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쓴 빙의글 엄마가 봄...

ㅇㅇ20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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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중학교들어가기전ㄴ에 도키도키해서 쓴 빙의글이있는데(물론 주인공은 나임)그걸 엄마가 방정리하다가 봄...ㅅㅂ..ㅜㅜㅠㅜㅜㅠㅠ ㅈㄴ 선배들 다 나보러오고 시바라로옥ㅎ랑 그런 내용이었다고 악!!!!!!!!!!!!!!!! 그거 보고 엄마가 나한테 남자친구 갖고싶냐고 물어봄..... 하.... 왜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