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운동충이에요. 저번에 옷걸이 사이에 있는 정체모를 존재의 실화얘기를 올렸더니 다음 이야기들도궁금하시다고 하는 분들이 많아 이렇게 다시 글을 끄적여보려 합니다. 귀신 혹은 정체모를 존재를 믿지 않으시는분들은 재미있게라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이번에도 고등학교 2학년때 있었던 일임. 어찌보면 고2시절이 헬이였던거 같음.옷걸이 존재의 일이 있던후 여우창문은 무슨일이 있어도 이딴 집에서 절대 안해야겠다고 다짐함.(이건 저번 글 읽고 오시면 왜 안하겠다고 하는지 아실꺼임)그 후에 시간이 지나면 이런일도 있었지 하면서 생각하잖슴 보통 나도 그런케이스 인가봄.또~ 무서운걸 찾아서 봄. 아OOOTV 부터 그다음에 구글에 검색하면 안되는 단어들도 검색해보고 다 해봄. 그러던 때에 여름에서 가을 넘어가는 시기? 에 사건이 하나 터짐. 그당시 시간 정확히 기억남. 1시 20분. 집에는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나 혼자있었음.저번 글에서 방구조 했던거 기억남??(귀찮을까봐 내가 또 올림)당연히 컴퓨터를 하고 있었음. 어차피 주말이기도 하고 그당시에 잠도 안오고 해서 늦게까지 안잔거임. 컴퓨터를 하고 있다고 해도 인터넷이나 방송보고있는게 다임. 그런데 사람이 정면을 보고있다지만 그래도 정면만 보이는게 아니라 좌 우도 다 인지 하잖슴? 사람마다 다를 수도 있겠지만 보통은 왼쪽 오른쪽도 다 보임. 컴퓨터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왼쪽이 쌔~~~함... 마치 사우나 얼음방?? 간것마냥 왼쪽이 추움. 싸늘함내 방 문이 어...설명하자면 학교 앞문 뒷문처럼 미는 형식임 그런데 내가 내 방구조에 짜증나는게 뭐냐면 저기 하얀색 창문처럼 생긴곳 보임? 나머지 검은색은 밖에서나 안에서나 모자이크처리한것 마냥 흐릿하게 보이는데 저 부분만 유리가 없음. 거실이 다 보임. 내 방이 밝아서 거실이 웬만하면 냉장고랑 화장실 문이 저기를 통해 보임. 근데 그 상황에서 뭔가에 가려진것 처럼 까맣게 보임.누군가가 서있는 듯한 느낌임.얼타면서 나도모르게 시선이 그쪽을 향함. 몸도 돌리고 그냥 대놓고 바라봄.아무것도 없음. 피해망상 수준으로 생각까지함. 마음속으론 겁나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면서 의심이 많은 성격이라 그 뚫린곳으로밖을 봄.(하..X발 보면 안됬는데...) 그당시 우리집 거실 구조가 어떻게 되있냐면이런식으로 되었음. 안방은 또 구조가 다르기도하고 저기에서 사건이 없어서 그냥 이렇게만그림 쨋든 내방에서 보면 정면에서 이게 다 보이는 구조임이걸 봤는데 진짜 싱크대 쪽이 동굴마냥 어두움.분명 내가 12시쯤에 설겆이 하고 접시들 다 올려놓고 방에 들어왔는데접시들 하나도 안보임. 그래서 이거 뭐지 하고 보고있는데 진짜 그자리에서 주저 앉았음.저기 위에 빨간네모로 표시한 작은 창문 보임.? 그쪽으로 뭔가가 빠져나가는듯함대강 이런느낌으로 그리고 진짜 여기서 주저앉아서 어떻게든 벽이든 침대든 후들거리는다리 팔로의지해가며 일어섰는데 눈에 들어온게 이 상황임. 그후로 그냥 아무것도 못하겠고 해서 컴퓨터 본체 꾹 눌러서 끄고 불끄고 이어폰꽂고 노래 풀로 채우고 누웠음. 