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올렸던글인데 댓글이 하나도 없어서
다시 올릴게요 (죄송)
다른 큰 문제들에 비하면 너무 사소한문제들이라
이런문제들은 아무것도 아닐수있겠습니다.
제가 남편에게 화가나는건 말투도 말투지만
화날때면 사람 대하는 태도입니다: 인격무시, 남의가정교육 운운하는거요
두번째로는 시댁편만드는 남편 어찌생각하세요.ㅠ
세번째로, 저희 친정에대해 화나면 아무말이나 하듯
맘속상하게 만들어요
전에 친정부모님 한국에서 저희집으로 방문오셨을때
시댁과도 잘 아시는집에 초대되셨어요
저도 시댁과 잘 아시기에 저희도 잘 알구요
그런데 그 댁에 부모님께서 들르시기전에
잠시 볼일이있어서 마트에 들리셨어요
부모님 볼일보시고 차에는 저랑 남편이랑 같이있었는데
갑자기 저보고(화나니까 제게 그랬겠죠)
너희 어머니는 뭐 사갈생각있으셨는데
아버님은 사갈생각 없으신거보니까 너가
아버님 닮았구나
이딴소리 지 ㄲ이는 겁니다.
ㅡㅡ
참나.
저는 개인적으로 당연히 누구집이나 어디댁에 가면
무조건 뭐라도 들고가야한다는주의구요.
저희 아빠 혹은 아버지도 사갈생각있으셨구요
근데 남편딴에는 아버님이 사갈까라는말을 안꺼냈다고해서
지혼자 판단해버리고 저랑 저희부모를 욕한거죠
이런인간 어찌생각하세요
너무 하지않나요?
그리고 부모님끼리 서로 뭐 사가자고하는얘기 들었습니다
아무튼 그얘기를 남편한테 전달하고나서
내가 니부모욕하면 좋겠냐고
어떻게 그런말을 아무렇지않게할수가있냐고했죠
그랬더니 또 뭐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몇개월전얘기라 이젠 기억도 안납니다
너무 화가나고 글쓰다보니
밀물처럼 감정이 또 밀려오네요ㅡㅡ!
남편은 평상시 저와 애기한테 잘하는 남편입니다만
너무나 속앓이할때가 생기네요
한번쯤 제게 화나면 막말하든요
(궁금한게 네이트판은 엉망이란 소리도 있고
거의다 자작글 혹은 시댁 잘못만난 김치녀 뭐
이런 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네이트판 진짠가요?
아니길바래요ㅠ
아무튼 ㅠㅠ 전 진심이구요
어디 속풀이할데가 너무 없어서 답답해서 글이라도올려요)
다름이 아닌 아주 사소한 문제서부터
보통의 부부싸움이 시작되잖아요
저도 잘못은 있지만 남편의 말투
그 말투가 너무 맘에 안들어요
애기랑 같이 영상시청하는데참여하며 대화식으로
주도해가며 같이보는건 괜찮다는겁니다
근데 제가 알기로는 미 소아과 협회에서
적어도 만 3세이전에 함께 시청하며 참여하는건
영상물이 발달되지않은 아기뇌에 안좋다고
한걸로 알거든요
적어도 사회활동하고 자기표현할수있을때
함께 생각하고 얘기하는건 괜찮지
영유아는 영상자체가 안좋다구요ㅠㅠ
그리고 어린 아기들이기때문에
단순한 움직임이나 느릿한 영상등만 가능하다고했거든요
근데 저보고 또 박박 우긴다네요 참나..
그러면서 정확한 정보나 찾고 얘기하래요
거기까진 좋았죠
제가 참.... 이해가 안간다고했더니
갑자기 무식하고 멍청하다며 지가 오히려 큰소리내더군요
저도 순간 참다 너무 열받아서
그말이 뭐냐며 의자를 옆으로 던지듯 밀었죠
던진것도 아니었어요 의자를 옆으로 쳤다고나할까
사실 그리 나온제가 잘못한건 인정합니다
그치만 남편말투때매 너무짜증나고 화나서 의자를
바닥으로 쳐버린거구요
고쳐야한다면 고쳐야죠 제가.
근데 비슷하게 당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사람속 계속 긁는말들있잖아요 외.
