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판녀들 오늘은 소름돋았던 꿈얘기를 해볼까해 내가 오늘 처음꾼 꿈이였다면, 이해하겠는데몇년전에 꿨던 꿈을 반복해 꾼거라서 써볼게 꿈안에서 내친구는 두명이였어 내 실존친구들하고는 너무나 다른성격의 애들이라 정확하게 기억해 1. 슈퍼갤즈에 나오는 고토부키란을 닮은 친구 할말다해야하는 다혈질성격 2. 그냥 하지말라고 말리는 친구 뭐가됬든 ' 하지말자~ ' 라고 말하는친구 친구들이랑 같이 우리 시골집에 놀러를 갔어.그런데 아빠가 자꾸 왜 집에와서 물건을 가져가냐고 하는거야. 우린 오랜만에 간 집이였는데 말야.그래서 친구들이랑 집지키면서 범인잡자며, 누명벗자고 집을 지키고 있었어. 그렇게 하루이틀 지나고 나니까 이상하게 음식을 손댄사람이 없는데 조금씩 티안나게 줄어드는거야. 아주 조금씩 그래서 혹시몰라 부모님들은 다른집에서 잠시 지내달라 말하고 우리끼리 지켜보기로 했어 그 상황을 냉장고에 음식들을 넣어놓고 아무도 손을 대지 않았어 우린 대충 밖에서 사먹고 돌아온다던가, 그런식으로 생활했고 CCTV도 달았어 그런데 집에선 아무런 움직임이 없는거야 이상하다 생각되서 냉장고를 열었는데 냉장실에 사람이 구겨서 들어가 있는거 있지(몇년전에 사용했던 냉장고가 식당에서 사용하는 큰 냉장고였어, 아무거나 막넣어도 넓은그런 )그사람이 음식 끌어안고 먹고 있는거야 딱 얼굴이 외모지상주의에나오는 스토커 여자얼굴상이였어 얼굴은 하얗다못해 창백하고푸르스름하고, 머리카락도 여기저기 빠져없는 그런상태 ㅠㅠ 거의 이런모습이였어..처음에 못본척하고 냉장고 닫고 일어서는 순간에 깨달았지 어? 나 이여자 몇년전에 봤는데 나 이상황 처음아닌거같은데? 라고 지금 이상황도 꿈이라는걸 자각했지 그리고 친구들한테 말했더니처음에 신고하자 어쩌자 하다가, 스토커 아닐까 하면서, 우선냉장고에 나오게 하자 결론을 내렸어 그리고 냉장고를 다시 열었지 "저기요..저아시죠? " 라고 물었더니 날보고 활짝 웃더라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소름끼쳤어 그웃음이 너무 괴기해서 ㅠㅠ 진짜 딱 이런 웃음이였거든 그거보고 진짜 아무렇지 않은척 " 나와요 춥잖아요. 밖에서 먹어요 " 라고 말하곤 그여자를 밖으로 나오게 했어 내친구가 그여자가 나오자마자, 따지기 시작했어 "당신 뭔데? 왜여기서 이러는건데 ? " 하면서 ㅠㅠ 엄청 뭐라고 헀어 우린 우선 친구를 말렸지,어떻게 우리한테 해코지 할지 모르니까 말야 그랬더니, 나보면서 씩- 웃더니, 너 때문에 여기 있는거라고 ...몇년을 기다렸다고.. 그리고 엄청난 속도로 어디론가 뛰어갔어 '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보일라 ' 이런식으로말하면서 내친구는 혹시모르니 남자를 부르자고, 친구남동생을 불렀고친구와 친구남동생이 집을 지키기로하고, 우린 그여자를 찾아나섰어 경찰에 신고도 하고 말야. 아무리 찾아도 그여자는 안보였고, 집에 돌아오니 커튼사이에 숨어 서 있더라고 딱 여기까지가 내가 몇년전에 꾼 꿈내용하고 일치한것 같았어 잊고지냈던 꿈을 다시꾼거였지, 하지만 난 꿈에 깨지않고 이어꿨어 꿈을 경찰이 금방와서 여자를 데리고 갔고, 우리도 얼마안되 취조실에서 취조를 받게 됬어 형사가 하는말이, 지금부터 정신적으로 피해받았을것도 있을테니 특별수사로진행하겠데, 내친구들과 나를 분리시켜놓았고 검은방안에서는 형사,정신과의사 그리고 왠 고등학생여자아이가 앉아있었어 그래서 이 학생은 누구냐 묻자 정신과 의사가 말했어 지금부터 이여학생은 니가 겪은일과, 행동을 다른사람이 보는관점으로 보이는대로 적을거라고 형사가 물었어 " 지금 왜 여기있는지 알겠어요 ? " 라고 내가 왜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 피해자인 내가 왜 당신들한테 이렇게까지 취조 당해야하는지 전혀 모르겠는데 " 라고 말했어 그말을 들은 형사와 정신과 의사가 지금부터 밖에 보이는 것들이 어떤지 대답하라고 하였고 유리창을 보았지 내친구들이 서있었고, 지금까지 있었던일을 재현하는 것 같았어그여자와 함께 그여자의 모습은 내가 봤던 기괴한 모습이아니라 충분히 아름답다 여길수 있는 모습의 여자였고 내친구들은 그여자에게 삿대질을 했어 못생겼다. 어쨌다 그런.. 그러자 그여자의 모습이 그렇게 보이더라 처음처럼 기괴했던 웃음의 여자로 그리고 내옆에 여학생이 한마디 하더라 " 나도 알겠네, 언니 잘못이잖아 결국 " 라고
꿈속에선 나에게 스토커가 있어
안녕 판녀들
오늘은 소름돋았던 꿈얘기를 해볼까해
내가 오늘 처음꾼 꿈이였다면, 이해하겠는데
몇년전에 꿨던 꿈을 반복해 꾼거라서 써볼게
꿈안에서 내친구는 두명이였어
내 실존친구들하고는 너무나 다른성격의 애들이라
정확하게 기억해
1. 슈퍼갤즈에 나오는 고토부키란을 닮은 친구
할말다해야하는 다혈질성격
2. 그냥 하지말라고 말리는 친구
뭐가됬든 ' 하지말자~ ' 라고 말하는친구
친구들이랑 같이 우리 시골집에 놀러를 갔어.
