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격적인 모독은 좀 삼가해주시죠?
제 말투가 뭐가 어때서요?
남편될 사람은 귀엽다고하는데 왜 열폭들??
내가 부들부들하는게 아니고 님들이 부들부들하시는구만
다들 자기가 쓴 댓글을 다시한번 읽어보세요
아, 나는 이런 편협한 생각을 하는사람이구나 느끼실거네요
그리고 제가 먼저 이친구한테 연락한게 아니라니까요?
축하한다고하니까 부케도 부탁한거에요
그친구가 연락안했으면 부탁했겠어요?
본문 좀 제대로 읽고 답댓쓰세요
뭘 잘 알지도 못하면서 욕이야ㅋㅋ
몇몇 댓글중에 친구가 남친있는지 결혼생각있는지 묻지도않고 부케 얘기했냐고하시는데
친구니까 그런건 다 의미없는거에요
님들의 진짜 친구가(고딩3년간 절친) 부케받아달라고하면 거절하겠어요?
저라면 아 나를 이렇게까지 생각해주는구나 고맙다 하죠
부케받고 6개월안에 결혼못하면 평생 혼자산다?
21세기에 누가 저딴 미신을 믿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선시대사세요?ㅋㅋㅋㅋㅋㅋ
이런 미신을 믿으니까 이나라가 발전을 못해요ㅋㅋㅋ
님들이 그렇게 제욕해주시니까 그 친구가 더 미워지네요!!!
친구고 나발이고 진짜 별게 다 열받게ㅋㅋㅋㅋ
결혼 앞둔 친구를 배려하지않고 이기적인건 그 친구라구요
아마 제 상황이시면 그런친구를 절대 용서하진 못하실거네요
============================================
헐 머져??????
제가 그렇게 욕먹을 짓을 쓴겅가요??
댓글에 다 욕이야ㅋㅋㅋ
서운하다는 내 감정 쓰는것도 욕먹을 짓이에요??
글고 다음 어디 카페에 내글 올라가있던데 내리세요!!!
다른 곳까지 퍼져서 쌍욕듣기 싫으네요
5년만에 연락했다고 머라하시는데들
진짜 친구였더면 연락 뜸해졌어도 어쩌다 연락이 닿아도 반갑고 좋은거에요!!!
님들은 진정한 친구가 없나봄??ㅋㅋㅋㅋ
가뜩이나 부케받을사람 없어서 속타고 열받는데
결혼식 앞둔 사람 앞에서 욕들이나 하시고들ㅋㅋ
진짜 친구였다면 부케받는게 특별한 이벤트 아닌가??
내가 꼬인게 아니고 님들이 꼬인거같아요
요즘 경기가 어렵다니 다들 마음도 꼬인듯ㅋㅋㅋㅋ
현 사회의 어두운 단면을 보고갑니다ㅋㅋㅋ
스트레스 풀리신다면 여기다 욕하고 가세여ㅋㅋ
========================================
안녕하세요
30대 후반되어가는 예신이에요
늦은나이에 결혼하려니 부케받을사람이 없어요
마침 고딩 친구중에 미혼인 친구가 딱 한명 남아서 그친구한테 부탁했는데 거절당했어요
이 친구랑 예전엔 많이 친했었는데 사회생활하면서 바빠지다보니까 연락 잘 안했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카톡에 결혼사진올리니까 이친구가 먼저 연락주고 축하한다고 해준거에요
서로 뜸했던 시간들에 대해선 이해했구요
못만난지는 한 5년?
제가 몰염치하게 결혼한다고 오라고 5년만에 먼저 연락항거 아니고 저 친구가 먼저 연락한건데?
그렇게 축하해주고 싶으면 부케받는 걸 왜 거절해요???
진짜 부케받을 사람 없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친구를 위해서 받을 수는 없나요?
부케 받는게 뭐가 어렵고 불편한건가요?
그친구가 지금 자기가 애인이 없다고 받기가 불편하다고 단번에 거절하는데
그 고딩 3년간은 진짜 단짝친구였단말이죠
그 3년의 시간은 아무것도 아닌건가요?
진짜 서운하고요
솔직한 마음으로는 미워요
제 결혼식에 오지말라고 하고싶어요
축하한다고 하는 말들이 다 가식같구요
아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
부케 받을 사람 없는데 어떡하죠?????
결혼식 2주 남았어요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