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주제와 어긋나지만 이곳이 제일 활발하기에...이해 부탁 드립니다. 저는 편의점 알바를 하고있는 여대생입니다.오전에 종교활동하시는 분들이 와서 짧게는 5분 길게는 10분씩 활동을 하세요,오전시간대라서 손님도없고 그 분 들도 길게 머무르시지 않아 그냥 듣고 고개만 끄덕하는정도? 그런데 점점 설교시간도 길어지고 저는 곤란하다 이야기하고 가족은 불교를 믿는다.이야기해도 그 분들은 저에게만 선교활동을 열심히하세요;;그러다 동영상도 보고 명함을 주고 가셨는데 여호와의 증인 이라고 씌여있습니다. 사장님 핑계도 먹히지가 않는데...좋은말로 그분들 상처 안 받게 철벽을 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ㅜㅜ맴이 너무 약해서..몸만 크지..마음은 소녀라서..우어 도움 부탁드려유
여호와의 증인 선교활동때문에...고민입니다.
저는 편의점 알바를 하고있는 여대생입니다.오전에 종교활동하시는 분들이 와서 짧게는 5분 길게는 10분씩 활동을 하세요,오전시간대라서 손님도없고 그 분 들도 길게 머무르시지 않아 그냥 듣고 고개만 끄덕하는정도? 그런데 점점 설교시간도 길어지고 저는 곤란하다 이야기하고 가족은 불교를 믿는다.이야기해도 그 분들은 저에게만 선교활동을 열심히하세요;;그러다 동영상도 보고 명함을 주고 가셨는데 여호와의 증인 이라고 씌여있습니다. 사장님 핑계도 먹히지가 않는데...좋은말로 그분들 상처 안 받게 철벽을 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ㅜㅜ맴이 너무 약해서..몸만 크지..마음은 소녀라서..우어 도움 부탁드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