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핀 저 지만 여자친구를 다시 붙 잡고 싶습니다.

래오2017.02.12
조회1,900
안녕하세요..저는 올해 28살 입니다.
글이 상당히 깁니다..
좀 세세하게 써서.. 조언을 구하고자..
제가 480일 넘게 사귄 여자친구를 잡으려고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몇달전에 제가 싸울때 한. 상처가 되는 말에. 그때부터.. 이미 힘들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이후로 저는 그 상처를 다 치유해주고. 이야기를해서 다풀고 했어야 했는데.. 저는 그냥 덮으려고. 넘기려고만 했습니다..
그이후. 여자친구의 우울한 날들이 시작되고. 화를 잘내고. 그렇게 변했습니다..
싸움도 물론 잦아졌죠..
그리고 한번 헤어질 뻔 했습니다..
하지만..여자친구가 먼저 잡아 줬습니다..
저는 그순간에도. 알량한 자존심으로 먼저 잡지 못한겁니다..
그렇게. 저는 어느샌가. 여자친구가 날 더 많이 좋아하니까. 더 사랑해주니까
점점 변한거 같습니다..
자만해지고. 소홀해지고.. 그이후 싸울때도 물론 저는. 덮으려거나 그냥 넘기려거나. 여자친구는. 이 일을 풀고 나아가려 하는데
저는 외면 해버리는.. 그런상황이 반복되다가. 결국 마지막 한방이 터집니다..
제가 6년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는데..그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나서도 그전에. 정도 들고 가족처럼 친하게 지냈기에. 헤어진후도 그냥 친구처럼 제동생과. 그전여친 동생과 넷이서 만나서 밥먹고 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동생이 만나기로한날 늦게 자서 일어나지 못했고.
저는 만나기로 했으니까.
만나러 갔습니다.. 처음에는 강남에서 놀려고 했다가. 동생이 못오는 바람에. 전여친동생과 전여친과 셋이서. 전여친네집에 고기가 있으니 같이 먹자고 해서 갔습니다..먹고 나서
영화를 보고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이카톡을 여자친구가 본거에요 .. 그후에. 여태까지 쌓여온 상처들과. 저. 사건으로. 여자친구는 결국 무너집니다..그리고 여자친구는 그래도 저를 많이 사랑하기에.. 헤어지자는 말은 안하고 자신이 끙끙앓으면서. 용서해줄지 고민을 합니다..
그런데 이때도 여자친구는 제가 밉다고..죽이고 싶을 정도로 너무 밉다고 왜그랬냐고..
그런데 저는. 정말 그냥 가족같은 사이다..친해서 그냥 밥먹고 영화만 본거다. 그런식으로 둘러대기만 했습니다.. 몇일동안 여자친구는 이일때문에 너무 힘들어해서 비트윈에서도. 이이야기 뿐이었는데.
저는..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찾아가서 싹싹 빌면서. 앞으로 이일에 대한 책임과. 어떻게 행동으로 바뀌어나갈지. 설명같은걸 바라고 있는 여자 친구에게. 그냥..
메신저로만.. 미안하다는 똑같은 말 뿐이었습니다..그렇게 약 일주일이지나고..이때 여자친구는. 자기를 좋아해주는 사람에게 눈길이 갔나봅니다..
제생각을 하면 너무 힘드니까.. 그렇게 연락을하고. 정확히 언제부터 한지는 모르겠습니다..일요일에 사건이 있었고.
그 다다음주 화요일까지 결국 별다른 대책없이 그냥 메신저로만 이야기 했어요...주말도 여자친구 혼자 내버려두고.. 만나지않고..이사한답시고.. 그렇게 여자친구는 그사람과 호감을 주고 받는 사이가 됬나봅니다.. 그리고 화요일 아침에 찾아갔습니다. .제가 전날 새벽에 비트윈에 헤어지는거처럼 말을 해서.. 여자친구도 그러는거같은 말을 했기때문에.. 전 찾아갔습니다..차에서 이야기를 했어요.. 이때도 하는둥 마는둥 그냥 미안하다. 한번만 용서해줄수 없겠냐. 여자친구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거라고...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
여자친구의 집까지 올라가서 배웅을 해주고 가려다가..
