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정말 심한 콤플렉스가 있는 건만 아니면 그 흔하다는 쌍수도 뜯어말리고 싶다..이 글을 읽는 여러분은 모두 아름답다. 본연의 모습이 원래 제일 아름답다. 그러니 부디 당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길.
+ 제 글이 이중적이게 보일 수도 있다는 거 인정합니다.. 다만 제가 강조하고 싶었던 점은 성형의 보편화와 보편화된 성형으로 인해서 획일화된 미의 기준입니다. 애초부터 획일화된 미라는 게 있을까요? 지하철이나 버스.. 심지어는 길거리를 다녀도 넘쳐나는 성형외과 광고들.. 저 역시도 한때는 주변 사람들의 권유로 잠시나마 성형 생각을 했던 사람으로서 이 글을 써봤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