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자취중인 3년차 직장인입니다. (자취하는곳은 집하고는 40분에서 1시간정도의 거리에요..ㅠ)
현재 회사에서 서울근무 희망자를 모집중인데 너무 고민이 됩니다. 하는일은 같구요..서울로 발령이 난다면 사택을 지원해줍니다. 또 2년후에 다시 돌아갈 수 있어요.
서울에 살아보고싶다는 막연한 꿈이 있었는데 이번에 이렇게 공모가 뜨니까 너무나 고민이 됩니다. 새로운환경이나 사람에 적응이라던지 이런것들이 조금 무섭지만 서울에 살면 더 많은 기회가 있고 더 많은 사람들도 만날 수 있고 취미생활도 다양하게 할 수 있잖아요.. 지금 지방에서 살면서 지루하고 외로워서 취미생활을 하면서 삶의 질 높이고 싶은데.. 지방이라는 특성상 제약이 많습니다..
저와 같은상황에서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건가요? 지인들한테 조언을 구해도 저와 비슷한 생각들이라..ㅠㅠ 현명한조언구합니다..
서울생활 힘든가요?
현재 회사에서 서울근무 희망자를 모집중인데 너무 고민이 됩니다. 하는일은 같구요..서울로 발령이 난다면 사택을 지원해줍니다. 또 2년후에 다시 돌아갈 수 있어요.
서울에 살아보고싶다는 막연한 꿈이 있었는데 이번에 이렇게 공모가 뜨니까 너무나 고민이 됩니다. 새로운환경이나 사람에 적응이라던지 이런것들이 조금 무섭지만 서울에 살면 더 많은 기회가 있고 더 많은 사람들도 만날 수 있고 취미생활도 다양하게 할 수 있잖아요.. 지금 지방에서 살면서 지루하고 외로워서 취미생활을 하면서 삶의 질 높이고 싶은데.. 지방이라는 특성상 제약이 많습니다..
저와 같은상황에서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건가요? 지인들한테 조언을 구해도 저와 비슷한 생각들이라..ㅠㅠ 현명한조언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