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곰팡이 문제로 집주인과 마찰이 생겨서 질문 올려봅니다.저희가 입주하기 전에 집 샷시를 리모델링 했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계약 완료한 상태고요살다보니 안방과 안방옆에 붙은 작은방에 곰팡이가 엄청나게 핍니다.창이 이중창으로 되어있는데, 창문의 천장에서는 물이 뚝뚝떨어지고요임시방편으로 신문지도 깔아보고 곰팡이 없어지는 약품도 뿌려보고 해볼 수 있는건 다 해본것같아요.구석에 조금씩 곰팡이가 피는게 아니라 벽 한면 전체 창문 라인따라 그대로 곰팡이가 핍니다..저희가 마찰이 생긴것은 집주인은 해결해줄수없다 라는 입장이기 때문입니다.도통 대화를 하려고 하질 않고 싸우자는 식으로 받아들여서요집주인은 "환기를 안시켰기때문이다 무조건 집에는 문제가없다공실일때도 그렇고 (입주자가 들어오기 전)전에 사람이 살때도 그렇고 (공사 전) 문제없던 집인데 당신들이 살고나서부터 그렇다입주자의 불찰이다 라는 입장이고저희는 "우리의 불찰이면 어째서 안방과 작은방 같은라인에서만 곰팡이가 피느냐거실 부엌 다른 작은방 다 창문에서 물이 뚝뚝떨어지지만 곰팡이는 피지않는다 (사실이 그래요)청소를 하루에 두번을 하는데(집에 아기가 있어요) 하루에 한번 혹은 두번은 환기를 시킨다.보일러를 빵빵하게 돌리지도 않고 환기도 잘하는데 대체 왜 우리의 탓이냐고만 하느냐(계속 환기를 안하니 그렇다는 이야기만 반복하십니다)건물문제인것같다 외벽 단열이 부족하니까 결로가 생겨 곰팡이가 피는것이 아니냐?이런식입니다..전화로도 문자로도 아무리 하소연하고 집에 한번이라도 찾아와 확인을 해보시라고눈으로 직접 보시라고 이야기를 해도 들어주지않고 (임대인으로서 최소한 확인이라도 해줄 수 있는것인데 그럴 의지가 전혀 없으세요)결국 감정이 격해져 감정싸움까지 할 판입니다.하다하다 안되니 3월까지 결론이 나지않으면 월세를 보내드릴수가 없다.라고 이야기를 하니월세를 보내지않으면 이자 13%를 더 받겠다. 이런 말도안되는 싸움까지 하는중입니다..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집에 찾아와 확인이라도 한번 해달라는 말에 집주인이 종이냐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야하냐?세입자면서 뭘 그렇게 시시건건 다 따지면서 살려고 하느냐? 이런식인 대답뿐입니다.. 제발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주실분 없으신가요?부탁드립니다.
곰팡이로 인한 집주인과의 마찰..도와주세요ㅠ
안녕하세요
곰팡이 문제로 집주인과 마찰이 생겨서 질문 올려봅니다.
저희가 입주하기 전에 집 샷시를 리모델링 했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계약 완료한 상태고요
살다보니 안방과 안방옆에 붙은 작은방에 곰팡이가 엄청나게 핍니다.
창이 이중창으로 되어있는데, 창문의 천장에서는 물이 뚝뚝떨어지고요
임시방편으로 신문지도 깔아보고
곰팡이 없어지는 약품도 뿌려보고 해볼 수 있는건 다 해본것같아요.
구석에 조금씩 곰팡이가 피는게 아니라 벽 한면 전체 창문 라인따라 그대로 곰팡이가 핍니다..
저희가 마찰이 생긴것은 집주인은 해결해줄수없다 라는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도통 대화를 하려고 하질 않고 싸우자는 식으로 받아들여서요
집주인은 "환기를 안시켰기때문이다 무조건 집에는 문제가없다
공실일때도 그렇고 (입주자가 들어오기 전)
전에 사람이 살때도 그렇고 (공사 전)
문제없던 집인데 당신들이 살고나서부터 그렇다
입주자의 불찰이다 라는 입장이고
저희는 "우리의 불찰이면 어째서 안방과 작은방 같은라인에서만 곰팡이가 피느냐
거실 부엌 다른 작은방 다 창문에서 물이 뚝뚝떨어지지만 곰팡이는 피지않는다 (사실이 그래요)
청소를 하루에 두번을 하는데(집에 아기가 있어요)
하루에 한번 혹은 두번은 환기를 시킨다.
보일러를 빵빵하게 돌리지도 않고 환기도 잘하는데 대체 왜 우리의 탓이냐고만 하느냐
(계속 환기를 안하니 그렇다는 이야기만 반복하십니다)
건물문제인것같다 외벽 단열이 부족하니까 결로가 생겨 곰팡이가 피는것이 아니냐?
이런식입니다..
전화로도 문자로도 아무리 하소연하고 집에 한번이라도 찾아와 확인을 해보시라고
눈으로 직접 보시라고 이야기를 해도 들어주지않고 (임대인으로서 최소한 확인이라도 해줄 수 있는것인데 그럴 의지가 전혀 없으세요)
결국 감정이 격해져 감정싸움까지 할 판입니다.
하다하다 안되니 3월까지 결론이 나지않으면 월세를 보내드릴수가 없다.라고 이야기를 하니
월세를 보내지않으면 이자 13%를 더 받겠다. 이런 말도안되는 싸움까지 하는중입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집에 찾아와 확인이라도 한번 해달라는 말에 집주인이 종이냐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야하냐?
세입자면서 뭘 그렇게 시시건건 다 따지면서 살려고 하느냐?
이런식인 대답뿐입니다.. 제발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주실분 없으신가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