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 평범한 여자입니다.
요즘 몇달 계속 고민이있어요 털어놓을 사람도없고 너무 고민이라 처음 글쓰네요 글쓰는게 좀 서툴고 맞춤법 좀 틀려도 이해해주시구 좀길지만이야기좀 들어주세요 ㅠ..
저는 타지에와서 하나뿐인 친구가 자기가 일하는곳에 같이 일하는 오빠와같이 술을 먹자고해서 같이 술을먹었습니다
그대부터 그오빠와 연락을하다 사귀게 되었구요(남자친구는 8살연상)
평소에 여자가 많은지 알았지만 대수롭지않게 여겼습니다
어느순간부터 한여자와 계속 연락을 하고 숨기더라구요.
그때부터 의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당당하면 숨길이유도 없으니까요 근데 오빠는 그럴때마다 항상 사랑하고 너밖에 없다 이제 연락안하겠다 이래서 믿었죠 왜냐하면 같이 동거도 하니 적어도 허튼짓은 안하겠다 라고 생각했거든요
가끔 저희집에서 안자고 집에서 잔다할때는 약간의 의심은 있었지만 대수롭지않게 넘겼습니다.
그렇게 만난지 4개월정도 지나고 일이터진거죠
제친구랑 연락을 안하다 오랜만에 연락을해서 술한잔 하기로 했습니다 그 친구는 저랑 남자친구랑 사귀는 사이인지는 몰랐구요 오빠가 비밀오 하자해서요
근데 친구가 야 너 그오빠랑 사귀냐 ? 라고 묻더군요 그래서제가 왜? 이러니까 정말 상상도 안되고 말이 안되는 말을 하더라구요 정말 믿기 싫었습니다.
그오빠 내친구랑 사겨 이렇게 말하는데 몸이 떨리고 말도 안나왔습니다 이야기를 자세히 듣고 말하고 하는데 한시간정도 흐르고 결론은 이거였죠 저를만나기전에 그여자 집에 드나들고 같이자고 그랬던거죠 그리고 저랑 사귀기 초반에도 만났고 상상도하기싫은 잠자리뿐만아니라 저를 감쪽같이 속였던거에요 믿을수가 없었어요 저랑 같이 살면서 어떻게 그럴수가 있지라구요 집에서 잔다하고 그여자랑 같이 있었던거였구요 그여자는 저와똑같이 오빠가 의심되고 제이름이뜬 여자랑 연락을자주하니제친구한테 말했던거에요
저도 제친구의친굴 의심했지만 그냥 넘겼던게 후회가 되네요 ㅎ 왜 바보같이 믿었을까 오빠와함께했던 그전일들이 퍼즐처럼 맞춰지더라구요
그래서 오빠를 그자리에부르고
무작정 때렸습니다 말보다 손이 먼저 날라갔는데 오빠는 영문도 모른체 맞고 제가 이일들을 말을했죠
정말 정도 마음도 다떨어지고 끝낼라했습니다
잔건맞는데 사귄건 아니라고 너밖에 없다면서
그게들리나요 ? 내뒤에서 나몰래 그년이랑 자고 사랑해 이런말들을 주고 받으며 저와 같은말을 했겠죠
술자릴 빠져나오고 오빠가 차에타라고 강압적으로 집에 넣더라구요 그래서 집가서 이야길했습니다
그때 뿌리쳤어야했는데 왜 그랬는지 너무후회가되요
결국 전 울고불고 오빠도 미안하다하고 용서해달라 봐달라
다신이런일없다 너만 사랑했다 걔는 다이유가있었다 초반에 만나고 연락을안했다 결백하다
이렇게 몇시간동안 싸우다 결국 넘어가고 다시 만나기로했어요 왜냐하면 만난시간은 짧았어도 너무너무 사랑했거든요 타지에와서 의지할사람 하나밖에없는 친구도 바쁘고 오빠가 바람핀여자랑 더친하고 의지할사람이 남자친구뿐이라 그랬나봐요 이렇게해서 기억속에 지우고싶은 과거는 접고 다시 좋게 만날생각이였어요 ..하지만 매일매일 생각나는간 어쩔 수 없더라구요 하루도빠짐없이 생각났어요
그래서 오빠를 계속 의심하고 집착도하고 구속도했어요 좀 심할정도로요 매일같이 집에 있어야하고 연락안되면 뭐라하고 어디간다하면 싫다하구 그래도 할건다하고 집착이 심하니 어쩐다 저쩐다이러는데 전 잊을수없는 상처때문에 아쩔수가 없어서 ..하 아무튼 그일이후로 여자문제로 티격태격 한게 많았지만 잘 풀고 화해하고 서로 이해해주고 맞춰주자 이렇게 잘 끝났습니다
