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음슴체로 할께요
나한테는 이제 중3 올라가는 남동생이 있음.
나랑은 약 17개월?정도 차이나서 학년으로는 두살 터울이구 거의 연년생임....
그래서 매우 잘 싸움ㅎㅎㅎㅎ.....
근데 얘가 초등학교때도 저금통에 있는 돈 꺼내서 몇번 먹을거 사먹더니 그 맛을 안건지 나 중1.2.3학년 내내 돈 훔쳐가서 사먹음....물론 이땐 저금통 돈에 비중이 더 컸는데 나 중2 후반쯤 되니까 내 돈 털어가고....
이때 내가 용돈이 한달 만원이였음.
진짜 뻥하나 안보태고 누구 생일이나 엄빠 결혼기념일 있으면 내가 내돈 몇달씩 모아가면서 먹고싶은거 아끼면서 3만원 4만원 모아두면 천원짜리 몇개가 꼭 빔...
그럼 또 얘가 훔쳐간거고....
얘도 많이 혼나고 반성했는지 나중에는 자긴ㄴ절대로 안털어간다고 막 큰소리치고 다녔음.그리고 한동안 잠잠했음.근데 얘가 중2쯤 되니까 또 내 돈이 슬슬 없어짐.
이제는 엄빠 돈에 손도 대고 내 돈에 손대고(나도 고등학생이니까 아빠가 용돈 올려주셔서 3만원으로 올랐음.물론 나는 습관이 있어서 잘 사먹질 않고 돈을 남겨뒀지)신지어 천원짜리 몇개 챙겨가던게 슬슬 만원짜리 몇개 챙겨감.
엄빠한테 걸리기도 걸렸는데 난 내돈에 손 댄거 보고선 아니겠지 아니겠지 함.요즘 나도 내 용돈 올랐다고 막 이리저리 쓰고 다니니까.물론 먹을거에...()
그치만 자꾸 만원짜리 몇개가 비어서 좀 미심쩍긴 했음.그래도 부모님께 얘기하기엔 아직 확실한 근거도 없고 내가 썼을 수도 있고 얘가 엄청 깨질거 같아서 말을 안함.몇달 지나고 사건은 어제였음.
금욜에 내가 친구들이랑 떡볶이 먹으러 갔을때 약 2만?3만 6천원쯤을 남겨두고 먹은후에 토욜에 도서관에 책 반납하느라 지갑을 잠바 안주머니에 둔게 실수였음.
그날 잠바 걸기가 너무 귀찮아서 잠바 그냥 의자에 놓고 자고 일욜이 지나고 어제가 됐는데 어제 지갑 꺼냈는데 지폐하나가 쏙 나와있길래 뭔가했음.
왜 나와있지라면서 지폐넣으려고 지갑을 열었는데 진짜 딱 4천원이 있었음.
내가 떡볶이 먹으면서 애들이랑 계산을 해서 지갑에 천원짜리 지폐 개수를 알고있었음.
그때 6천얼마를 내가 오천원짜리 지폐없이 천원짜리로 받아서 천원짜리가 많았고 만원짜리도 엄마 생신이 곧 얼마 안남아서 내가 일부러 만원짜리 안쓰고 남겨놨었음.근데 그돈을 얘가 훔쳐간거임.
얘 만나자마자 내가 물어봤음 니가 가져갔냐고.
당연히 잡아떼지.울라고 하더라.가식인거 다 아는데 참아줬음.내가 돈 필요하면 당당하게 와서 빌려달라고 말하고 가랬는데 과연 그럴까 모르겠음.
저 말 하고 집에 와서 진짜 어제 세상 억울해서 엄마한테 말하면서 울었는데 엄마가 니가 지갑간수 잘하지 그랬냐 이랬음...
내가 맨날 지갑에서 돈 없어질때 마다 엄마한테 지갑 숨겨놓으란 얘기 들었음.근데 내가 왜 피해야 됨?난 지갑주인이고 내 지갑 내가 가방이든 주머니에든 넣고 다닐 권리가 있는데.
굳이 내가 돈 찾기 위해서 서랍장 뒤져서 지갑 찾아내서 돈 찾고 싶진 않음.번거롭기도 번거롭고.그리고 난 얘가 못 찾을거라는 확신이 없어서도 안전하지가 않음.
내가 잠바 주머니 말고도 가방 안에다도 넣어놨었는데 그때도 가져갔었으니까.
이쯤되면 돈을 진짜 체크카드 하나 만들어서 거기다 넣어놓고 다닐까하는 생각임....
얘 버릇을 어떻게 고쳐야 되나 진짜 고민임....
나 같은 남동생 있나 모르겠지만 혹시 있는 판녀들 있으면 조언좀 해주라ㅠㅠ
동생이 돈을 훔쳐가요...