이불 꼭 덮어서.진짜 덜덜 떨면서 노래듣고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안정되고 노래에 집중하는데갑자기 어디서 애기 우는소리가 들림.그냥 새벽에 애가 깨서 그러나보다 싶었는데 진짜 X나 가까이서 들림.노래소리를 분명 최대로 한것도 확인했는데 마치 내 머리 위에서 나는것 마냥 들림. 그래서 내가 잘못듣고 있는건가 하는 마음에 이어폰을 뺌.와...진짜 내가 여기서 머릿속으로 오만가지 욕을 다함. 글 시작부분에 내 방 구조 기억하심?? 창문이 4개임 왼쪽부터 1 2 3 4와...진짜 내가 4번바로 앞이 침대임. 진짜 이거보고 기절할뻔함. 딱 이 상황임. 애기 울음소리가 저 얼굴형태가 움직이는거에 맞춰서 소리가남. 등골이 오싹해짐. 진짜 그앞에서 뭔 정신인지 모르겠는데. 다신안그러겠다고 빌면서 절함.4분동안 그 짓을 계속함. 계속 절하고 빌고 하다보니 울음소리가 멈춤. 사라졌나보다 하고 봤더니 입은 꼭 다물고 있는데 파인 눈처럼 보이는 큰 눈으로 나를 주시하는거 같음. 나랑 눈? 이 마주치고 드디어 사라짐.그 후로 힘이 빠졌는지 쓰러짐. 다음날 일어나보니 2시였고 옷은 땀으로 흥건함... 이게 전글에서 말했던 본문집에서 경험했던마지막 사건임. 앞으로 2가지의 사건이 더 있긴한데.. 시간이 나야 쓸 수 있을것 같습니다.저번 글에서도 주작이라던 분이 있는데 위에서도 말씀 드렸지만귀신 혹은 정체모를 존재를 믿지 않으시는분들은 재미있게라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제가 기가 약해서 이런일을 자주 겪는다고 하더라구요.. 19
살면서 귀신을 처음본 썰 2
안녕하세요. 운동충이에요.
저번에 옷걸이 사이에 있는 정체모를 존재의 실화얘기를 올렸더니 다음 이야기들도
궁금하시다고 하는 분들이 많아 이렇게 다시 글을 끄적여보려 합니다.
귀신 혹은 정체모를 존재를 믿지 않으시는분들은 재미있게라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이번에도 고등학교 2학년때 있었던 일임. 어찌보면 고2시절이 헬이였던거 같음.
옷걸이 존재의 일이 있던후 여우창문은 무슨일이 있어도 이딴 집에서
절대 안해야겠다고 다짐함.(이건 저번 글 읽고 오시면 왜 안하겠다고 하는지 아실꺼임)
그 후에 시간이 지나면 이런일도 있었지 하면서 생각하잖슴 보통 나도 그런케이스 인가봄.
또~ 무서운걸 찾아서 봄.
아OOOTV 부터 그다음에 구글에 검색하면 안되는 단어들도 검색해보고 다 해봄.
그러던 때에 여름에서 가을 넘어가는 시기? 에 사건이 하나 터짐.
그당시 시간 정확히 기억남. 1시 20분. 집에는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나 혼자있었음.
저번 글에서 방구조 했던거 기억남??(귀찮을까봐 내가 또 올림)
당연히 컴퓨터를 하고 있었음. 어차피 주말이기도 하고 그당시에
잠도 안오고 해서 늦게까지 안잔거임.
컴퓨터를 하고 있다고 해도 인터넷이나 방송보고있는게 다임.
그런데 사람이 정면을 보고있다지만 그래도 정면만 보이는게 아니라
좌 우도 다 인지 하잖슴? 사람마다 다를 수도 있겠지만 보통은 왼쪽 오른쪽도 다 보임.
컴퓨터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왼쪽이 쌔~~~함...
