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만 나와서 판을 써봅니다. 회사 다닌지 6개월이 다되어 갑니다. 첫 직장이라서 기대도 많이 했나봅니다. 사장님과 사모님과 일을 하는데 가족 회사라서 그런지 부부싸움을 하시면 괜히 중간에서 눈치보이고 사모님이 정말 기분파라서 더욱 힘이듭니다. 어딜가든 무엇을 하든 자기를 따라와 주길바랍니다. 왠지 일을 하러 온게 아니라 수행비서가 된 기분이 듭니다. 팩스가 온다고 벨소리가 울려서 A4용자룰 넣었는데 어떤거인줄 알고 넣으냐고 다그치시고 거래처 사람이 메일좀 보내달라고 하면 바로 옆에 계셔서 보내드리는데. 왜 바로 보내주냐고 개네들이 깐본다고?? 지금 바쁘니깐 다른데 들렸다가 오라고전하래요,,.. 그 메일 보내는데 2분이면 되는데..존댓말 하는거에도 시비를 거는데 제가 잘못하는건지..잘모르겠어요예를들면 전화오셨어요, 거리처에서 어떤 분이 오셨어요라고 말씀을 드려요말씀 드릴때마다 오셨어요가 머야 왔어요 이래야지 넌 존댓말 쓸줄 모르니? 라고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제가 잘못말을 한건가요??그냥 쓸데없이 간섭을 하세요... 항상 불안해서 일요일이면 복통이 생겨요..월요일이면 또 무슨일로 꼬투리를 잡을까 1년만 참고 하고 싶은데..버틸 용기가 안나요 ㅠㅠ 선배님들은 어떻게 참으세요 조언 좀 해주세요ㅠㅠ
이직하는게 맞는걸까요??
한숨만 나와서 판을 써봅니다. 회사 다닌지 6개월이 다되어 갑니다.
첫 직장이라서 기대도 많이 했나봅니다.
사장님과 사모님과 일을 하는데 가족 회사라서 그런지 부부
싸움을 하시면 괜히 중간에서 눈치보이고 사모님이 정말 기분파라서 더욱 힘이듭니다.
어딜가든 무엇을 하든 자기를 따라와 주길바랍니다.
왠지 일을 하러 온게 아니라 수행비서가 된 기분이 듭니다.
팩스가 온다고 벨소리가 울려서 A4용자룰 넣었는데 어떤거인줄 알고 넣으냐고 다그치시고
거래처 사람이 메일좀 보내달라고 하면 바로 옆에 계셔서 보내드리는데.
왜 바로 보내주냐고 개네들이 깐본다고?? 지금 바쁘니깐 다른데 들렸다가 오라고
전하래요,,.. 그 메일 보내는데 2분이면 되는데..
존댓말 하는거에도 시비를 거는데 제가 잘못하는건지..잘모르겠어요
예를들면 전화오셨어요, 거리처에서 어떤 분이 오셨어요라고 말씀을 드려요
말씀 드릴때마다 오셨어요가 머야 왔어요
이래야지 넌 존댓말 쓸줄 모르니? 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제가 잘못말을 한건가요??
그냥 쓸데없이 간섭을 하세요... 항상 불안해서 일요일이면 복통이 생겨요..
월요일이면 또 무슨일로 꼬투리를 잡을까 1년만 참고 하고 싶은데..
버틸 용기가 안나요 ㅠㅠ 선배님들은 어떻게 참으세요
조언 좀 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