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많아지는밤이네요..
25살 꽃다운 나이에 서로 만나 4년 가까이 만나고..
좋기도하고 힘들기도했던 연애를 했던 지난날을
돌이켜보니...참 어리기도 했고 지금 생각해보면
남자친구한테 미안한게 많아지네요
철이든걸까요
헤어지고 2년동안 중간에 아주 잠깐 다른 누군가가
머물고 가기도 했지만
그사람을 진짜 하루도 단 하루도 생각안한날이
없는거 같네요..
사실.. 2016년 11월에 제가 연락해서
잠깐 만나긴 했어요..
예전얘기도 많이 했고.. 시간이 지나서
서로에 대한 미움이 많이 사라진지라
편하게 얘기할수 있었던것 같아요..
알고보니 헤어지고도 저희동네에 많이 왔었더라구요..
그날이후에 한번 더 만나자고 구남친이 얘기했으나
제가 그날 급한일이 있어서 못보고 최근에 제가 다시 연락했으나..답장을 안하더군요^^
친구들은 제가 밀당하는거 같아서 그사람이
자기 상처 받기 싫어서 답장을 안한거 같다는데
친구들은 저를 위로하기위함으로 한말인것같고..
저는 잘 모르겠네요^^
약간의 애뜻함이라도 있었으면 답장을 하지않았을까싶구요~
이제 소개팅도 지겹고..누군가를 새로 만난다는거 자체가 그사람과 너무 비교되고 더 그리워지는일이라
이제 선뜻 누구를 만나지도 못하겟더라구요
큰일이죠..
답장을 안해준이상 더 이상 미련도 갖지말고
놔줘야하는데 정말 안잊혀지네요^^
저의 아름다웟던시절을 함께 했던사람이라
더더욱 못잊고.. 저한테 너무너무 잘해줫던사람이라서
더 못 놓고있는거 같아요
25살 연애 지금은 30
25살 꽃다운 나이에 서로 만나 4년 가까이 만나고..
좋기도하고 힘들기도했던 연애를 했던 지난날을
돌이켜보니...참 어리기도 했고 지금 생각해보면
남자친구한테 미안한게 많아지네요
철이든걸까요
헤어지고 2년동안 중간에 아주 잠깐 다른 누군가가
머물고 가기도 했지만
그사람을 진짜 하루도 단 하루도 생각안한날이
없는거 같네요..
사실.. 2016년 11월에 제가 연락해서
잠깐 만나긴 했어요..
예전얘기도 많이 했고.. 시간이 지나서
서로에 대한 미움이 많이 사라진지라
편하게 얘기할수 있었던것 같아요..
알고보니 헤어지고도 저희동네에 많이 왔었더라구요..
그날이후에 한번 더 만나자고 구남친이 얘기했으나
제가 그날 급한일이 있어서 못보고 최근에 제가 다시 연락했으나..답장을 안하더군요^^
친구들은 제가 밀당하는거 같아서 그사람이
자기 상처 받기 싫어서 답장을 안한거 같다는데
친구들은 저를 위로하기위함으로 한말인것같고..
저는 잘 모르겠네요^^
약간의 애뜻함이라도 있었으면 답장을 하지않았을까싶구요~
이제 소개팅도 지겹고..누군가를 새로 만난다는거 자체가 그사람과 너무 비교되고 더 그리워지는일이라
이제 선뜻 누구를 만나지도 못하겟더라구요
큰일이죠..
답장을 안해준이상 더 이상 미련도 갖지말고
놔줘야하는데 정말 안잊혀지네요^^
저의 아름다웟던시절을 함께 했던사람이라
더더욱 못잊고.. 저한테 너무너무 잘해줫던사람이라서
더 못 놓고있는거 같아요
너무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