마치 사우나 얼음방?? 간것마냥 왼쪽이 추움. 싸늘함
내 방 문이 어...설명하자면 학교 앞문 뒷문처럼 미는 형식임
그런데 내가 내 방구조에 짜증나는게 뭐냐면
저기 하얀색 창문처럼 생긴곳 보임? 나머지
검은색은 밖에서나 안에서나 모자이크처리한것
마냥 흐릿하게 보이는데 저 부분만 유리가 없음.
거실이 다 보임.
내 방이 밝아서 거실이 웬만하면 냉장고랑 화장실 문이 저기를 통해 보임.
근데 그 상황에서 뭔가에 가려진것 처럼 까맣게 보임.
누군가가 서있는 듯한 느낌임.
얼타면서 나도모르게 시선이 그쪽을 향함. 몸도 돌리고 그냥 대놓고 바라봄.
아무것도 없음. 피해망상 수준으로 생각까지함.
마음속으론 겁나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면서 의심이 많은 성격이라 그 뚫린곳으로
밖을 봄.(하..X발 보면 안됬는데...)
그당시 우리집 거실 구조가 어떻게 되있냐면
이런식으로 되었음. 안방은 또 구조가 다르기도하고 저기에서 사건이 없어서
그냥 이렇게만그림 쨋든 내방에서 보면 정면에서 이게 다 보이는 구조임
이걸 봤는데 진짜 싱크대 쪽이 동굴마냥 어두움.
분명 내가 12시쯤에 설겆이 하고 접시들 다 올려놓고 방에 들어왔는데
접시들 하나도 안보임.
그래서 이거 뭐지 하고 보고있는데 진짜 그자리에서 주저 앉았음.
저기 위에 빨간네모로 표시한 작은 창문 보임.? 그쪽으로 뭔가가 빠져나가는듯함
대강 이런느낌으로 그리고 진짜 여기서 주저앉아서 어떻게든 벽이든 침대든 후들거리는
다리 팔로의지해가며 일어섰는데 눈에 들어온게
이 상황임. 그후로 그냥 아무것도 못하겠고 해서 컴퓨터 본체 꾹 눌러서 끄고 불끄고 이어폰꽂고 노래 풀로 채우고 누웠음. 이불 꼭 덮어서.
진짜 덜덜 떨면서 노래듣고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안정되고 노래에 집중하는데
갑자기 어디서 애기 우는소리가 들림.
그냥 새벽에 애가 깨서 그러나보다 싶었는데 진짜 X나 가까이서 들림.
노래소리를 분명 최대로 한것도 확인했는데 마치 내 머리 위에서 나는것 마냥 들림.
그래서 내가 잘못듣고 있는건가 하는 마음에 이어폰을 뺌.
와...진짜 내가 여기서 머릿속으로 오만가지 욕을 다함.
글 시작부분에 내 방 구조 기억하심?? 창문이 4개임 왼쪽부터 1 2 3 4
와...진짜 내가 4번바로 앞이 침대임. 진짜 이거보고 기절할뻔함.
딱 이 상황임. 애기 울음소리가 저 얼굴형태가 움직이는거에 맞춰서 소리가남.
등골이 오싹해짐. 진짜 그앞에서 뭔 정신인지 모르겠는데. 다신안그러겠다고 빌면서 절함.
4분동안 그 짓을 계속함. 계속 절하고 빌고 하다보니 울음소리가 멈춤.
사라졌나보다 하고 봤더니 입은 꼭 다물고 있는데 파인 눈처럼 보이는 큰 눈으로 나를 주시하는거 같음.
나랑 눈? 이 마주치고 드디어 사라짐.
그 후로 힘이 빠졌는지 쓰러짐. 다음날 일어나보니 2시였고 옷은 땀으로 흥건함...
이게 전글에서 말했던 본문집에서 경험했던
마지막 사건임.
앞으로 2가지의 사건이 더 있긴한데.. 시간이 나야 쓸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번 글에서도 주작이라던 분이 있는데
위에서도 말씀 드렸지만
귀신 혹은 정체모를 존재를 믿지 않으시는분들은 재미있게라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기가 약해서 이런일을 자주 겪는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