그런데 아빠가 자꾸 왜 집에와서 물건을 가져가냐고 하는거야.
우린 오랜만에 간 집이였는데 말야.
그래서 친구들이랑 집지키면서 범인잡자며,
누명벗자고 집을 지키고 있었어.
그렇게 하루이틀 지나고 나니까
이상하게 음식을 손댄사람이 없는데
조금씩 티안나게 줄어드는거야.
아주 조금씩
그래서 혹시몰라 부모님들은 다른집에서 잠시 지내달라 말하고
우리끼리 지켜보기로 했어 그 상황을
냉장고에 음식들을 넣어놓고
아무도 손을 대지 않았어
우린 대충 밖에서 사먹고 돌아온다던가, 그런식으로
생활했고 CCTV도 달았어
그런데 집에선 아무런 움직임이 없는거야
이상하다 생각되서
냉장고를 열었는데
냉장실에 사람이 구겨서 들어가 있는거 있지
(몇년전에 사용했던 냉장고가 식당에서 사용하는 큰 냉장고였어, 아무거나 막넣어도 넓은그런 )
그사람이 음식 끌어안고 먹고 있는거야
딱 얼굴이 외모지상주의에나오는 스토커 여자얼굴상이였어
얼굴은 하얗다못해 창백하고푸르스름하고,
머리카락도 여기저기 빠져없는 그런상태 ㅠㅠ
거의 이런모습이였어..
처음에 못본척하고 냉장고 닫고
일어서는 순간에 깨달았지
어? 나 이여자 몇년전에 봤는데
나 이상황 처음아닌거같은데? 라고
지금 이상황도 꿈이라는걸 자각했지
그리고 친구들한테 말했더니
처음에 신고하자 어쩌자 하다가,
스토커 아닐까 하면서, 우선냉장고에 나오게 하자
결론을 내렸어
그리고 냉장고를 다시 열었지
"저기요..저아시죠? "
라고 물었더니
날보고 활짝 웃더라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소름끼쳤어
그웃음이 너무 괴기해서 ㅠㅠ
진짜 딱 이런 웃음이였거든
그거보고 진짜 아무렇지 않은척
" 나와요 춥잖아요. 밖에서 먹어요 "
라고 말하곤 그여자를 밖으로 나오게 했어
내친구가 그여자가 나오자마자, 따지기 시작했어
"당신 뭔데? 왜여기서 이러는건데 ? "
하면서 ㅠㅠ 엄청 뭐라고 헀어
우린 우선 친구를 말렸지,
어떻게 우리한테 해코지 할지 모르니까 말야
그랬더니,
나보면서 씩- 웃더니,
너 때문에 여기 있는거라고 ...
몇년을 기다렸다고..
그리고 엄청난 속도로 어디론가 뛰어갔어
'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보일라 ' 이런식으로말하면서
내친구는 혹시모르니 남자를 부르자고, 친구남동생을 불렀고
친구와 친구남동생이 집을 지키기로하고, 우린 그여자를 찾아나섰어
경찰에 신고도 하고 말야.
아무리 찾아도 그여자는 안보였고,
집에 돌아오니 커튼사이에 숨어 서 있더라고
딱 여기까지가 내가 몇년전에 꾼 꿈내용하고 일치한것 같았어
잊고지냈던 꿈을 다시꾼거였지, 하지만 난 꿈에 깨지않고 이어꿨어 꿈을
경찰이 금방와서 여자를 데리고 갔고,
우리도 얼마안되 취조실에서 취조를 받게 됬어
형사가 하는말이,
지금부터 정신적으로 피해받았을것도 있을테니
특별수사로진행하겠데,
내친구들과 나를 분리시켜놓았고
검은방안에서는 형사,정신과의사 그리고 왠 고등학생여자아이가 앉아있었어
그래서 이 학생은 누구냐 묻자 정신과 의사가 말했어
지금부터 이여학생은 니가 겪은일과, 행동을 다른사람이 보는관점으로 보이는대로
적을거라고
형사가 물었어
" 지금 왜 여기있는지 알겠어요 ? " 라고
내가 왜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 피해자인 내가 왜 당신들한테 이렇게까지 취조 당해야하는지 전혀 모르겠는데 " 라고 말했어
그말을 들은 형사와 정신과 의사가 지금부터 밖에 보이는 것들이 어떤지 대답하라고 하였고
유리창을 보았지
내친구들이 서있었고, 지금까지 있었던일을 재현하는 것 같았어
그여자와 함께
그여자의 모습은 내가 봤던 기괴한 모습이아니라
충분히 아름답다 여길수 있는 모습의 여자였고
내친구들은 그여자에게 삿대질을 했어
못생겼다. 어쨌다 그런..
그러자 그여자의 모습이 그렇게 보이더라
처음처럼 기괴했던 웃음의 여자로
그리고 내옆에 여학생이 한마디 하더라
" 나도 알겠네, 언니 잘못이잖아 결국 "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