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때문에 잠도 못자고 하루종일 너만 생각나서 죽겠더라근데 바보같이 보고싶어했으면서 막상 니가 보이면 눈도 못보고괜히 상처받을까봐 무서워서 관심없는척했었어가끔은 그때 좀 쳐다볼걸 후회하는데 그땐 니가 너무 미웠어괜히 착각에 빠지게 헷갈리게하고 아닌듯맞는듯하고..확신을 못가져서 그랬어 확신을 하려하면 다시 아닌거같이했으니까..내 마음 표현하고싶었는데 모든게 다 내 착각이면 니가 날이상하게생각할까봐 아무것도 하지못했어 니가 내눈앞에 보인다면 널 붙잡고 좋아한다고 말해버리고싶어그런데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널 보긴 힘들겠지 널 못봐서 그런지 점점 무뎌지는거같아 니가 잊혀지는게 왜 이리씁쓸한지 모르겠다 널 맨날 볼수있던 그때가 조금 그립긴 해근데 이제 아무것도 생각안하려고노력해야지 생각하면 나만 힘드니까 202
그립다
너때문에 잠도 못자고 하루종일 너만 생각나서 죽겠더라
근데 바보같이 보고싶어했으면서 막상 니가 보이면 눈도 못보고
괜히 상처받을까봐 무서워서 관심없는척했었어
가끔은 그때 좀 쳐다볼걸 후회하는데 그땐 니가 너무 미웠어
괜히 착각에 빠지게 헷갈리게하고 아닌듯맞는듯하고..
확신을 못가져서 그랬어 확신을 하려하면 다시 아닌거같이했으니까..
내 마음 표현하고싶었는데 모든게 다 내 착각이면 니가 날
이상하게생각할까봐 아무것도 하지못했어
니가 내눈앞에 보인다면 널 붙잡고 좋아한다고 말해버리고싶어
그런데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널 보긴 힘들겠지
널 못봐서 그런지 점점 무뎌지는거같아 니가 잊혀지는게 왜 이리
씁쓸한지 모르겠다 널 맨날 볼수있던 그때가 조금 그립긴 해
근데 이제 아무것도 생각안하려고노력해야지 생각하면 나만 힘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