그러고 한달정도 지난후에 오빠가 일을 그만두고 보험 회사에 들어가게됬어요 교육기간이 아마 한달이였을거에요 거기가 3시간 걸리는 지역인데 기숙사 생활을 해야하거든요 주말에는 내려오고 걱정이였죠 하루라도 떨어지기 싫었는데 .. 아무튼 교육을 받으러가게되었고 주말에는 거의 같이보냈습니다 그런데 예전부터 신경쓰이는 이파랑(가명)이라는 여자와 연락을 계속 하길래 제가 물었죠
누구냐고 물었더니 말했잖아 동생 이러면서 넘겼는데
이상하게 느낌이 싸한거에요 잘때도 전화오고 한번은 난리쳤죠 왜자꾸 의심가게하냐고 연락하지말라고 짜증난다 못참겠다 이렇게 했는데 왜 이해를못해주냐면서 되려 뭐라하는거에요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보험이란데 인맥이 넓어야 좋잖아요 상품도 팔고 해야하는거니 자기가 연락을 하는거랍니다 다른여자들 남자들이랑도 일적인 이야기도 많이하고 연락도 하길래 그여자랑도 대화내용을 보여주는거에요 다 일얘기였구요 근데 위에 글은 삭제됬는지 연결이 안되는 ? 그런거였는데 또 바보같이 넘겼습니다 왜냐 싸우기 싫으니까요
그러도 주말이되어서 왔습니다 오빠는 또 이파랑이랑 연락을 했고 숨겼습니다 속으론 걸리기만해 이거였구요
근데 오빤자고 몰래 카톡을 보고있는데 카톡에 이파랑이라믐 애를 차단해놓은거죠 뭐지 이런생각을 했는데 결국 자기 자는데 답장와서 내가 볼까봐 해논거죠
그러고 전화가 계속 오는거에요 5통정도 뭐지? 하다가 기분나빠서 페메로 이름 찾아서 보냈죠
여자친군데 오빠지금 자는데 계속 연락하시네요 이런식으로 좀 길게 보냈더니 답장이왔는데 가관 이였어요 ㅋㅋㅋ
저 오빠 전여친이다 다시 잘해볼 생각이였다 여자친구랑은 헤어진줄 알았다 이렇게 보내고 오빠랑 카톡 한내용을 캡쳐해서 보내주더라구요 와 정말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그여자도 어이없었겠죠 ㅋㅋㅋ
그리고 오빠를깨우고 말했더니 아__ 왜 일을 방해하냐
니때문에 일다꼬였다니 뭐라니 막말을 하는데
지는 꼬셔서 계약을 하게끔 할라고 했다
이게 말이에요 ?? 누가 이해를해요 ? 아정말 그때일은 상상도 하기싫습니다 그러고 그다음에도 이파랑이라는 여자한테 미안하다 오해다 너만보겠다 라고 말했어요 ㅋㅋㅋㅋㅋ
일때문에 어쩔수없다고 세상 쓰레기랑 만나고 있었다니 정말 답답하고 매일 울면서 살았어요 그래도 사랑하는 이 개같은 마음때문에 만났는데
그여자랑 만나서 정리하고오겠데요 참 .. 제발 정리하라고 보냈더니 밥먹고 커피먹고 영화까지 봤더라구요 ㅋㅋㅋㅋ
제가 기다리지 못하고 보채고 빨리오라했더니 폰을꺼놔서 이파랑이라는 애한테 연락을했더니 영화보고있다고 당당하게 말하는데 아진짜 여기까지인가보다 진짜 끝내자 라는생각을하고 미친듯이 울면서 집에있는 오빠 짐 다싸고있었어요 그러더니 왜못기다리냐 이파랑이란여자애도 나랑 마지막으로 볼생각이여서 영화한편이라도 보자고 졸라대서 봤다네여 저한테는 거지말치구 ㅎ 여자랑 그냥 전화로 소리지르고 쓰레기네 __네 뭐네 입에 담지도 못할말 그냥 다했어요
그리고 전집일에 술집을가서 알게된지 얼마안됨 오빠와 술을 먹었어요 그동안 전화 문자 카톡 핸드폰도 만질틈도없이 연락은 계속왔구요 미친놈이라 생각하고 제할일했구요
그리고 마지막 문자에 집에서 기다리고있을게 .
