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몬트레이에 있는17-Mile Drive 코스가 엄청 유명한 곳이지요.그 곳에 있는 Pebble Beach 가 있어서 잠시 들러보았습니다..Marina Beeach 와 거리도 가까워 같이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1602년에 스페인의 함대가 발견한 Monterey Peninsula는 약 30여명의 중국인이 모여사는 어촌이었는데 나중에 이를 건설개발업자가 구입을 하여아름다운 골프코스와 호텔등을 건설 하였습니다..재미난건 여기 나무들이 회사소유로 등록이 되어사진을 찍어 상업용으로 사용을 하지 못하게하였답니다.엄청 살벌하죠?.거기다가 입장료까지 받는 동네입니다.보안업체 직원들이 상당히 많더군요.그 많은 인원을 고용하려면 엄청난 비용이발생 될 것 같습니다..알래스카와는 사뭇 대조적인 곳이며크린트 이스트우드와 아놀드 파머가 속한 투자자 그룹에 의해 인수되었습니다.,.파도만 보면 감동적입니다.가슴에서 펑 하고 터지는 희열을 느끼기도 합니다.그리고 , 살 맛 나는 향기가 전해져 옵니다..많은이들이 마리나 비치를 찾았습니다.가족과 함께 해변을 거닐며 휴일을 만끽하고 있습니다..Hang Gliding을 즐기는 이들이 많습니다.바람이 많아 행글라이딩을 즐기는데 아주 알맞는 지형입니다.이제 막 출발을 하려고 발을 구르고 있습니다..저는 보통 높은 곳에서만 탈줄 알았는데 , 이렇게 평지에서도 가능하네요..드디어 떠 올랐습니다.파도와 가까워 스릴 만점일 것 같습니다..날개 끝이 까만 갈매기가 너무나 아름다워 얼른 사진기에 담았습니다..행글라이더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할까요?아무도 부럽지 않을 것 같습니다..가족의 바다 나드리는 가족의 화합과 대화의 만남 이기도 합니다..두사람은 누워서 셀폰 게임에 푹 빠져 있습니다..같이 인증샷 찍는 모습을 보니 입가에 미소가지어집니다..다른 갈매기가 제게 다가와 얼른 또 한마리를 뷰파인더에가뒀습니다..늘 파도가 밀어낸 포말은 부채살로 번져 자칫 발이 빠질뻔 합니다..백사장에 널린 나무를 모아 저렇게 집을 짓는이가 있네요.저도 한번 해보고 싶네요..바다는 늘 언제 보아도 싱그러워 좋습니다.늘 그자리에서 반겨주는 바다의 매력에 빠져 보시기 바랍니다..저 같은 강태공이 있네요.무슨 고기가 잡히는걸까요?그런데, 잡는걸 보지는 못했습니다..소년과 바다는 은근히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포말을 쫒아 다니는 그 모습에 어머니의 미소가 그려집니다. .두 소년은 춥지 않은가 봅니다.오후내내 저렇게 물 속에서 놀더군요.수영 하기에는 다소 쌀쌀한 날씨입니다. .저녁에 퓨전 한식집에 들렀습니다.들어가니 종업원은 백인이며 한인은 보이질 않더군요.손님은 거의 멕시칸을 포함한 백인들이며 모두 젊은 청춘들이더군요..손님중 제가 제일 연장자였습니다..두꺼운 오이무침,깍두기,어묵볶음,김치 이렇게 밑반찬 네가지가나왔습니다.오이무침은 오이 식초절임인데 아마 백인들이 피클을 좋아하니그렇게 만든 것 같더군요.깍두기는 그냥 무맛이며, 김치는 백인이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역시, 퓨젼이네요..들고오다가 쏟을뻔 한 것 같네요.고기는 소고기를 통째로 그릴에 구워서 넣었더군요.나이프로 잘라야 했습니다.아주 신선하네요..ㅎㅎㅎ.퓨젼 비빔밥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국이 없어서목은 마르더군요.가격은 11불 40센트입니다..표주박역시, 대도시는 살벌 하더군요.도로 2차선중 제가 2차선에서 얌전히 달리고 있었습니다.그런데, 1차선에서 과속으로 반트럭이 달려 오더군요.백밀러로 보니 굉음을 내며 사정없이 달리길래저는 천천히 달리면서 유심히 보니 불과 제 앞 10미터 지점에서 두 차를 들이박고 그 사이로 빠져 나가더군요..그리고, 이어진 사이렌소리가 들리더니 경찰차들이 질주를 하더군요.제가 보기에는 아마 얼마가지 못하고 잡힐 것 같습니다.왜냐하면 여기는 농장 지대라 어디 도망 갈데가없었거든요..제가 1차선으로 달렸다고 생각하면 아찔합니다.이어서 인엔아웃에 들러 햄버거를 사는데50미터 정도 옆에 떨어져 있는 호텔에서총격 사건이 벌어졌습니다..경찰들이 총 출동되고 접근금지 노란 테이프가둘러져 있더군요.정말 살벌한 경험을 많이 겪게 되네요..이 두사건을 겪으니 얼른 돌아가고 싶더군요.바로 제 주변에서 벌어진 상황들인지라 공포는 더해지더군요..원래 이런가요?에휴...더 천천히 다녀야 할 것 같네요.발걸음도 가볍게 살금살금 다녀야 할 것 같습니다..사진은 마리나 비치고 영상은 Pebble Beach 입니다. . 1
알래스카 " Pebble Beach "
캘리포니아 몬트레이에 있는
17-Mile Drive 코스가 엄청 유명한 곳이지요.
