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런 꿀고양이 삼남매 유청이, 유비, 유자

마법사2017.02.14
조회29,119

와~ 꿀고양이 유청이 기억해주시고 예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분이 좋아서 또 왔어요.

유청이도 귀엽지만 둘째 유비와 막내 유자도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

이제는 세묘!! 꿀고양이 삼남매를 소개할께요!!!

 

 

 

첫째 유청군 이에요.  의젓해졌군요!!

이제는 형이고, 또 오빠가 되었네요.

동생들이랑 잘 놀아주고 양보도 잘하고 넘넘 착해요.

 

 

둘째 유비에요.

폴드답게 둥굴둥굴

 

 

몸매가 예술이죠~

너구리 꼬리 다리도 짧고 전체적으로 둥굴둥굴 유비~

 

 

뒷모습도 둥굴둥굴~ 엉뎅이에 귀여운 점이 콕!!

 

 

유청이와 유비의 첫만남 킁킁~ 이건 또 뭐냥~~

하악질 한번 한적 없는 착한 형 유청이

 

 

꿀형제 시절1

 

 

꿀형제 시절2

 

 

꿀형제 시절3

 

 

투 양모나이트~

 

 

식빵도 야무지게 굽고

 

 

쑥쑥 커가는 유비에요.

 

 

쑥쑥 컸어요!!!!!

유청이만큼 몽실몽실 하게 컸어요!!!

 

 

빵냥이가 두마리~ 몽실몽실 유청이 유비

살이찐거 아니고 겨울이라 털이 쪘어요ㅋㅋㅋ 훗~ 레드썬!!!!

 

 

몽실몽실 털이찐거야~ 따뜻해지면 날씬해 질꺼야~~

 

 

꿀냥이네 홍일점 유자에요.

집에온 첫날이에요. 작고 말랐어요. 작년 8월에 구조한 아이에요.

엄마 아빠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유자는 엄청난 미묘에요.

 

 

아고~~~ 어쩜 이리 이쁜지

눈은 크고 땡글! 귀는 쫑끗! 앙증맞은 찹살똑에 몸매는 또 날씬~

털은 밍크에요 사라락거리면서 얼마나 부드러운지 ㅜㅜ

 

 

살도 이쁘게 올랐어요.

유자는 개냥이에요. 안아달라고 냥냥!! 내려놓으면 다시 안으라고 냥냥!!

눈만 마주쳐도 우렁찬 골골송에

계속 무릎으로 올라오고 안기고 자꾸 뽀뽀하고 엄마 껌딱지에요.

딸래미 애교가 이런건가요?? 아~~ 행복해욤 ㅎㅎ

 

 

유비오빠랑도 잘지내고

 

 

유청이오빠하고도 잘지내고

아!! 유자가 입은옷은 제가 만든 환묘복이에요.

 

 

안아달라고 쳐다보는 거에요.

이렇게 눈이 마주치면 냥냥거리면서 품에 안기는 유자에요. 

 

 

짜짠!!! 유청이에요.

유비랑 유자 소개하느라 유청이 사진이 좀 적었나요??

 

 

5월이면 다섯살이되고 동생도 둘이나 생겼지만

요로코롬 아직도 애교많고 귀여운 유청이

 

 

귀여워서 확대!! 빵실빵실

유청이 안녕~~~~

 

다음에 꿀고양이 삼남매 또 올께요.

아이들 사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