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황이없어서 오타가있을수도있습니다 양해부탁드려요 . 제목그대로입니다 제친동생과
제 남편이 바람을 피우는거 같습니다. 제가 남편이랑 오래만에 데이트를하자고하니까
일이 바쁘다고 거절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려니하고 동생한테 밥을먹자고하니까 남자친구 만나야한다고하더라고요 그래서 친구랑 밥을먹으러 갔는데 동생이랑 남편이같이있더라고요 ;;
밥을 다 먹고 나가길래 친구한테 급한일생겼다고 미안하다고하고 뒤따라갔습니다. 그러더니 차를타고 같이 어디를가더라고요 ; 일단 의심하면 안된다고생각하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이후 남편이 저한테 무관심해지더라고요 ; 참고로 저희는이당시 아이가 아직없습니다(지금임신 8주차)
며칠뒤 제가 너무 생각할 수 록 말이안되서 남편한테 데이트하자는날 뭐했냐고 물어봤더니
말했잖아. 회사에있었다고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화를억누르고 일단동생한테도 물어볼려고
동생네 집으로 갔습니다. 동생은 남자친구 만났다고 라고 하더라고요 ;
남편한테 임신했다고하니까 어,그래 이런 미지근한 반응도아닌 차가운반응 이더라고요 ...
의심해볼만한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