그 곳에 있는 Pebble Beach 가 있어서
잠시 들러보았습니다.
.
Marina Beeach 와 거리도 가까워 같이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602년에 스페인의 함대가 발견한 Monterey Peninsula
는 약 30여명의 중국인이 모여사는 어촌이었는데
나중에 이를 건설개발업자가 구입을 하여
아름다운 골프코스와 호텔등을 건설 하였습니다.
.
재미난건 여기 나무들이 회사소유로 등록이 되어
사진을 찍어 상업용으로 사용을 하지 못하게
하였답니다.
엄청 살벌하죠?
.
거기다가 입장료까지 받는 동네입니다.
보안업체 직원들이 상당히 많더군요.
그 많은 인원을 고용하려면 엄청난 비용이
발생 될 것 같습니다.
.
알래스카와는 사뭇 대조적인 곳이며
크린트 이스트우드와 아놀드 파머가 속한
투자자 그룹에 의해 인수되었습니다.
,
.
파도만 보면 감동적입니다.
가슴에서 펑 하고 터지는 희열을 느끼기도 합니다.
그리고 , 살 맛 나는 향기가 전해져 옵니다.
.
많은이들이 마리나 비치를 찾았습니다.
가족과 함께 해변을 거닐며 휴일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
Hang Gliding을 즐기는 이들이 많습니다.
바람이 많아 행글라이딩을 즐기는데 아주 알맞는 지형입니다.
이제 막 출발을 하려고 발을 구르고 있습니다.
.
저는 보통 높은 곳에서만 탈줄 알았는데 , 이렇게 평지에서도
가능하네요.
.
드디어 떠 올랐습니다.
파도와 가까워 스릴 만점일 것 같습니다.
.
날개 끝이 까만 갈매기가 너무나 아름다워 얼른 사진기에 담았습니다.
.
행글라이더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할까요?
아무도 부럽지 않을 것 같습니다.
.
가족의 바다 나드리는 가족의 화합과 대화의 만남 이기도 합니다.
.
두사람은 누워서 셀폰 게임에 푹 빠져 있습니다.
.
같이 인증샷 찍는 모습을 보니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
다른 갈매기가 제게 다가와 얼른 또 한마리를 뷰파인더에
가뒀습니다.
.
늘 파도가 밀어낸 포말은 부채살로 번져 자칫 발이 빠질뻔
합니다.
.
백사장에 널린 나무를 모아 저렇게 집을 짓는이가 있네요.
저도 한번 해보고 싶네요.
.
바다는 늘 언제 보아도 싱그러워 좋습니다.
늘 그자리에서 반겨주는 바다의 매력에
빠져 보시기 바랍니다.
.
저 같은 강태공이 있네요.
무슨 고기가 잡히는걸까요?
그런데, 잡는걸 보지는 못했습니다.
.
소년과 바다는 은근히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포말을 쫒아 다니는 그 모습에 어머니의 미소가 그려집니다.
.
두 소년은 춥지 않은가 봅니다.
오후내내 저렇게 물 속에서 놀더군요.
수영 하기에는 다소 쌀쌀한 날씨입니다.
.
저녁에 퓨전 한식집에 들렀습니다.
들어가니 종업원은 백인이며 한인은 보이질 않더군요.
손님은 거의 멕시칸을 포함한 백인들이며 모두
젊은 청춘들이더군요.
.
손님중 제가 제일 연장자였습니다.
.
두꺼운 오이무침,깍두기,어묵볶음,김치 이렇게 밑반찬 네가지가
나왔습니다.
오이무침은 오이 식초절임인데 아마 백인들이 피클을 좋아하니
그렇게 만든 것 같더군요.
깍두기는 그냥 무맛이며, 김치는 백인이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역시, 퓨젼이네요.
.
들고오다가 쏟을뻔 한 것 같네요.
고기는 소고기를 통째로 그릴에 구워서 넣었더군요.
나이프로 잘라야 했습니다.
아주 신선하네요..ㅎㅎㅎ
.
퓨젼 비빔밥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국이 없어서
목은 마르더군요.
가격은 11불 40센트입니다.
.
표주박
역시, 대도시는 살벌 하더군요.
도로 2차선중 제가 2차선에서 얌전히 달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1차선에서 과속으로 반트럭이 달려 오더군요.
백밀러로 보니 굉음을 내며 사정없이 달리길래
저는 천천히 달리면서 유심히 보니 불과 제 앞
10미터 지점에서 두 차를 들이박고 그 사이로
빠져 나가더군요.
.
그리고, 이어진 사이렌소리가 들리더니 경찰차들이
질주를 하더군요.
제가 보기에는 아마 얼마가지 못하고 잡힐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여기는 농장 지대라 어디 도망 갈데가
없었거든요.
.
제가 1차선으로 달렸다고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이어서 인엔아웃에 들러 햄버거를 사는데
50미터 정도 옆에 떨어져 있는 호텔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
경찰들이 총 출동되고 접근금지 노란 테이프가
둘러져 있더군요.
정말 살벌한 경험을 많이 겪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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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사건을 겪으니 얼른 돌아가고 싶더군요.
바로 제 주변에서 벌어진 상황들인지라
공포는 더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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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런가요?
에휴...더 천천히 다녀야 할 것 같네요.
발걸음도 가볍게 살금살금 다녀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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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마리나 비치고 영상은 Pebble Beach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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