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가해자로 누명. 담임교사 아동간 맞고때리라 교실안에서....?

억울한자2017.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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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경기 초등학교 학교폭력 피해및 교사에 맞고 때리라 지시내린 아동학대 경.검 무혐의 처리중인 사건 사고 내용 입니다.

 

 

 

 

피해학생은 교우로부터 지속적 괴롭힘과 학교폭력을 피해 받아 담임교사에게 신고 하였으나 .

담임교사는 신고를 묵살을 하였고.

피해아동이 너무도 억울하고 힘든 나머지 교실에서 가해학생을 때렸습니다.

이때 담임교사는 서로 피해 받은 곳을 맞고때리라 지시.

피해 아동은 정신적 육체적 으로 너무도 힘든 나머지 등교를 못하며 등교거부를 하였습니다.

(담임 교사에 맞고때리라 지시에 무섭고 억울해 하였음. 피해사실을 묵살한사실. 교실안에서 여러명에 교우들이 있는 곳.)

학교 측은 힘든 아이를 보호하고 감싸안아 줘야할 상황에도.  아이의 충격과 고통에 문제보다. 본인들에 문제를 덮으려고만 하고. 주민센터 아동복지 관계자와 집에 찾아와 아이에 안부보다 왜? 아이가 등교를 거부하며 학교에 출석을 안하냐고 이러한 상황만 이야기 하였고. 아동복지 관계자는 이러한 상황을 정확히 모르고 방문했다. 그후 피해아이 엄마와 통화를 나누며 이러한 사실을 듣고 아이가 원한다면 좀더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게

좋겠다 하였다.     그후 학교측에서 보자하여 방문 .  쌍방으로 맞고때리기 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첫 학교폭력 피해 아이만 학교폭력 가해자로 만들었다.

(서로 맞고 때렸다면 쌍방폭행이라 학교폭력 가.피해자가 있을수 없는 상황)

피해아이 엄마는 억울하여 경찰에 신고 하지만 ....  경찰에 진술조사 상황은 피해아동에 진술보다. 가해자들에 진술에 치중된 사건처리. 검찰 또한 애메한 결론을 내리며 교사에 아동학대 무혐의 처리.  더욱 황당하고 무서웠던 상황은 담임교사는 당당히 검찰에 무혐의 판정이 있기도 전에 본인은 아동학대 무혐의라고 당당 하고도 뻔뻔한 말을 피해아동 엄마에게 하였다. (뭔가 결과는 뻔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학교측 에서는 언론.정치. 그외 모든 기관에 가봐야 소용없다!  학교내에서 처리 하여야 한다라고 하였는데....역시!!! 그랬다.

 

https://youtu.be/4rGtz6igeCA       뉴스내용.

 

뉴스방송은 방송되자 곧 차단. 의원또한 도와준다 해도 소용없었고.교육부.시도 교육청 .

 권익 .인권.그외 도움 받을 모든 기관을 찾아가 민원을 넣으면 ....모든 곳이 떠넘기기 바빴다.  이곶으로 가면 저곳으로 저곳으로 가면 이곳으로 지쳐떨어져 나가란 행태만 보였다.

피해아동 가정은 한부모 가정이다. 더더욱 학교측에 무서운 행위는 피해아동에 1학년때 개인정보를 어느 누구에게도 열람 동의를 받지 않고 피해아동 부에게 연락을 하고 어떠한 이야기를 했는지 모르나. 현재 양육비마져 단절된 상황이다.

(힘든 생활고로 주변 가족들에게 도움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교사와 교감선생은 이러한 상황을 페북에 게시 하였다고 명예훼손 으로 검찰에 고소 하였고. 아도보호기관까지 합세해 아동방임으로 검찰에 고발한 상태이다. 무서운 세상.   (학교옆 바로 경찰서가 있는데도  불과하고 검찰에 직접가서 신고한 이유는 뭘까 싶다?)

더더욱 황당하고 어이없는 이곳 아동보호기관. 피해아동은 아동보호 기관에 찾아가

네시간 반이라는 기나긴 시간동안 조사관에게 조사를 하였고.보호기관에 상담및 심리치료는 커녕 문자 띵~~ 지정된 소아과를 찾아가보라는 문자...

아동보호 기관 이곳에서 하는 일이란 뭘까? 혈세가 이렇게 남비되고 있다는 사실 또한 알았다.  경기교육청에 이런한 억울함을 감사를 원하였고 뉴스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곧 감사를 진행 한다고 언론에 알리고  무슨 감사를 이리도 할것이 많았는지? 10월 말에 감사결과가  있었다는 사실을 이제야 알았다.

그 어떤 누구도 피해 아동을 위하 곳은 없었다. 은패와 쉬쉬~~ 늘 뉴스에 나오는 멘트 이것이 우리에 상황 주제가 되었다.

학교와 관계된 모든 이곳이 학생을 위해 있는곳 임에도 불과하고 오히려 이렇게 진실을 처참히 짓밟고 작은 사회생활에 첫검을을 하는 아동에게 오히려 나쁜짓을 해야 살아 남을수 있다는 것을 교육하듯이 계속하여 학대를 가하고 있다. (학교폭력 가해자가 웃고 살수 있는 세상)  초등학교법안은 모든것이 학교장에 권한으로 되어있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을 은폐 하기 급선무이라. 그동안 수업을 받지 않아 학교측으로 부터 유급 처리를 받아 6학년 피해 아동은 초등학교를 다시 또 1년을 다녀야 할상에 처해졌다. (학교은  어떠한 통보도 절차도 받지 않고 정원외 관리자로 처리)

 

의무교육을 받을 권리조차 피해를 받았다.    아.... 담임교사는 아이에 안부보다 학교에 안나오길 원했는지 .... 이러한 사건사고 이후 피해아동 짚앞 현관문 앞에 비타XX 박스와 숙력제도? (일명 좌퇴) 권유 서류봉투를 두고간 어이없는 일또한 있었다.

2017년2월10일 초등학교 졸업식 이었으나 졸업식에 참석 못한 피해 아동은 졸업을 못하는 억울함과 가해자 누명에 너무도 억울하고 힘든 나머지 외출을 안하려 한다.

 

피해자만 힘든 세상 우리 아이들 그누구를 믿고 학교에 보낼수 있을까 싶다.

 

억울함을 찾고자 이글을 올립니다. 정신적으로 크나큰 상처를 받은 아이들 평생치유가 필요한 피해아동에게 많은 힘 부탁 드립니다.

(이러한 문제는 지난 학교내 사건중 원주칼부림 사건 학교폭력신고 묵살로 발생.

얼마전 sbs뉴스방송  일방적 학교폭력 피해자, 이외에 억울해도 은폐축소 되어 전학을 선택 할수 밖에 없고 힘들게 눈물과 고통속에 지내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가장중요한건 이런문제가 발생시 처벌할 법이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