아무튼
그했더니 본인이 어이없다는식으로 날 보더니
자기도 똑같이 하는거에요
전 너무 그동안 쌓였던것도 많았고
애기보는앞에서 제 감정컨트롤도 안되고
그만 큰소리내며 나가버렸어요
신발을 신는데 저보고 그래 나가! 이러는거에요ㅡㅡ
참나.. 쓰면서도 열받네
울면서 나갔는데 몇분있다 들왔죠
춥기도 했고 애기앞에서 그랬던건
내 실수이기도하고 아가한테 안좋은 영향 끼칠까
너무 우려도되었구요ㅠ
근데 저보고 점퍼를 던지더니 나가래요ㅡㅡ
그래서 제가 내가너때매들어온거아니고 애기때매 들어온거라고, 그리고 인격모독하는말은 하지말라고
세상에 아무리 열받아도그렇지
애기앞에서 큰소리치고 그렇게 막 말을 던져도되냐고
자존심 박박 긁는말을 뭣하러하냐고했더니
니가 박박우겨가면서 말을 안듣잖아 애초부터
이러는거에요 저도 고집이있어서 그랬던건 사실이죠ㅠ
그냥 넘어가면 끝인걸 제 감정이 와르르 무너진거져ㅠㅠ
암튼 감정주체 잘 안되네요
근데 거기다가 또,
저보고 나도 물건 안던지고싶어서 안던지는거 아니거든?
하며 곁에있던 눈치우전 장갑을 몇번이나 던지고
개 못올라오게 막았던 게이트도 거실로 내동댕이치고
애기앞에서요 지는 더하는거있죠.
그래놓고는 한다는 말이(결정적)
난 니 때리고싶은데 못때리는거거든? 참고?
이딴소리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진짜 못됐다 못됐어 어떻게
그런말을 아무생각없이 할수가있지?
라고했죠
지금 생각해보면
넌 거기서 인품이 나오는구나
난 니 때리고싶다는생각 1도안했는데
대박이네~
가정교육 참 잘받았어 아주.
상줘야겠네
라고 말이라도해둘걸그랬네요
아니 어떻게 진심으로 저런말을할수있죠!??
진짜못됐고 버르장머리없단생각이드네요
제가 의자를 옆으로 탕 치며 밀은게 잘못이라면
절 너무도 화나게만든 그 뻔새와
지잘못하나 인정 1도안하는 그 행동이 더 못된거아닌가요
(감정적으로 쓴글 죄송합니다ㅠ!!)
예전에 저희 고모가 "꿈에서 남편이 니 시어머니보다 알고보니
더 독하고 못됐던거있지 너한테 하는거보니까"
이렇게말했던 기억이나네요ㅠ
다음은 너무 열받아서 쓴글이 있었는데
불쾌하실까봐 지울게요ㅠ
저런 남편말투 신경쓰지말고
잘해야하나요 아니면 저도 할말계속하며살아야하나요
꼭 봐주세요: 남편화날때말투,행동, 친정
다시 올릴게요 (죄송)
다른 큰 문제들에 비하면 너무 사소한문제들이라
이런문제들은 아무것도 아닐수있겠습니다.
제가 남편에게 화가나는건 말투도 말투지만
화날때면 사람 대하는 태도입니다: 인격무시, 남의가정교육 운운하는거요
두번째로는 시댁편만드는 남편 어찌생각하세요.ㅠ
세번째로, 저희 친정에대해 화나면 아무말이나 하듯
맘속상하게 만들어요
전에 친정부모님 한국에서 저희집으로 방문오셨을때
시댁과도 잘 아시는집에 초대되셨어요
저도 시댁과 잘 아시기에 저희도 잘 알구요
그런데 그 댁에 부모님께서 들르시기전에
잠시 볼일이있어서 마트에 들리셨어요
부모님 볼일보시고 차에는 저랑 남편이랑 같이있었는데
갑자기 저보고(화나니까 제게 그랬겠죠)
너희 어머니는 뭐 사갈생각있으셨는데
아버님은 사갈생각 없으신거보니까 너가
아버님 닮았구나
이딴소리 지 ㄲ이는 겁니다.
ㅡㅡ
참나.
저는 개인적으로 당연히 누구집이나 어디댁에 가면
무조건 뭐라도 들고가야한다는주의구요.
저희 아빠 혹은 아버지도 사갈생각있으셨구요
근데 남편딴에는 아버님이 사갈까라는말을 안꺼냈다고해서
지혼자 판단해버리고 저랑 저희부모를 욕한거죠
이런인간 어찌생각하세요
너무 하지않나요?
그리고 부모님끼리 서로 뭐 사가자고하는얘기 들었습니다
아무튼 그얘기를 남편한테 전달하고나서
내가 니부모욕하면 좋겠냐고
어떻게 그런말을 아무렇지않게할수가있냐고했죠
그랬더니 또 뭐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몇개월전얘기라 이젠 기억도 안납니다
너무 화가나고 글쓰다보니
밀물처럼 감정이 또 밀려오네요ㅡㅡ!
남편은 평상시 저와 애기한테 잘하는 남편입니다만
너무나 속앓이할때가 생기네요
한번쯤 제게 화나면 막말하든요
(궁금한게 네이트판은 엉망이란 소리도 있고
거의다 자작글 혹은 시댁 잘못만난 김치녀 뭐
이런 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네이트판 진짠가요?
