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잘 먹는 편인데.

2017.02.11
조회326
소화가 너무 잘 되서
힘 많이 쓰는 일이라
잘 빠지진 않는데.
잘 찌기도 어렵고.
군것질을 하루에 좀 하긴 하는데.
가벼운 종류. 음료수나 간식으로 하고.
한과 가벼운거 좀 일하는데서 주면
좀 2개 엄청 가벼운거 있잖아.
그거 먹고. 소화가 잘 되는
우유를 마시는건 아닌데.
그냥 가끔 닭강정 배고픈게 아니라
날도 춥고 입이 궁금해서 사먹어도
그냥 좀 그거 먹고 배고플 때까지
몇시간 텀을 두고 안먹으면 그새
다 소화되 있고.
어제도 일가니까 먹을 복 터져서
먹을꺼 잔뜩있길래 오자마자
일 좀 하다가 다 먹었는데.
또 그거먹고 아침 될때까지 일하다 보니까
배 다 꺼져 있음.
그냥 배가 잘 꺼진다고 해야하나?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