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별거 아닐수도 있겠지만 중간고사 볼 때 문제 다 풀고 마킹하고 있었어. 근데 손이 삐끗해서 4번에 마킹해야 되는것을 3번에 찍 그어버린 거야. 그래서 OMR 카드를 바꾸고 다시 마킹 하는데 내가 3번이라고 풀어놨던거야. 어후 다행이다 하고 넘어갔는데 채점해 보니까 답 3번이었음ㄷㄷ 손 삐끗해서 3번에 그어버린게 소름돋았어...3
내가 진짜 살면서 가장 소름돋았던게
뭐...별거 아닐수도 있겠지만 중간고사 볼 때 문제 다 풀고 마킹하고 있었어. 근데 손이 삐끗해서 4번에 마킹해야 되는것을 3번에 찍 그어버린 거야. 그래서 OMR 카드를 바꾸고 다시 마킹 하는데 내가 3번이라고 풀어놨던거야. 어후 다행이다 하고 넘어갔는데 채점해 보니까 답 3번이었음ㄷㄷ 손 삐끗해서 3번에 그어버린게 소름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