여자친구의. 출근시간이 얼마 안남았길래. 문앞에서 조금더 기다렸다가. 나오길래 엘리베이터를 타고 같이 내려가면서 데려다 주겠다 했습니다..근데 여자친구가 차로 데려다 주게? 라고해서 저는 걸어서..데려다 줄게 했더니..여자친구가 늦을거 같아서 뛰어가야되니까 됬다고..해서. 차로 데려다줄게 늦을거같으면 했더니 괜찮다고 계속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거기서 또 삐지고..여자친구를 그냥 보내고 저는 차를타고 나옵니다...여자친구가 출근하는길로 달려가서. 보고. 잘가라고.. 말을 했습니다..아무렇지 않은듯이..그리고 그렇게 그냥 차를타고 가버렸습니다..
비트윈으로 조심히가라고..문자가 왔고..저는 초저녁에. 밥먹었냐고. 물었는데. 밤늦은 시간까지 답장이 안와서 여러번 물어보고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받지는 않고 계속 돌리는 겁니다..그후에 엄청난 후회를 했죠..
미안하다..내가 잘못했다..그랬으면 안됬는데.. 너가 엄청 상처 받았을텐데..나는 그냥 니생각할시간동안 가만히 있었다..등..
그래도 읽고 답장이 안왔습니다..그렇게 새벽까지 계속 메시지보내고 전화를 해봤지만. 핸드폰을 껏다가. 나중에 켯다가 다시 전화 오니까 다시끄고...그리고 아침에 저는 차를
타고 달려갔습니다.. 여자친구의 집앞에서 연락도 되지 않는 여자친구를 울면서 기다렸습니다 계속 연락하면서.. 가족들은. 다 출근 한걸 알기에 .. 하지만 여자친구는 밖에서 왔습니다..
그리고 절보고는 표정이 달리 변화가 없었습니다..
추운데 왜이러고 있냐고..집으로 잠깐 들어오라고..그래서. 눈물 콧물을 다 닦고...이야기를 했습니다..내가 잘못했다.. 너무 괴롭다. 한번만 용서해주면 이런일 없이 하겠다.. 정말 미안하다..
여자친구는 제가 왜 이제와서 이렇게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한시간 넘게 이야기하다가 여자친구가 출근전까지 좀 쉬다가 가고싶다고해서 절 보냈습니다..
그리고 전 돌아왔습니다... 친구들한테. 헤어졌다고 했죠.. 어떻게 해야되느냐..
다들 니가 백번천번 잘못한거니까. 가서 빌어라. 이런식이었습니다...
그리고 초저녁에. 여동생에게. 상담을 했습니다... 무작정 그렇게 찾아가면 좋아하지 않는다.. 그리고 마냥 한번만 봐달라 용서해달라 이러면. 뭐 어떻게 해야하겠냐 이렇게 말하면서.. 이미 일어난 일이고 앞으로 오빠가. 어떻게 책임지고. 이일에 대해서 어떻게 여자친구에게. 위로나 힘이되줄지. 그런 세부적인 대책을 말해야 되지 않겠냐 해서..
저는 뭔가 깨닫고.. 이때부터.. 잘못한거에 대한 생각을 하면서. 해줄 말들을 생각 합니다..그리고 밤에 끝날때 찾아가서 이야기를 합니다...하지만 여자친구는. 제 얼굴을 보는것 만으로도. 예전 상처줬던 일들이 생각나고 너무 힘들다고.. 이제 마음을 정리 해가는데. 이렇게 오면 너무 혼란스럽다고 그랬습니다.. 그래도 저는.. 할말을 다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이제 자기 일 마무리 아직 남았으니 가라고 해서.. 세워둔 차에 앉아 기다렸습니다... 날씨가 추우니까
데려다 주려고 했는데. .
