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20살된 여자입니다.
제 고민은 저희 집이 명절마다 할머니댁에 가서 제사를 지내고 잠깐들리는 친척집이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 추석이 지나고 얼마뒤 오빠를 통해 그 친척집에 어떤애가 제번호를 달라고 했다는거에요. 저는 아무생각없이 주라고 그랬어요.
어떻게하다가 그번호를 주게된걸 부모님이 알게되셨어요. 그래서 저는 그때 갑자기 겁이나서 "내가 주라고 한게 아니라 오빠가 주겠다고 나에게 말했다"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부모님께서 그사람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그러시는듯했어요. 저는 일단 오빠에게 피해가 되면 안되니까 오빠가 다시 생각해보니까 아닌것같아서 주지 않았다고 말해 달라고 했어요. 오빠도 알겠다고 했고요.
그다음날 제가 부모님한테 오빠가 생각해보니까 아닌것같아서 안줬다고 말했더니 알겠다고 하셨어요.
그뒤로 아무일없이 지내다가 이번 설날에 그집에 또가게된거에요.
그런데 그 사람이 나와서 일부로 오빠에게 말거는 것 같았지만 모르는 척을 했어요. 그사람도 딱히 아는척을 하지는 않았고요.
그런데 얼마전에 갑자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온거에요. 그래서 받았더니 제이름을 대면서 맞냐고 했어요. 그래서 누구시냐고 했더니 그사람이름을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잘못거신것 같다고 했는데 집에 와보니까 카톡으로 사진보내고 얼굴보면 알꺼라고 그러는거에요.
저는 그사람이랑 연락하기 무섭기도하고 부모님께 말하지도 못할꺼같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발 도와주세요ㅠㅠㅠㅠ
물론 제행동이 안좋게 보일수도 있는데 저도 그때 왜그랬는지 모르겠어요... ㅜㅜㅜ
제발 도와주세요ㅠㅠㅠㅠ
제 고민은 저희 집이 명절마다 할머니댁에 가서 제사를 지내고 잠깐들리는 친척집이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 추석이 지나고 얼마뒤 오빠를 통해 그 친척집에 어떤애가 제번호를 달라고 했다는거에요. 저는 아무생각없이 주라고 그랬어요.
어떻게하다가 그번호를 주게된걸 부모님이 알게되셨어요. 그래서 저는 그때 갑자기 겁이나서 "내가 주라고 한게 아니라 오빠가 주겠다고 나에게 말했다"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부모님께서 그사람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그러시는듯했어요. 저는 일단 오빠에게 피해가 되면 안되니까 오빠가 다시 생각해보니까 아닌것같아서 주지 않았다고 말해 달라고 했어요. 오빠도 알겠다고 했고요.
그다음날 제가 부모님한테 오빠가 생각해보니까 아닌것같아서 안줬다고 말했더니 알겠다고 하셨어요.
그뒤로 아무일없이 지내다가 이번 설날에 그집에 또가게된거에요.
그런데 그 사람이 나와서 일부로 오빠에게 말거는 것 같았지만 모르는 척을 했어요. 그사람도 딱히 아는척을 하지는 않았고요.
그런데 얼마전에 갑자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온거에요. 그래서 받았더니 제이름을 대면서 맞냐고 했어요. 그래서 누구시냐고 했더니 그사람이름을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잘못거신것 같다고 했는데 집에 와보니까 카톡으로 사진보내고 얼굴보면 알꺼라고 그러는거에요.
저는 그사람이랑 연락하기 무섭기도하고 부모님께 말하지도 못할꺼같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발 도와주세요ㅠㅠㅠㅠ
물론 제행동이 안좋게 보일수도 있는데 저도 그때 왜그랬는지 모르겠어요...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