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서 이러는 거란 생각 노노
그 누구보다 좋은 분 만나 어서 행복한 가정 이루시길 마음이었고 지금도 그러함
1. 결혼 발표 때 벙찌고 이건 아니지 서운했지만 그래 축하해주자였음.
2. 상대 소율인 거 알고 또 콘서트 비매너 일행인 거 알고 난리가 나기 시작함.
3. 해명글 남긴답시고 문희준 너희 오해야 시전
4. 직접 본 우리는 뭐냐, 지 부인 편드네 여기서부터 팬들이 회의감 느끼기 시작.
5. 방송, 기사등 연애꾼 이미지 만들려고 하고 멤버들 까는 발언 계속함.
6. 팬들 더 화나기 시작함
7. 문희준 우쭈쭈 팬들 뒤에 숨어 나오지도 않고 엋더다 새벽에 글이라도 올라오면 그거 읽고 팬들은 서운한 것들이 더 터지게 됨.
8. 알음알음하던 일들을 공카 탈퇴한 팬들끼리 하소연 하는데 공카애들이 와서 분탕질 시작. 글 퍼나름
9. 이번 너희 오해야 해명같지도 않은 해명글로 남은 정떼고 치 떨리게 함.
10. 가만있는 팬들 욕하고 문희준 사태 크게 벌이고 밖으로 유출(?)된 건 지금 문희준 빨고 있는 애들이란 거 알아주길
방금 문희준 쉴드 치는 글 보고
나도 써야겠다 싶어 씀.
스압주의.
근데 이게 다가 아님.
20년 간 얼마나 좋아했고 얼마나 갖다 바쳤는지 몰라줘서 그랬다면 진작 팬 그만뒀어야 함. 팬들은 그런 거 바라지도 않았음.
사실 이것부터 문제 아닌가? 역조공 받는 것도 생각 못할 만큼 팬들하고 거리 두고 받아 먹는 것만 당연하게 여긴 사람인데 그걸 팬이라는 이름으로, 문희준은 그런 사람이니까 라는 마음으로 다 이해한 것만으로도 대단함. 지금까지 제기하지 못했던 것들이 결혼 발표 방식과 시기에 서운한 마음이 들었고 그래도 참고 있었는데 계속 입을 터니 이제 터지는 거지.
문희준 지금도 팬카페에서 어화둥둥하는 팬들 뒤에 숨어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까봐 소름끼침. 팬카페 분위기 장난 아님. 문희준한테 직언하면 바로 안티로 몰리고 까임.
강퇴까지도 당함. 진짜 신적인 존재ㅋㅋㅋㅋㅋㅋㅋ 우쭈쭈 최고봉임.
이런 분위기 팬클럽인데 무슨 의견을 내고 말고
여긴 까라면 까. 그런 곳.
백만 안티 혼자만 이겨냈나? 그런 문희준 더 보호하고 더 기 세워주겠다고 악착같이 팬질하던 게 누군데, 문희준 팬이라는 이름으로 얼마나 무시를 당했었는데. 그 힘든 시기가 있었기에 우리가 끈끈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던 거지. 그냥 ATM. 하아....
까려면 깔 게 너무 많은 분인 거 20년 팬인 사람치고 모르는 사람 어딨다고. 팬 선물 뜯어보지도 않고 내다 버리는 거 유명하잖아. 거기부터 시작해서 까볼까? 아님 생파 조공? H.O.T.때나 지금이나 달라진 게 없음. 사람은 안 변한다더니... 팬들이 이 정도로 하는 걸 고맙게 여겨야 함. 20년의 정도 정인데 내 손으로 내 입으로 그 추억까지 더럽히고 싶지 않아서 가만히 있는 거라는 걸 제발 좀 아시길. 20년의 세월동안 보고 듣고 경험한 게 얼마나 많겠음, 그래도 우리 오빠니까 쉬쉬하는 거였지. 이렇게 무조건 넘어가주는 팬들이 문제였던 걸까? 근데 다른 오빠들은 이 정도 아님.
평소에 올리던 글과 같은 내용의 글에 나 결혼해. 근데 상대는 누군지도 모름. 기사로 알게 됨. 이게 무슨 팬들 배려야 그래놓고 팬들에게 먼저 알렸대. 상대 알고 팬카페 뒤집어졌지. 예신 행동들 때문에. 근데 문희준 거기서 그런 사람아니라고 니들이 잘못 본 거라고. 아니 그 현장에서 봤던 팬들은 뭐가 되냐? 오해? 직접 봤는데 오해? 아무리 신부 편을 드는 게 맞다지만 그건 아니지 않나? 팬들 중 누가 그랬어봐 봐로 퇴장이지. 예신이라서 이해받고 넘어갈 일 아니지. 심지어 가수라는 분이 태도가 그게 뭐야.