여자친구가. 끝까지 타지 않고... 그냥 갔습니다.. 그 날밤. 여자친구에게 오늘 했던 말과 앞으로 내가 깨달은것에 대한. 바뀔 행동.. 너가 마음만 조금 돌려주면 내가 돌아올수있게 하겠다.. 너가 용기내어서 마음 바꾼거 후회하지 않게 해주겠다.. 그리고 내가 무작정 찾아간건. 나의 이기적인 행동 이었다..앞으로 자제하겠다 등등 이런식으로 장문을 써서 톡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읽고 답은 안왔습니다..그렇게 다음날은.. 찾아가지도 연락하지도 않았습니다...여자친구에게 시간을 조금 주고 싶어서..그렇지만 다음날..
저는 너무 보고 싶고 못참겠는 마음에.. 다시 찾아갑니다..이날은 토요일이라.. 일찍 끝납니다.. 낮에..
기다렸다가. 집까지 가는길 같이 가다가.. 가는도중... 말을 하며 사과하고. 한번만 마음을 조금만 돌려줄수 없겠느냐.. 말합니다..
여자친구는. 안된다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내가 전여친 만나고 한것때문만이 아니라. 최근에 상처주었던것..그이후 자주 싸웠던거.. 그런것들이 너무 힘들어서 안된다고 말해준겁니다... 저는 미안하다고.. 그런건 다 진심이 아니라고.. 싸울때.. 내가 자존심앞서 이기려고 내가 피해자인척 하려고 했던거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이미 너무 심한 상처를 받았고.. 저한테. 돌아가라고 합니다.. 오늘 저녁에. 동생 생일이라.. 가족끼리 외식을 한다고.. 그래서 저는 이야기를 좀더 하다가..엘리베이터에서 울면서.. 지금 너랑 이렇게 있는것만으로도.. 너집 데려다줄때 이런게 행복이 었다고.. 우리가 놀러 간것보다..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지나다녔던 너랑같이 함께 했던 순간이 너무 생각나고. 지금 슬픈데. 너무 좋다고 말했습니다.. 여자친구도 울었습니다..
절 좋아하지만.. 씻을수 없는 상처가 된 말들로 인해.. 다시 만날수 없다고 하면서..결국 저는 내리면서. 썻던
편지를 주고.. 그렇게머뭇거리다가..닫히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왔습니다..혹시 엘베 앞에서 기다리고 있진 않을까..다시 올라가 보기도 했지만 없었습니다..
전 집에 돌아오고.. 누나가 와서 누나에게도 말합니다.. 누나가. 처음에는 욕을 하면서. 혼냈습니다..
그러다가.. 그렇게 찾아가서 그런 사과보여주고 하면 여자는 마음이 흔들린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여동생은.. 저한테. 이미 끝난거 같다고 했습니다.. 정리한거같다고.. 되돌리기 힘들다고.. 하지만 전 누나의 말을 듣고 용기를 내서 .. 여자친구의 동생 생일 케이크를 사서. 달려갔습니다.. 그리고 밖에서. 집에 불이 켜있는지 보고.. 올라가서 문앞에 케이크와..여자친구가 좋아했던 초코마카롱을 놔두고.. 내려와서. 여자친구네 집근처를 배회합니다 . 4시간 기다렸지만..결국 연락이. 안왔고.. 누나가 꼭 얼굴보는게 아니라 그런거라도 주고오는게 좋다고 했었기에.. 다시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저와 여자친구의 집거리는. 일산 정발산과. 인천 구월동 입니다.. 이거리가. 전혀 지루하고 멀지 않는.. 그런 나날이었습니다..가는길에 울면서 차에서 상상도 하고. 너무 슬프지만 좋았습니다..가면 볼수 있다는 생각에.. 그리고 그날 새벽 두시..제가
낮에 들었던. 상처들..우리가 싸웠던 순간들을. 비트윈에서. 두달치를 다봤습니다..너무 했습니다..
