 아빠 지인들은 우리가 잘 사는줄 알아요 .
그돈도 다 언니 오빠 월급을 다 받아서 쓰셨는데 말이죠
이제 언니도 월급을 안주고 오빠고 장가가서.
생활비가 매우 부족할 거에요 그래서 예전만큼
씀씀이가 크진 않지만..여전히 많이 쓰세요 ..
이제 저도 취업을 하게되었는데 저의 월급은 바로
가족에게 주고 전 용돈 생활을 해야겠죠
당연하다는 식이에요. 전 이게 당연한지도 모르겠네요 ..
너무 우울하네요 . 어머니 께서는 오늘도 머리를 휴대전화로 맞아서 혹이 생기고 다리에 상처가 나셨어요..
다른 사람들 앞에서 어쩜 그럴수 있죠....ㅜㅜㅜㅜㅜㅜ
진짜 밤마다 부모님 몸싸움 하는걸 말리다가
울면서 잠든게 일주일에 몇번인지.....
저희가족에게는 더이상 화목이란게 찾아오지 않겠죠
부부싸움 어느 정도까진가요?
판에 들어왔네요... 저는 화목한 가정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이 너무 부러워요. 진짜 가족만을 위해...가족끼리 행복이 느껴지는것이 부럽네요 .
하지만 저희 가족은 아니에요.
제발 아빠가 엄마좀 안때렸으면 하네요 ㅜㅜㅜㅜㅜ..
요즘 사업이 잘안돼니까 술만 먹으면 싸우는데...
이제는 다른 사람이 보는 앞에서 때리네요
그래놓고 일하는 사람들 앞에서 사모님 얘기 못들을
정도로 너가 행동을 한다. 무식하다 욕은 기본이네요 .
사람들이 무시하게끔 하는 행동들은 아빠가 다 하는 것
같은데 말이죠...
아빠는 엄마가 밖에 나가서 친구들 만나는 것 조차
싫어하셔서 여지껏 친구랑 놀러 다니신걸 못봤어요
사회 생활도 하는거 싫어하셔요 . 몇년전 너무 답답하셔서
일을 나가신적이 있으신데 퇴근하자마자 바로 때리시고
동네 망신이다 하시며..한달을 그렇게 괴롭히시더니
월급 나오니까 돈 얼마 받았냐며 자기 돈이 부족하니
돈좀 달라고 하고...그리고는 우리한테 그 돈 얼마나 버냐
그렇게 쪽팔리는 행동을 한다며 욕을 하셨어요
엄마가 친구들이랑 연락하는 것도 싫어하셔서 폰을 보는것도 싫어 하는데..밖에 나가거나 돈을 벌면 얼마나 싫어하겠어요 ....
물론 자식들도 밖에 놀러나가면 그렇게 싫어해요..
20살이 넘고 친구들이랑 놀다가 10시쯤 들어갔는데
엄청 혼이 났었네요 진짜 물건이란 물건은 다 던지면서..
저는 지금껏 친구들이랑 여행은 물론..술마시며 놀아본적이 별로 없어요 ...
근데 자기는 이번에 대학을 들어가시더니 자기
동기들 (야간학교라 아버지 나이랑 비슷해요 )
놀러 다니고.. 돈도없는데 막 쓰고 다니고
그래서 아빠 지인들은 우리가 잘 사는줄 알아요 .
그돈도 다 언니 오빠 월급을 다 받아서 쓰셨는데 말이죠
이제 언니도 월급을 안주고 오빠고 장가가서.
생활비가 매우 부족할 거에요 그래서 예전만큼
씀씀이가 크진 않지만..여전히 많이 쓰세요 ..
이제 저도 취업을 하게되었는데 저의 월급은 바로
가족에게 주고 전 용돈 생활을 해야겠죠
당연하다는 식이에요. 전 이게 당연한지도 모르겠네요 ..
너무 우울하네요 . 어머니 께서는 오늘도 머리를 휴대전화로 맞아서 혹이 생기고 다리에 상처가 나셨어요..
다른 사람들 앞에서 어쩜 그럴수 있죠....ㅜㅜㅜㅜㅜㅜ
진짜 밤마다 부모님 몸싸움 하는걸 말리다가
울면서 잠든게 일주일에 몇번인지.....
저희가족에게는 더이상 화목이란게 찾아오지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