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다

2017.02.11
조회2,542

너때문에 잠도 못자고 하루종일 너만 생각나서 죽겠더라

근데 바보같이 보고싶어했으면서 막상 니가 보이면 눈도 못보고

괜히 상처받을까봐 무서워서 관심없는척했었어

가끔은 그때 좀 쳐다볼걸 후회하는데 그땐 니가 너무 미웠어

괜히 착각에 빠지게 헷갈리게하고 아닌듯맞는듯하고..

확신을 못가져서 그랬어 확신을 하려하면 다시 아닌거같이했으니까..

내 마음 표현하고싶었는데 모든게 다 내 착각이면 니가 날

이상하게생각할까봐 아무것도 하지못했어

 

니가 내눈앞에 보인다면 널 붙잡고 좋아한다고 말해버리고싶어

그런데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널 보긴 힘들겠지

널 못봐서 그런지 점점 무뎌지는거같아 니가 잊혀지는게 왜 이리

씁쓸한지 모르겠다 널 맨날 볼수있던 그때가 조금 그립긴 해

근데 이제 아무것도 생각안하려고노력해야지 생각하면 나만 힘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