다른 오빠들이 되려 수습하기 바빴던 결혼 발표 당일.
그리고 20주년으로 계획된 다른 오빠들과의 행사.
지혼자 20주년 즐기고 돈 벌면 다야?
지 콘서트 20회 다가면 돈이 얼만데 그것 때문에 다른 오빠 행사 못 간 팬들도 많음.
물론 그 선택은 팬들의 몫인 거 맞음. 근데 자기 혼자 즐길 거 다 즐기고 배려 1도 없는 행동하는 건 아니지. 너만 20주년이냐? 우리도 20주년이야. 너보다 우리에게 더 의미있는 해였다고.
스태프가 티켓비 내리자고 하니까 자존심 문제라고 내릴 수 없다고 했다는 썰마저 나도는 시기에 콘서트로 결혼 준비했다고? 그 놈의 입입입. 김구라랑 화해하더니 진짜 말하는 것부터 입터는 것까지 닮아감.
그리고 내가 제일 빡치는 건 우혁오빠 일임.
방송에서 재결합 얘기 할 때마다 사실 문희준이 제일 많이 입털고 다님. 아무리 방송에 많이 나와도 그렇지 우혁오빠 이미지 똥으로 만들어 우혁오빠 기사엔 돈만 밝히고 재결합 반대하는 멤버라는 댓글이 수두룩함.
우혁오빠가 방송에서 말했었지. 자기도 원한다고 근데 일회성, 이벤트 성으로 하는 건 반대라고. 할 거면 충분히 논의해서 계속 활동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팬들도 지금은 한 번만 해주세요 하지만 콘서트하면 앨범 내주세요 활동해주세요 할 거라고. 근데 문희준 콘서트에서 뭐랬니. 이렇게 원하는 팬들 위해서 한 번 해주는 게 어려울까 싶다고. 자기 혼자 팬들 위하는 척, 미안한 척, 리더라는 사람이 대놓고 방송에 나와서 멤버를 까질 않나. 이간질에. 이 말 듣고 재결합 관련해서 멤버들 간에 의견 차이 있다는 거 확실시 됐고, 어렵겠구나 싶었음. 근데 이제 까보니 콘서트로 돈 벌고 싶은데 반대하는 우혁오빠가 싫었던 거 아님? 연예인은 이미지로 먹고 사는데 아무리 방송 많이 안 하는 오빠라지만 이미지 똥으로 만들어놓은 거 어떻게 할 거임? 콘서트 해서 돈 벌었다고?
이런 내용 모르는 일반인들에겐 우혁오빤 나쁜 이미지. 자긴 군대 버프, 안티 이겨낸 보살이미지.
이게 무슨 리더야ㅋㅋㅋㅋㅋ 오죽하면 일반인들이 같은 멤버를 이렇게 까냐고, 멤버들이 해체하고 싶었겠다고.
아니 이딴 소리마저 듣게 함.
20년 간 연예인 한 사람이 예신 그룹은 어쩌냐? 예신이 뭘보고 배우겠냐?
이런 식으로 나오니 팬들은 탈덕하기 바쁘고 쉴드로 더 이상 쳐줄 수 없다 쳐주지 않겠다 쌤통이다는 마음 뿐임.
사실 그 돈 다 팬들 돈 아님?
팬카페에서 문희준 조금이라도 까는 (사실 까는 글도 아님, 지극히 정상적인 글임)글이라도 쓰면 득달같이 달려들어 안티팬 만들고 오구오구하는 팬들, 그 뒤에 숨은 건지 뭔지 그런 팬들이 있으니 더 사태 파악을 못 하는 듯.
나는 다른 오빠들 보다 문희준을 더 애정했지만 이 일이 더 퍼졌으면 좋겠음. 오만정이 다 떨어짐. 진작 끝냈어야 이런 꼴도 안 보는데 왜 20년이나 이랬는지 모르겠음. 하아... 얘를 팬이라는 이름으로 지금까지 지지하고 좋아한 내가, 그걸 이해하고 덮어준 내가 잘못이었음. 이제 문희준에게는 좋은 추억만 찾을 거고 (꺼내고 싶지 않다 사실) 다른 오빠들에게도 거리둬야지. 더 이상 H.O.T.팬이라서 상처 받고 싶지 않고, 추억 더럽히고 싶지 않고, 팬질의 끝이 뭐 이러냐. 회의감 팍 든다 진짜.
