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중반 동갑부부예요. 신랑이 상근으로 동대 출퇴근한지 2개월정도 됬습니다. 집에서 걸어서5분거리 아홉시부터 여섯시근무 월급 16만원정도. 저는 집에서 한시간거리 아홉시간근무 2교대 월급150. 적은돈으로 빠듯하게 생활하고있어요. 올해5살아들도있구요. 입대전엔 신랑과 반반으로 집안일을 해왔는데 지금은 외벌이에 집안일까지는 너무힘들어서요 한달에 3주는 퇴근하고 집에오면 밤11시거든요.. 열한시에 집에와서 신랑밥차려주고 담날 애랑먹을것도 해놓고잡니다. 집안일 분배를 제가음식과 빨래를담당하고 신랑은 나머지 청소나 정리 설거지를해요. 이게 억울하거나 잘못된분배인가요?? 잘가다가 한번씩 자기가 다하는거같다고 성질내는데 정말화가나고 힘들어요. 진짜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전하루종일서서일하고 주1회휴무,신랑은앉아서일하고 빨간날 공휴일다쉬면서.. 참고로 애기는 시어머님이봐주세요 댓글부탁드려요..
집안일비율
신랑이 상근으로 동대 출퇴근한지 2개월정도 됬습니다.
집에서 걸어서5분거리 아홉시부터 여섯시근무 월급 16만원정도.
저는 집에서 한시간거리 아홉시간근무 2교대 월급150. 적은돈으로 빠듯하게 생활하고있어요.
올해5살아들도있구요.
입대전엔 신랑과 반반으로 집안일을 해왔는데 지금은 외벌이에 집안일까지는 너무힘들어서요 한달에 3주는 퇴근하고 집에오면 밤11시거든요.. 열한시에 집에와서 신랑밥차려주고 담날 애랑먹을것도 해놓고잡니다.
집안일 분배를 제가음식과 빨래를담당하고 신랑은 나머지 청소나 정리 설거지를해요. 이게 억울하거나 잘못된분배인가요?? 잘가다가 한번씩 자기가 다하는거같다고 성질내는데 정말화가나고 힘들어요. 진짜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전하루종일서서일하고 주1회휴무,신랑은앉아서일하고 빨간날 공휴일다쉬면서.. 참고로 애기는 시어머님이봐주세요
댓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