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일깨워주는 시간의 소중함...

키다리아저씨2017.02.12
조회162

 

 

 

 

 

 

 

 

 

 

 

 

 

 

 

 

 

 

 

 

 

 

 

 

 

 

 

 

 

 

 

 

 

 

 

 

 

 

 

 

 

 

 

 

 

 

 

 

 

 

 

 

 

 

 

 

 

 

 

 

 

 

 

 

 

 

 

 

 

 

 

 

 

 

 

 

 

 

 

 

 

 

 

 

 

 

 

 

 

 

10년이란 세월이
얼마나 귀한지 알고 싶으시면
명퇴 하신 50대 가장에게 물어보십시오. 
 
4년의 세월이
얼마나 귀한지 알고 싶으시면
대학을 졸업한 졸업생에게 물어보십시오. 
 
1년의 세월이
얼마나 귀한지 알고 싶으시면
방금 성적이 나빠서 유급 당한 학생에게 물어보십시오. 
 
1달의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고 싶으시면
1달 먼저 미숙아를 낳은 산모에게 물어보십시오. 
 
일주일의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고 싶으시면
주간 잡지 편집장에게 물어보십시오. 
 
1시간의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고 싶으시면
애인을 기다리는 총각에게 물어보십시오. 
 
1분의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고 싶으시면
방금 기차를 놓친 아주머니에게 물어보십시오. 
 
1초의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고 싶으시면
사고의 순간, 간발의 차이로 살아난 생존자에게 물어보세요. 
 
100분의 1초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시면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딴 선수에게 물어보십시오. 
 
시간은 아무도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당신이 가진 매 순간이 바로 당신의 보화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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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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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4 입니다...(2017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