나한테는 이제 중3 올라가는 남동생이 있음.
나랑은 약 17개월?정도 차이나서 학년으로는 두살 터울이구 거의 연년생임....
그래서 매우 잘 싸움ㅎㅎㅎㅎ.....
근데 얘가 초등학교때도 저금통에 있는 돈 꺼내서 몇번 먹을거 사먹더니 그 맛을 안건지 나 중1.2.3학년 내내 돈 훔쳐가서 사먹음....물론 이땐 저금통 돈에 비중이 더 컸는데 나 중2 후반쯤 되니까 내 돈 털어가고....
이때 내가 용돈이 한달 만원이였음.
진짜 뻥하나 안보태고 누구 생일이나 엄빠 결혼기념일 있으면 내가 내돈 몇달씩 모아가면서 먹고싶은거 아끼면서 3만원 4만원 모아두면 천원짜리 몇개가 꼭 빔...
그럼 또 얘가 훔쳐간거고....
얘도 많이 혼나고 반성했는지 나중에는 자긴ㄴ절대로 안털어간다고 막 큰소리치고 다녔음.그리고 한동안 잠잠했음.근데 얘가 중2쯤 되니까 또 내 돈이 슬슬 없어짐.
이제는 엄빠 돈에 손도 대고 내 돈에 손대고(나도 고등학생이니까 아빠가 용돈 올려주셔서 3만원으로 올랐음.물론 나는 습관이 있어서 잘 사먹질 않고 돈을 남겨뒀지)신지어 천원짜리 몇개 챙겨가던게 슬슬 만원짜리 몇개 챙겨감.
엄빠한테 걸리기도 걸렸는데 난 내돈에 손 댄거 보고선 아니겠지 아니겠지 함.요즘 나도 내 용돈 올랐다고 막 이리저리 쓰고 다니니까.물론 먹을거에...()
그치만 자꾸 만원짜리 몇개가 비어서 좀 미심쩍긴 했음.그래도 부모님께 얘기하기엔 아직 확실한 근거도 없고 내가 썼을 수도 있고 얘가 엄청 깨질거 같아서 말을 안함.몇달 지나고 사건은 어제였음.
금욜에 내가 친구들이랑 떡볶이 먹으러 갔을때 약 2만?3만 6천원쯤을 남겨두고 먹은후에 토욜에 도서관에 책 반납하느라 지갑을 잠바 안주머니에 둔게 실수였음.
그날 잠바 걸기가 너무 귀찮아서 잠바 그냥 의자에 놓고 자고 일욜이 지나고 어제가 됐는데 어제 지갑 꺼냈는데 지폐하나가 쏙 나와있길래 뭔가했음.
왜 나와있지라면서 지폐넣으려고 지갑을 열었는데 진짜 딱 4천원이 있었음.
내가 떡볶이 먹으면서 애들이랑 계산을 해서 지갑에 천원짜리 지폐 개수를 알고있었음.
그때 6천얼마를 내가 오천원짜리 지폐없이 천원짜리로 받아서 천원짜리가 많았고 만원짜리도 엄마 생신이 곧 얼마 안남아서 내가 일부러 만원짜리 안쓰고 남겨놨었음.근데 그돈을 얘가 훔쳐간거임.
얘 만나자마자 내가 물어봤음 니가 가져갔냐고.
당연히 잡아떼지.울라고 하더라.가식인거 다 아는데 참아줬음.내가 돈 필요하면 당당하게 와서 빌려달라고 말하고 가랬는데 과연 그럴까 모르겠음.
저 말 하고 집에 와서 진짜 어제 세상 억울해서 엄마한테 말하면서 울었는데 엄마가 니가 지갑간수 잘하지 그랬냐 이랬음...
내가 맨날 지갑에서 돈 없어질때 마다 엄마한테 지갑 숨겨놓으란 얘기 들었음.근데 내가 왜 피해야 됨?난 지갑주인이고 내 지갑 내가 가방이든 주머니에든 넣고 다닐 권리가 있는데.
굳이 내가 돈 찾기 위해서 서랍장 뒤져서 지갑 찾아내서 돈 찾고 싶진 않음.번거롭기도 번거롭고.그리고 난 얘가 못 찾을거라는 확신이 없어서도 안전하지가 않음.
내가 잠바 주머니 말고도 가방 안에다도 넣어놨었는데 그때도 가져갔었으니까.
이쯤되면 돈을 진짜 체크카드 하나 만들어서 거기다 넣어놓고 다닐까하는 생각임....
얘 버릇을 어떻게 고쳐야 되나 진짜 고민임....
나 같은 남동생 있나 모르겠지만 혹시 있는 판녀들 있으면 조언좀 해주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