아니길바래요ㅠ
아무튼 ㅠㅠ 전 진심이구요
어디 속풀이할데가 너무 없어서 답답해서 글이라도올려요)
다름이 아닌 아주 사소한 문제서부터
보통의 부부싸움이 시작되잖아요
저도 잘못은 있지만 남편의 말투
그 말투가 너무 맘에 안들어요
애기랑 같이 영상시청하는데참여하며 대화식으로
주도해가며 같이보는건 괜찮다는겁니다
근데 제가 알기로는 미 소아과 협회에서
적어도 만 3세이전에 함께 시청하며 참여하는건
영상물이 발달되지않은 아기뇌에 안좋다고
한걸로 알거든요
적어도 사회활동하고 자기표현할수있을때
함께 생각하고 얘기하는건 괜찮지
영유아는 영상자체가 안좋다구요ㅠㅠ
그리고 어린 아기들이기때문에
단순한 움직임이나 느릿한 영상등만 가능하다고했거든요
근데 저보고 또 박박 우긴다네요 참나..
그러면서 정확한 정보나 찾고 얘기하래요
거기까진 좋았죠
제가 참.... 이해가 안간다고했더니
갑자기 무식하고 멍청하다며 지가 오히려 큰소리내더군요
저도 순간 참다 너무 열받아서
그말이 뭐냐며 의자를 옆으로 던지듯 밀었죠
던진것도 아니었어요 의자를 옆으로 쳤다고나할까
사실 그리 나온제가 잘못한건 인정합니다
그치만 남편말투때매 너무짜증나고 화나서 의자를
바닥으로 쳐버린거구요
고쳐야한다면 고쳐야죠 제가.
근데 비슷하게 당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사람속 계속 긁는말들있잖아요 외.
아무튼
그했더니 본인이 어이없다는식으로 날 보더니
자기도 똑같이 하는거에요
전 너무 그동안 쌓였던것도 많았고
애기보는앞에서 제 감정컨트롤도 안되고
그만 큰소리내며 나가버렸어요
신발을 신는데 저보고 그래 나가! 이러는거에요ㅡㅡ
참나.. 쓰면서도 열받네
울면서 나갔는데 몇분있다 들왔죠
춥기도 했고 애기앞에서 그랬던건
내 실수이기도하고 아가한테 안좋은 영향 끼칠까
너무 우려도되었구요ㅠ
근데 저보고 점퍼를 던지더니 나가래요ㅡㅡ
그래서 제가 내가너때매들어온거아니고 애기때매 들어온거라고, 그리고 인격모독하는말은 하지말라고
세상에 아무리 열받아도그렇지
애기앞에서 큰소리치고 그렇게 막 말을 던져도되냐고
자존심 박박 긁는말을 뭣하러하냐고했더니
니가 박박우겨가면서 말을 안듣잖아 애초부터
이러는거에요 저도 고집이있어서 그랬던건 사실이죠ㅠ
그냥 넘어가면 끝인걸 제 감정이 와르르 무너진거져ㅠㅠ
암튼 감정주체 잘 안되네요
근데 거기다가 또,
저보고 나도 물건 안던지고싶어서 안던지는거 아니거든?
하며 곁에있던 눈치우전 장갑을 몇번이나 던지고
개 못올라오게 막았던 게이트도 거실로 내동댕이치고
애기앞에서요 지는 더하는거있죠.
그래놓고는 한다는 말이(결정적)
난 니 때리고싶은데 못때리는거거든? 참고?
이딴소리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진짜 못됐다 못됐어 어떻게
그런말을 아무생각없이 할수가있지?
라고했죠
지금 생각해보면
넌 거기서 인품이 나오는구나
난 니 때리고싶다는생각 1도안했는데
대박이네~
가정교육 참 잘받았어 아주.
상줘야겠네
라고 말이라도해둘걸그랬네요
아니 어떻게 진심으로 저런말을할수있죠!??
진짜못됐고 버르장머리없단생각이드네요
제가 의자를 옆으로 탕 치며 밀은게 잘못이라면
절 너무도 화나게만든 그 뻔새와
지잘못하나 인정 1도안하는 그 행동이 더 못된거아닌가요
(감정적으로 쓴글 죄송합니다ㅠ!!)
예전에 저희 고모가 "꿈에서 남편이 니 시어머니보다 알고보니
더 독하고 못됐던거있지 너한테 하는거보니까"
이렇게말했던 기억이나네요ㅠ
다음은 너무 열받아서 쓴글이 있었는데
불쾌하실까봐 지울게요ㅠ
저런 남편말투 신경쓰지말고
잘해야하나요 아니면 저도 할말계속하며살아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