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1일에 헤어지고 찾아가서 붙잡은 날이 두번입니다.제가 잘못한 일들로 헤어지게 된거여서, 남자친구가 많이 지쳐있었습니다.찾아갔을때도 지금은 쉬고싶다, 니가 너무 많은 일들을 연달아 터뜨려서 지금은 믿음도 없고 배신감이 느껴진다. 뭔가 머리속에 정리할 시간이 나도 있어야 되지 않겠냐, 지금은 부정적인 생각밖에 안든다...나중에 내가 니 찾아가서 다시 잘해보자 할수도 있는거다 그때 니가 다른 사람 만나고 있으면 내가 후회하겠지.. 이런말을 듣고 더이상 저도 붙잡지 못하고 돌아왔습니다. 저도 그날 그냥 조르지 않고 맘 전달하러 왔다, 서로 막 싸우거나 그런거 없이 그냥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먼거리여서 돌아가는 제가 걱정이 됐는지 도착했을때 도착했냐고 계속 전화가 오더라구요. 그 후로 문자를 두번 정도 보내고 전화도 했는데 따로 받지는 않더라구요.그리고는 지금까지 연락은 없습니다. 그런데 카톡 배경을 저랑 함께 만든 레고인데 같은 배경이거든요, 그걸 아직 바꾸지 않더라구요~ 남자들 그런거에 별 의미 두지 않는다고 하던데,카톡 배경은 그냥 바꾸지
않고 있는다고 생각하겠는데...
핸드폰의 배경도 아직 저랑 같이 찍은 커플 사진을 해놨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기다리고 있는 입장이어서 의미부여를 하고 싶은건지.. 별 의미는 없는거겠지요...
헤어진지 3주쯤 인데 아직 폰 배경화면에 저랑 같이 찍은 사진인거면 어떻게 생각해야할까요..???,
심리가 궁금해요, 꼭 의견,답변부탁드려요.
않고 있는다고 생각하겠는데...
핸드폰의 배경도 아직 저랑 같이 찍은 커플 사진을 해놨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기다리고 있는 입장이어서 의미부여를 하고 싶은건지.. 별 의미는 없는거겠지요...
헤어진지 3주쯤 인데 아직 폰 배경화면에 저랑 같이 찍은 사진인거면 어떻게 생각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