(수정) 문희준 사태
예신 위약금 내용은 카더라이므로 삭제함
결혼해서 이러는 거란 생각 노노
그 누구보다 좋은 분 만나 어서 행복한 가정 이루시길 마음이었고 지금도 그러함
1. 결혼 발표 때 벙찌고 이건 아니지 서운했지만 그래 축하해주자였음.
2. 상대 소율인 거 알고 또 콘서트 비매너 일행인 거 알고 난리가 나기 시작함.
3. 해명글 남긴답시고 문희준 너희 오해야 시전
4. 직접 본 우리는 뭐냐, 지 부인 편드네 여기서부터 팬들이 회의감 느끼기 시작.
5. 방송, 기사등 연애꾼 이미지 만들려고 하고 멤버들 까는 발언 계속함.
6. 팬들 더 화나기 시작함
7. 문희준 우쭈쭈 팬들 뒤에 숨어 나오지도 않고 엋더다 새벽에 글이라도 올라오면 그거 읽고 팬들은 서운한 것들이 더 터지게 됨.
8. 알음알음하던 일들을 공카 탈퇴한 팬들끼리 하소연 하는데 공카애들이 와서 분탕질 시작. 글 퍼나름
9. 이번 너희 오해야 해명같지도 않은 해명글로 남은 정떼고 치 떨리게 함.
10. 가만있는 팬들 욕하고 문희준 사태 크게 벌이고 밖으로 유출(?)된 건 지금 문희준 빨고 있는 애들이란 거 알아주길
방금 문희준 쉴드 치는 글 보고
나도 써야겠다 싶어 씀.
스압주의.
근데 이게 다가 아님.
20년 간 얼마나 좋아했고 얼마나 갖다 바쳤는지 몰라줘서 그랬다면 진작 팬 그만뒀어야 함. 팬들은 그런 거 바라지도 않았음.
사실 이것부터 문제 아닌가? 역조공 받는 것도 생각 못할 만큼 팬들하고 거리 두고 받아 먹는 것만 당연하게 여긴 사람인데 그걸 팬이라는 이름으로, 문희준은 그런 사람이니까 라는 마음으로 다 이해한 것만으로도 대단함. 지금까지 제기하지 못했던 것들이 결혼 발표 방식과 시기에 서운한 마음이 들었고 그래도 참고 있었는데 계속 입을 터니 이제 터지는 거지.
문희준 지금도 팬카페에서 어화둥둥하는 팬들 뒤에 숨어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까봐 소름끼침. 팬카페 분위기 장난 아님. 문희준한테 직언하면 바로 안티로 몰리고 까임.
강퇴까지도 당함. 진짜 신적인 존재ㅋㅋㅋㅋㅋㅋㅋ 우쭈쭈 최고봉임.
이런 분위기 팬클럽인데 무슨 의견을 내고 말고
여긴 까라면 까. 그런 곳.
백만 안티 혼자만 이겨냈나? 그런 문희준 더 보호하고 더 기 세워주겠다고 악착같이 팬질하던 게 누군데, 문희준 팬이라는 이름으로 얼마나 무시를 당했었는데. 그 힘든 시기가 있었기에 우리가 끈끈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던 거지. 그냥 ATM. 하아....
까려면 깔 게 너무 많은 분인 거 20년 팬인 사람치고 모르는 사람 어딨다고. 팬 선물 뜯어보지도 않고 내다 버리는 거 유명하잖아. 거기부터 시작해서 까볼까? 아님 생파 조공? H.O.T.때나 지금이나 달라진 게 없음. 사람은 안 변한다더니... 팬들이 이 정도로 하는 걸 고맙게 여겨야 함. 20년의 정도 정인데 내 손으로 내 입으로 그 추억까지 더럽히고 싶지 않아서 가만히 있는 거라는 걸 제발 좀 아시길. 20년의 세월동안 보고 듣고 경험한 게 얼마나 많겠음, 그래도 우리 오빠니까 쉬쉬하는 거였지. 이렇게 무조건 넘어가주는 팬들이 문제였던 걸까? 근데 다른 오빠들은 이 정도 아님.
평소에 올리던 글과 같은 내용의 글에 나 결혼해. 근데 상대는 누군지도 모름. 기사로 알게 됨. 이게 무슨 팬들 배려야 그래놓고 팬들에게 먼저 알렸대. 상대 알고 팬카페 뒤집어졌지. 예신 행동들 때문에. 근데 문희준 거기서 그런 사람아니라고 니들이 잘못 본 거라고. 아니 그 현장에서 봤던 팬들은 뭐가 되냐? 오해? 직접 봤는데 오해? 아무리 신부 편을 드는 게 맞다지만 그건 아니지 않나? 팬들 중 누가 그랬어봐 봐로 퇴장이지. 예신이라서 이해받고 넘어갈 일 아니지. 심지어 가수라는 분이 태도가 그게 뭐야.
