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5년차 딸 둘, 주말부부입니다
어느순간부터 남편이 정신적으로 문제가있는건지
자기스스로 분노와 화를 주체를 못하고있습니다
이번일은 정말 제가 더 큰충격을 받았는데
주말에 붐비는 마트에 장을 보러갔다가
40대후반쯤 아줌마와 시비가붙었습니다
주변사람도많고 그냥 제가 사과하고 억지로 집으로
끌고왔는데 오면서도 난폭운전을하더니
갑자기 망치와 칼을 찾더니
진짜 부엌칼을 들고 그 여자를 죽이러간다고 나갔습니다
전 무서워서 주차장까지만 따라갔다가
그냥 왔는데 한시간정도 후 남편은 다시 칼을들고
돌아오더니 또 찾으러 간다고합니다
자기분노에참지못하는남편
어느순간부터 남편이 정신적으로 문제가있는건지
자기스스로 분노와 화를 주체를 못하고있습니다
이번일은 정말 제가 더 큰충격을 받았는데
주말에 붐비는 마트에 장을 보러갔다가
40대후반쯤 아줌마와 시비가붙었습니다
주변사람도많고 그냥 제가 사과하고 억지로 집으로
끌고왔는데 오면서도 난폭운전을하더니
갑자기 망치와 칼을 찾더니
진짜 부엌칼을 들고 그 여자를 죽이러간다고 나갔습니다
전 무서워서 주차장까지만 따라갔다가
그냥 왔는데 한시간정도 후 남편은 다시 칼을들고
돌아오더니 또 찾으러 간다고합니다
간신히 안정취하게 햇는데
앞으로 저한테도 칼 들이댈꺼같단생각에
순간 정이확떨어지고 너무 무서워요
이런것도 이혼사유가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