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2년.. 제가 차였고 몇일전에 연락해서 만나도 봤지만 더 애뜻하고 보고싶고.. 미치겠네요.. 분명 한번 깨진그릇 다시 못붙이는거 100000번도 잘알지만 이제 30에 접어들면서 누굴 만나는것도 힘들고 두렵고 그사람만 자꾸 생각나요 오빠는 잘 살고 있는것 같은데 저만 저무 바보 같네요.. 저같이 2년3년이 지나도 그리워하시는분들 계신가요 이마음은 뭘까요.. 제마음을 제가 모르겠어요
헤어진지 2년
제가 차였고 몇일전에 연락해서 만나도 봤지만
더 애뜻하고 보고싶고..
미치겠네요..
분명 한번 깨진그릇 다시 못붙이는거 100000번도
잘알지만 이제 30에 접어들면서 누굴 만나는것도
힘들고 두렵고 그사람만 자꾸 생각나요
오빠는 잘 살고 있는것 같은데
저만 저무 바보 같네요..
저같이 2년3년이 지나도 그리워하시는분들 계신가요
이마음은 뭘까요..
제마음을 제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