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리트리버 치즈에요 3

치즈2017.02.11
조회45,937

 

 

 

안녕하세요!

 

골든 리트리버 치즈입니다.

 

치즈는 밖에서 워낙 달리고 뒹굴기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털 색이 누렇게 변해가는걸 보고

동네에 셀프목욕이 가능한 애견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목욕하러 가는 차안에서 창 밖을 구경하느라 정신이 없어요~

 

 

 

 

오빠가 운전을 잘하고 있나 감시하는 중이에요

 

 

 

언니가 목욕 준비를 하는 동안 오빠랑 잠시 쉬는 타임~

 

 

 

 

 

목욕만 하면 눈이 감겨요~

 

 

 

"아웅~시원하다! 오빠 더 긁어줘!! 거기 더 박박!!"

 

 

 

 

 

 

신나는 목욕 마무리~!!

 

 

 

역시 돌아오는 차안에서는 목욕 후 꼭 졸려서 꾸벅꾸벅 조는 치즈랍니다.

 

치즈의 하루는 이렇게 목욕 후 지금은 꿀잠을 자고 있습니다.

 

판님들도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