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본 노랗게 물든 들판 위를 걸어요 저 멀리 보이는 저 호수에 조각배를 띄우러 걷지만, 이상하게도 발걸음은 닿지않아요 이곳은 개나리꽃들로 가득 차있지만 난 그 향기를 맡을수없어요 왠지 모를 나른함에 누워서 하늘을보니 구름들이 그리운얼굴들을 닮아있네요 흘러가는 구름들을 보면 나도 모르게 잠이들어요
리본
노랗게 물든 들판 위를 걸어요
저 멀리 보이는 저 호수에 조각배를 띄우러 걷지만,
이상하게도 발걸음은 닿지않아요
이곳은 개나리꽃들로 가득 차있지만
난 그 향기를 맡을수없어요
왠지 모를 나른함에 누워서 하늘을보니
구름들이 그리운얼굴들을 닮아있네요
흘러가는 구름들을 보면 나도 모르게 잠이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