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을 심하게 차별하는 부모의 속마음

ㅇㅇ2017.02.12
조회2,479

 

 

게시판 보다 보면 차별 당하는데도

효도 못 잃어서 상처 받고

괜한 기대하면서 우는 분들

많으시길래 퍼와봤습니다.

그 분들은 답 없어요.

어차피 가족으로도 생각 안 하는데

잃으세요 효도. 버리세요 가족.

그래도 도리는 하고 살아야?

그래도 천륜인데? 그래도 가족인데?

내가 행복해지고 봐야죠.

취급도 안 해주는 사람들 부모라고

형제라고 가족이라고 계속 붙들고

힘들어하시지 말고 이젠 내려놓고

모두 행복해지세요.

 

 

 

 

댓글 2

실바나오래 전

구구절절 옳은 말씀

실바나오래 전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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