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해한다는 글 보고 남겨봐 저번에 친구가 곧 죽을꺼같다고 글을 남긴적있었어
평소에 많이 힘들어하는거 보면 진짜 많이 위태로워보였거든 티안내려고하는거 같은데 티가 많이 나더라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말하자면 친구가 자해같은걸 많이 했었나봐 그리고 이번주 수요일날 집에서 또 자해를 했었던거고.. 아버지가 그모습을 발견하셨데 진짜 위험한 정도는 아니였고 그냥 피 좀 나는정도였다고 걱정하지말라고 친구가 웃으면서 말했는데 난 잘 모르겠어
팔목이고 발목이고 손등이고 진짜 칼자국? 흉터로 너덜너덜해져있더라 보고나도모르게 울었어 내가 친구로서 아무것도 못해준거같아서
금요일 졸업식날 웃으면서 교실에서 인사했을때 애들이 너한테 손왜그러냐고 물었을때 여러가지 변명으로 웃어넘기고 나한테 졸업축하한다며 밝게 말했잖아 사진한장 안찍고 바로 병원으로 가버려서 말 못했는데 졸업축하해 너도 꽃 같은거 못사줘서 미안해 그리고 진짜 진짜 내 친구로 남아줘서 고마워 살아있어줘서 고맙고 네가 언제까지나 내옆에 있어줬으면해 이제는 진짜 웃는척말고 웃어줬으면 좋겠다 진짜 몇년동안 고마웠고 너가 그렇게 될때까지 아무것도 못해줘서 미안해
친구한테 직접보내면 걔 또 그러지말라면서 얼버무릴꺼알아서 해주고싶은말 잠시 써봤어 어두운글 올려서 미안해 판애들아ㅠㅠ 내용도 아무것도 없어서 미안해
친구가 죽을뻔했어
자해한다는 글 보고 남겨봐 저번에 친구가 곧 죽을꺼같다고 글을 남긴적있었어
평소에 많이 힘들어하는거 보면 진짜 많이 위태로워보였거든 티안내려고하는거 같은데 티가 많이 나더라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말하자면 친구가 자해같은걸 많이 했었나봐 그리고 이번주 수요일날 집에서 또 자해를 했었던거고.. 아버지가 그모습을 발견하셨데 진짜 위험한 정도는 아니였고 그냥 피 좀 나는정도였다고 걱정하지말라고 친구가 웃으면서 말했는데 난 잘 모르겠어
팔목이고 발목이고 손등이고 진짜 칼자국? 흉터로 너덜너덜해져있더라 보고나도모르게 울었어 내가 친구로서 아무것도 못해준거같아서
금요일 졸업식날 웃으면서 교실에서 인사했을때 애들이 너한테 손왜그러냐고 물었을때 여러가지 변명으로 웃어넘기고 나한테 졸업축하한다며 밝게 말했잖아 사진한장 안찍고 바로 병원으로 가버려서 말 못했는데 졸업축하해 너도 꽃 같은거 못사줘서 미안해 그리고 진짜 진짜 내 친구로 남아줘서 고마워 살아있어줘서 고맙고 네가 언제까지나 내옆에 있어줬으면해 이제는 진짜 웃는척말고 웃어줬으면 좋겠다 진짜 몇년동안 고마웠고 너가 그렇게 될때까지 아무것도 못해줘서 미안해
친구한테 직접보내면 걔 또 그러지말라면서 얼버무릴꺼알아서 해주고싶은말 잠시 써봤어 어두운글 올려서 미안해 판애들아ㅠㅠ 내용도 아무것도 없어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