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비투비 창섭
(전 멜로디에요!)
2014년부터
예지앞사라는 말이 생기기 시작하고 나서 부터 계속 쭉
인스타 업로드도 많이 하지 않는 창섭이 항상 업로드 할 때 마다 '예지앞사' 라는 말과 함께 올리는데 이렇게 창섭이가 꾸준한 팬사랑을 보여주는 것 보니 멜로디로써 너무 자랑스럽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너무 기분 좋고 뿌듯 해요 여기서 예지앞사는 창섭이가 만든 신조어? 인데 '예전이나 지금이나 앞으로도 사랑해' 라고 멜로디에게 하는 말이에요 비투비 많이 사랑 해 주시고 응원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마지막은
Born To Beat
예지앞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