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세븐틴
2월 10일 첫 팬미팅에서는
'캐사예아'
- 캐럿(세븐틴팬덤)들은 사랑스럽고 예쁘고 아름답다
2월 11일 두번째 팬미팅에서는
'니내내니'
- 니가 있기에 내가 있고 내가 있기에 니가 있다
그리고 오늘 2월 12일 마지막 팬미팅에서는 역대급 최고의 명언을 남겨줌
'시계바늘'
- 시간이 지나도 계속 바라볼게 늘
3일간 세븐틴, 캐럿들 수고 많으셨고 앞으로도 서로를 위해 수고 많이 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