전 인간쓰레기 였어요.. 여자친구는. 항상 우리를 위해 어떻게든. 힘겹게. 풀려고 노력하는 반면..
저는.. 우리가 이렇게 주말만 만나서 노는데. 꼭 전이야기를 해서 기분을 망쳐야 겠냐.. 예..전 쓰레기 였습니다.
항상. 덮으려고 넘기려고.. 내가 피해자인척 하려고 하는 모습만 너무나 많이 보였고..그러다가도. 서로 사랑한다 보고 싶다.. 그런것들을 보면.. 너무 뭉클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저한테 심한소리를 듣고도.. 욕은 아니지만.. 여자에게는 더 심한욕같은걸 듣고도.. 저만 바라보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힘들게 버티면서..
나..너무 힘들어..도와줘..자기야..죽을거 같아..
이렇게 말을 하면서 저에게. 요청하는거 같은 말들이.. 그땐 안보였지만...
지금은 너무도 잘보이는 겁니다.. 죽고 싶었습니다..
제자신이 너무 싫고. 이런 쓰레기가 여태 이런 과분한 여자한테.. 사랑을 받고 있었나.. 난 죽어도 할말이 없다...
이 여자는. 내평생. 제일 소중한 사람이었고.. 사랑하는 사람이다. 라는 생각이 끊임 없이 나왔습니다.. 정말 미치도록. 죽을만큼의. 댓가를 치뤄서라도. 잡고 싶었습니다... 근데 새벽두시 제가. 싸운것들을 다잃고... 비트윈으로 또한번 장문을 보냅니다.. 위에 내용처럼 생각한대로 보냈습니다..그리고.
저번에는 자기가 잡았지만.. 이번에는 내가 잡게 해달라고.. 절대 후회하지 않게 하겠다고.. 나 많이 변할거 같다고.. 늦게 깨달았지만.. 정말 자신있다고.. 우리 깨진 믿음도 다 다시 내가 붙여보이겠다고.. 자기가 나의심하며 밑바닥 보이지 않게 내가 도와주겠다고 그렇게 놔두지 않겠다고.. 제발..한번만
믿어달라고..그렇게 보냅니다...보내고나서. 얼마안있다가..읽은걸 봤습니다..떨리는 마음으로 기달리는데...
문자가 온겁니다... 저의 여친 지금 남자친구라고. 힘든거 알지만.. 앞으로 개인적으로 연락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등등 이런식으로.. 문자가 왔습니다....순간 벙쩠습니다..
그리고 그 번호로 전화를 했습니다..
술집 소리가 났습니다.. 물어봤습니다..언제 쯤 연락하고 사귀셨는지...알수 있을까요..? 다른건 물어보지 않겠습니다...
잠깐 생각한건지 머뭇거린건지. 후에. 이주정도 됬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사귄건. 몇일 안됬다 했습니다....
순간..저랑 헤어지기전 이미 연락을 하고 있었구나.. 생각했습니다.. 저는...알았다...둘이 잘만났으면 좋겠다.. 잘지내라...하고 끊었습니다..
멍했습니다... 화가 엄청 났습니다..아무리 그래도.. 이렇게 빨리..
그럼 왜 내가 비트윈 보낼때도 읽기만하고..끊은것도아니고 차단도 아니고.. 읽기만 하고 연락 안했는지... 새벽에 머리가 터질거 같았습니다..하지만 이내..
이건 내가 자초한 일이고..내가 다 잘못한거니까.. 그여자친구가..차라리..
그 사람과 만나서.. 내가 줬던 아픔들 잊는게.. 그녀를 사랑하는 나의 바램이라 생각 했습니다.. 저는 헤어지고나서.. 항상 저를 먼저 생각했던.. 생각을 고치고.. 여자친구를 제일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려고. 변했던 겁니다..
그렇게 몇십분뒤..다시 그사람에게서 문자가 옵니다..
정말 걱정하지말고.. 제가 잘 책임지고 지낼테니까.. 그러니까. 잘지내시라고.. 언제 기회되면. 얼굴이나 한번 보자고...