다른 오빠들이 되려 수습하기 바빴던 결혼 발표 당일.
그리고 20주년으로 계획된 다른 오빠들과의 행사.
지혼자 20주년 즐기고 돈 벌면 다야?
지 콘서트 20회 다가면 돈이 얼만데 그것 때문에 다른 오빠 행사 못 간 팬들도 많음.
물론 그 선택은 팬들의 몫인 거 맞음. 근데 자기 혼자 즐길 거 다 즐기고 배려 1도 없는 행동하는 건 아니지. 너만 20주년이냐? 우리도 20주년이야. 너보다 우리에게 더 의미있는 해였다고.
스태프가 티켓비 내리자고 하니까 자존심 문제라고 내릴 수 없다고 했다는 썰마저 나도는 시기에 콘서트로 결혼 준비했다고? 그 놈의 입입입. 김구라랑 화해하더니 진짜 말하는 것부터 입터는 것까지 닮아감.
그리고 내가 제일 빡치는 건 우혁오빠 일임.
방송에서 재결합 얘기 할 때마다 사실 문희준이 제일 많이 입털고 다님. 아무리 방송에 많이 나와도 그렇지 우혁오빠 이미지 똥으로 만들어 우혁오빠 기사엔 돈만 밝히고 재결합 반대하는 멤버라는 댓글이 수두룩함.
우혁오빠가 방송에서 말했었지. 자기도 원한다고 근데 일회성, 이벤트 성으로 하는 건 반대라고. 할 거면 충분히 논의해서 계속 활동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팬들도 지금은 한 번만 해주세요 하지만 콘서트하면 앨범 내주세요 활동해주세요 할 거라고. 근데 문희준 콘서트에서 뭐랬니. 이렇게 원하는 팬들 위해서 한 번 해주는 게 어려울까 싶다고. 자기 혼자 팬들 위하는 척, 미안한 척, 리더라는 사람이 대놓고 방송에 나와서 멤버를 까질 않나. 이간질에. 이 말 듣고 재결합 관련해서 멤버들 간에 의견 차이 있다는 거 확실시 됐고, 어렵겠구나 싶었음. 근데 이제 까보니 콘서트로 돈 벌고 싶은데 반대하는 우혁오빠가 싫었던 거 아님? 연예인은 이미지로 먹고 사는데 아무리 방송 많이 안 하는 오빠라지만 이미지 똥으로 만들어놓은 거 어떻게 할 거임? 콘서트 해서 돈 벌었다고?
이런 내용 모르는 일반인들에겐 우혁오빤 나쁜 이미지. 자긴 군대 버프, 안티 이겨낸 보살이미지.
이게 무슨 리더야ㅋㅋㅋㅋㅋ 오죽하면 일반인들이 같은 멤버를 이렇게 까냐고, 멤버들이 해체하고 싶었겠다고.
아니 이딴 소리마저 듣게 함.
20년 간 연예인 한 사람이 예신 그룹은 어쩌냐? 예신이 뭘보고 배우겠냐?
이런 식으로 나오니 팬들은 탈덕하기 바쁘고 쉴드로 더 이상 쳐줄 수 없다 쳐주지 않겠다 쌤통이다는 마음 뿐임.
사실 그 돈 다 팬들 돈 아님?
팬카페에서 문희준 조금이라도 까는 (사실 까는 글도 아님, 지극히 정상적인 글임)글이라도 쓰면 득달같이 달려들어 안티팬 만들고 오구오구하는 팬들, 그 뒤에 숨은 건지 뭔지 그런 팬들이 있으니 더 사태 파악을 못 하는 듯.
나는 다른 오빠들 보다 문희준을 더 애정했지만 이 일이 더 퍼졌으면 좋겠음. 오만정이 다 떨어짐. 진작 끝냈어야 이런 꼴도 안 보는데 왜 20년이나 이랬는지 모르겠음. 하아... 얘를 팬이라는 이름으로 지금까지 지지하고 좋아한 내가, 그걸 이해하고 덮어준 내가 잘못이었음. 이제 문희준에게는 좋은 추억만 찾을 거고 (꺼내고 싶지 않다 사실) 다른 오빠들에게도 거리둬야지. 더 이상 H.O.T.팬이라서 상처 받고 싶지 않고, 추억 더럽히고 싶지 않고, 팬질의 끝이 뭐 이러냐. 회의감 팍 든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