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나만을 바라봐주고 사랑해주길 바라기 전에 나부터 날 사랑할 거야.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나는 내가 제일 싫었어.
이렇게 생긴게 싫었고 이렇게 살고 있는 것도 싫고 자존감은 바닥에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고 살았어.
그래서 남에게 더 의지하고 누구에게나 미움 받기 싫어서 항상 맞춰줬던 거 같아.
그 덕분에 난 평판 좋은 사람이 됐고 주위 사람들에게 믿음도 받기 되었어.
그렇지만 그럴수록 나 혼자 있을 땐 더 생각이 많아지고 우울해졌어.
그래서 사랑을 할때도 나 혼자 더 전전긍긍 한 거 같아.
너가 날 언제 떠날까 무서웠고 조금이라도 달라지면 마음이 변한건가 이제 안 좋아하는 걸까 걱정만 했어.
한 순간에 버려지는게 너무 무서워서 속으로 항상 헤어지는 걸 마음에 두고 있었고 널 너무 사랑하면서도 덜 사랑하려고 애썼어 . 물론 맘처럼 되진 않았지만.
헤어져도 괜찮아하며 헤어지지도 않은 나를 달랬고 항상 좋을 수 만은 없다는 걸 알면서도 언제나 불안했어.
너에게 더 사랑받기 위해서 불안하지 않기 위해서 이제 나는 나 자신을 사랑해보려고 해.
그 동안을 날 낮추고 감추면서 살아왔는데 이제는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보려고.
그동안 자존감 낮다는 소리 많이 들어왔지만 왜 고쳐야하는지 몰랐고 그래야하는 이유도 모르겠었어.
그런데 이제는 너라는 이유가 생겼으니깐.
이태까지를 이렇게 살아온 나를 바꿀 수 있을 만큼 난 널 사랑해.
내가 나를 사랑하면 불안하지 않는 연애를 할 수 있을까?
사랑받기 위해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나는 내가 제일 싫었어.
이렇게 생긴게 싫었고 이렇게 살고 있는 것도 싫고 자존감은 바닥에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고 살았어.
그래서 남에게 더 의지하고 누구에게나 미움 받기 싫어서 항상 맞춰줬던 거 같아.
그 덕분에 난 평판 좋은 사람이 됐고 주위 사람들에게 믿음도 받기 되었어.
그렇지만 그럴수록 나 혼자 있을 땐 더 생각이 많아지고 우울해졌어.
그래서 사랑을 할때도 나 혼자 더 전전긍긍 한 거 같아.
너가 날 언제 떠날까 무서웠고 조금이라도 달라지면 마음이 변한건가 이제 안 좋아하는 걸까 걱정만 했어.
한 순간에 버려지는게 너무 무서워서 속으로 항상 헤어지는 걸 마음에 두고 있었고 널 너무 사랑하면서도 덜 사랑하려고 애썼어 . 물론 맘처럼 되진 않았지만.
헤어져도 괜찮아하며 헤어지지도 않은 나를 달랬고 항상 좋을 수 만은 없다는 걸 알면서도 언제나 불안했어.
너에게 더 사랑받기 위해서 불안하지 않기 위해서 이제 나는 나 자신을 사랑해보려고 해.
그 동안을 날 낮추고 감추면서 살아왔는데 이제는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보려고.
그동안 자존감 낮다는 소리 많이 들어왔지만 왜 고쳐야하는지 몰랐고 그래야하는 이유도 모르겠었어.
그런데 이제는 너라는 이유가 생겼으니깐.
이태까지를 이렇게 살아온 나를 바꿀 수 있을 만큼 난 널 사랑해.
내가 나를 사랑하면 불안하지 않는 연애를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