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라는 곳이 워낙 땅이 넓으니이동을 하면서 다양한 날씨를 경험 하게됩니다..혼밥( 혼자 밥먹는 )이야 워낙 숙련되었는지라식당에 혼자 들어가도 쭈삣 거리지는 않습니다.한국에서야 다소 무안하지만, 미국에서는 아주 자연스런 일이기도 하지요..오늘은 이동을 하면서 비때문에 차에서 내리지는 못하고 차안에서 찍어야만 했습니다.날이 개인 곳에서 겨우 서너장 사진을 건질 수 있었습니다..알래스카보다 여기가 추운 기분이 듭니다.아침에 걸어서 출근하는 이들을 보면 마치알래스카 복장하고 흡사하더군요.바람이 부니 추위를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알래스카보다 춥다는 이 느낌 참 묘하네요..지나가는 길에 태권도장이 보이길래 반가운마음으로 뷰파인더에 담았습니다.비가 엄청 내리네요..잠시 창문을 내렸는데 들이친 빗줄기로 난리가 났네요. .이 동네를 보니 모든 건물들이 고풍스럽습니다.이 주위가 모두 이런 형태의 건물이 많은데 내리는 비로 찍지를 못했습니다..주변에 높은 건물은 없지만 대체적으로 이런 형식의빌딩이 많더군요..야외 바베큐 기계인가요?저는 처음봅니다.마치 무슨 기념일날 행진을 하면서 이벤트를 하는용도로 사용 될 것 같습니다..이미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일반 가정집인데 굉장히 복잡하게 보입니다..일명 자전거포가 큰빌딩옆에 다소곳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오픈 사인이 있는걸 보니 식당 같기도 합니다.그런데, 주차는 어디다 하는건지 주차장이 보이지 않네요..다시 이동을 해서 농장지대를 지나고 있습니다.산이 모두 목초지로 변해서 민둥산이 되었네요.평야지대라 산다운 산은 전혀 보이지 않는 동네입니다..역시, 구름은 알래스카산 구름이 멋집니다..좌측에 깃발은 무슨뜻인가요?.아니 무슨 집을 몰아서 꼬깃꼬깃 한데다 모아 놓은걸까요?.전철을 만났습니다.왜 전철이 반가운건지 ...ㅎㅎ.일식집이 보이네요.창호지를 바른 것 보니 , 한인이 운영을 하는 것 같았습니다..미국은 이민자의 나라인지라 다양한 풍의 빌딩들이많이 지어진 것 같습니다..트래픽에 걸려도 보고, 인정사정없이 달리는 차량의 흐름에 끼어숨도 못 쉴정도로 빠르고 분주하게 휩싸여보기도 했습니다..한국식당을 네비에 찍어 갔더니 성당이 나오네요..ㅎㅎ못 믿을 네비..헐 벗은 나무를 베이버리고 야자수만 놔두는게 훨씬 보기 좋을 것 같습니다..저녁 노을이 지는데 노을을 보려면 어디로 가야 하는지 모르겠네요..여기 주거 단지가 그래도 제법 잘 사는동네인가 봅니다.스타벅스에 들렀더니 아주 고급스럽게 해 놓았더군요.동네마다 스타벅스 인테리어가 사뭇 다릅니다..지나가다 물 한잔 마시고 싶으면 인테리어 좋은 스타벅스를만나면 됩니다.."지나가는 과객인데 물한잔 주시오" 하면 빛갈 고은 컵에얼음과 함께 내온 냉수를 달게 마실 수 있어좋습니다. .내일은 조금 한가한지라 바닷가로 나가볼까 합니다.혼자 맞는 바닷바람은 청승맞을까요?..ㅎㅎ..우리는 이해하지 못합니다.그들이 왜 추운 북극지방에 살아야 하는지를 말입니다.그들에게는 고향을 버리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추운줄 알면서 그 고장을 지키는 이들은 마치 우리네시골 부모님을 연상케 합니다..
알래스카 " 비는 내리고 "
미국 이라는 곳이 워낙 땅이 넓으니
이동을 하면서 다양한 날씨를 경험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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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 혼자 밥먹는 )이야 워낙 숙련되었는지라
식당에 혼자 들어가도 쭈삣 거리지는 않습니다.
한국에서야 다소 무안하지만, 미국에서는
아주 자연스런 일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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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동을 하면서 비때문에 차에서 내리지는
못하고 차안에서 찍어야만 했습니다.
날이 개인 곳에서 겨우 서너장 사진을 건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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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보다 여기가 추운 기분이 듭니다.
아침에 걸어서 출근하는 이들을 보면 마치
알래스카 복장하고 흡사하더군요.
바람이 부니 추위를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알래스카보다 춥다는 이 느낌 참 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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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길에 태권도장이 보이길래 반가운
마음으로 뷰파인더에 담았습니다.
비가 엄청 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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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창문을 내렸는데 들이친 빗줄기로 난리가 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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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네를 보니 모든 건물들이 고풍스럽습니다.
이 주위가 모두 이런 형태의 건물이 많은데 내리는 비로
찍지를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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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높은 건물은 없지만 대체적으로 이런 형식의
빌딩이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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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바베큐 기계인가요?
저는 처음봅니다.
마치 무슨 기념일날 행진을 하면서 이벤트를 하는
용도로 사용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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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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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가정집인데 굉장히 복잡하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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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자전거포가 큰빌딩옆에 다소곳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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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사인이 있는걸 보니 식당 같기도 합니다.
그런데, 주차는 어디다 하는건지 주차장이 보이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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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이동을 해서 농장지대를 지나고 있습니다.
산이 모두 목초지로 변해서 민둥산이 되었네요.
평야지대라 산다운 산은 전혀 보이지 않는 동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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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구름은 알래스카산 구름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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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에 깃발은 무슨뜻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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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무슨 집을 몰아서 꼬깃꼬깃 한데다 모아 놓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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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을 만났습니다.
왜 전철이 반가운건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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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집이 보이네요.
창호지를 바른 것 보니 , 한인이 운영을 하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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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이민자의 나라인지라 다양한 풍의 빌딩들이
많이 지어진 것 같습니다.
.
트래픽에 걸려도 보고, 인정사정없이 달리는 차량의 흐름에 끼어
숨도 못 쉴정도로 빠르고 분주하게 휩싸여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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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당을 네비에 찍어 갔더니 성당이 나오네요..ㅎㅎ
못 믿을 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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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벗은 나무를 베이버리고 야자수만 놔두는게 훨씬 보기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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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노을이 지는데 노을을 보려면 어디로 가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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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주거 단지가 그래도 제법 잘 사는동네인가 봅니다.
스타벅스에 들렀더니 아주 고급스럽게 해 놓았더군요.
동네마다 스타벅스 인테리어가 사뭇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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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물 한잔 마시고 싶으면 인테리어 좋은 스타벅스를
만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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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과객인데 물한잔 주시오" 하면 빛갈 고은 컵에
얼음과 함께 내온 냉수를 달게 마실 수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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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조금 한가한지라 바닷가로 나가볼까 합니다.
혼자 맞는 바닷바람은 청승맞을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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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들이 왜 추운 북극지방에 살아야 하는지를 말입니다.
그들에게는 고향을 버리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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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줄 알면서 그 고장을 지키는 이들은 마치 우리네
시골 부모님을 연상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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