저는.. 네.. 여자친구가 어깨잘뭉치니까.. 마사지 잘해주시고요.. 목도 맨날 뼈소리내니까.. 잘봐달라고.. 정말 이쁜사랑하면 좋겠다고..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렇게. 지나고나니.. 멍했었지만..이내.. 차라리 잘된거다.. 내가 그렇게 자꾸 찾아가서 용서구하고 해도. 여자친구는 더 아프고..괴로웠을 거라고.. 여기서 끝내야겠다 마음먹고 5시간만에 새벽6시쯤 잤습니다..그런데
7시에 전화가 온겁니다.. 여자친구에게... 자냐고 ..물어오길래 나는 아니라고 대답했고.. 이내 너무 좋고.. 슬펐습니다... 사실 그사람은 남자친구는 아니고...나를 예전부터 좋아해주는 사람이다..그사람하고 금요일 토요일 이틀 술 마셨었다... 그래서 내가.. 그럴필요 없다고.. 괜찮다고 나는.. 너가 그냥.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사실 아까 마지막으로온 비트윈 장문으로 쓴것을. 보다가. 그 사람이 같이보길래. 지웠다고 했습니다..하지만 제가. 그사람에게 연락오고나서.. 잊어주는게 맞는거 같아 비트윈 연결을 끊은 상태였고.. 여자친구는. 그걸보려고 하다가 안되니까.. 고심끝에 전화한겁니다.. 그래서 저는. 대략적인 이야기와 저의생각.. 그리고 그사람과 넌 남자친구가 아니더라도 서로 호감을 갖고 있으니까.. 잘사귈거라고.. 말하면서. 여자친구가 그러더군요.. 왜 더 빨리 이렇게.. 말해주지 않았냐고..
미친듯이 눈물이 났습니다.. 너무 괴롭고 후회되고.. 죽을거 같았습니다..
그러다가.제가 너무 힘들어 하면서.. 그냥..안부문자만 가끔 보내도 돼냐.. 다른소리는 안하겠다..했더니. 내가. 정힘들면... 자기한테 안부 문자 같은건 보내도된다고.. 하지만 그녀가 그걸보고 힘들어 한다는걸 알기에..안보내기로 말했습니다.. 그리고. 비트윈 못봤다길래.. 마지막으로 다시연결을 해서.. 보여주고.... 내가 나중에..다시 너를 만난다면..그때까지.. 기다린다면.. 우리가 다시 만날수도 있겠냐고.. 했더니. 제가 말로준 상처는. 잊혀지지가 않아서.. 계속 힘들고 괴로울꺼라고.. 말했습니다...저는..알았다고... 잘지내라고..그렇게 서로..말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는 비트윈을 끊고.. 인스타도..팔로우를 끊었습니다.. 전이제.. 포기하는게 좋겠죠..? 그렇게 마음 먹었지만. 너무 사랑하기에.. 자꾸 .미련이 남습니다.. 좀전에 일이지만... 아직도..너무 슬픕니다.. 뒤늦은 후회란걸 알지만.. 되돌리고 싶기에.. 너무 답답한마음으로. 이글을 써봅니다.. 전.. 포기하는게 맞겠죠..?
욕하셔도 됩니다..전 쓰레기 입니다..바람을 핀것도 맞습니다.. 전여자친구와 가족같다는 이유하나로..몰래 그렇게 밥먹고 만났으니..하지만 500일. 가까이 사귀면서. 단한번 만난거였습니다.. 한번이 있어선 안되는거지만.. 어떤 스킨쉽이나 이런게 절대 있었던것도 아닙니다..하지만 여자친구는. 믿을수 없죠.. 예 저는 병신입니다.. 죄송합니다..제가 두서없이 써서.. 글 재주가 있는 편이 아니라..긴글을 읽어주신분들이 있다면.. 정말.. 나중에 커피라도 한잔 하고 싶습니다.. 포기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