이렇데 와있어서 하.. 진짜 안갈생각인가보내하고 끝장을볼라고 술다먹고 집으로 갔습니다
그날 엄청 싸우고 미친듯이 욕하고 몸싸움도 하고
오빠도 제가 정신을 못차리고 욕하고 때리니 힘으로 손잡고 못움직이게 하고 그러더라구요 그래도안되면 때리고
예전에도 때린적있었구요 ㅋㅋㅋㅋ
진짜 이렇게까지 하면서 만나야되나 라고생각했고
내자신이초라해지고 비참해지는데도 또라이같은나는
또 만나고 있었어요 ㅋㅋㅋ 하진짜 지금 생각해보면 미친듯이 괴롭고 속상해요 그리고 평범하게 지내다 오빠는 일때문에 바쁘고 저랑 있는시간이 줄었어요 예전처럼 같이 술도 못마시고 못놀고 바쁜생활이 반복됬고 그것때문에 엄청싸웠어요 넌 나랑 놀아줄시간은없고 니친구들이랑 술먹을시간 놀시간은있냐 나이트도 가고 다하는데 나랑 있을때마자 피곤하다 술먹기싫다 아진짜 속상하고 난 뒷전이구나 라고생각했어요 근데도 이해해달라 그뿐이였고 싸울때미디 상처주는 말이였어요 중간에 헤어진적도있었는데 제가 못참고 다시 잡았구요 병신이죠
오빠도보면 날 사랑하는거같은데 예전이랑 많이 틀려지고
소홀해지고 옛날 이야기꺼내면 이제안그러잖아 그만해
이러고 여자랑 연락하면 일적인거야 이해해 이러는데 뭐라하겠어여 저도 많이 이해해줄라합니다
그런데또 이번에 어떤여자랑 연락을 자주하는거에요 ㅠㅠ
진짜 질려죽겠어요 그여자는 남자친구도 있다고 하는데
최근 연락을 자주하고 카톡도 걔랑한거만지우고 의심만 가게하는거에요 서울사는 여잔데 ..
어쨋든 멀어도 의심이가요 출근해서도전화도 자주하는거같고 일때문인거 알아요 근데도 병걸렸는지 의심하게되고
칩착하게되요 이제 일적인걸로 뭐라안 하기로 약속했는데
너무 답답해요 요즘 이일로 자주싸우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오빠도 아예 연락안할수도 없는 상황이고 ..
그냥 뭐만해도 의심되여 남자인 친구를 만나러가도
그사람 만나면 여자도 같이있을거같고 도와주세요 진짜
의심안하게요 의심하는 저도 의심받는 오빠도 서로 스트레스 받는거같아요
쓰레기라 뭐라하셔도 오빠 진짜 사랑하구요 계속 만나고싶어여 헤어지는 방법 말고 뭐 없을까요 ? 하루가 멀다 하고 싸우는데 ㅠㅠㅠ 미치겠어요
아 그리고 긴글 읽어 주셔서 너무감사해요 그나마 답답한게 좀 풀리네요 .. 꼭 조언좀 부탁해요
전에 바람핀 남친때문에 집착,의심병 생겼어요..
요즘 몇달 계속 고민이있어요 털어놓을 사람도없고 너무 고민이라 처음 글쓰네요 글쓰는게 좀 서툴고 맞춤법 좀 틀려도 이해해주시구 좀길지만이야기좀 들어주세요 ㅠ..
저는 타지에와서 하나뿐인 친구가 자기가 일하는곳에 같이 일하는 오빠와같이 술을 먹자고해서 같이 술을먹었습니다
그대부터 그오빠와 연락을하다 사귀게 되었구요(남자친구는 8살연상)
평소에 여자가 많은지 알았지만 대수롭지않게 여겼습니다
어느순간부터 한여자와 계속 연락을 하고 숨기더라구요.
그때부터 의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당당하면 숨길이유도 없으니까요 근데 오빠는 그럴때마다 항상 사랑하고 너밖에 없다 이제 연락안하겠다 이래서 믿었죠 왜냐하면 같이 동거도 하니 적어도 허튼짓은 안하겠다 라고 생각했거든요
가끔 저희집에서 안자고 집에서 잔다할때는 약간의 의심은 있었지만 대수롭지않게 넘겼습니다.
그렇게 만난지 4개월정도 지나고 일이터진거죠
제친구랑 연락을 안하다 오랜만에 연락을해서 술한잔 하기로 했습니다 그 친구는 저랑 남자친구랑 사귀는 사이인지는 몰랐구요 오빠가 비밀오 하자해서요
근데 친구가 야 너 그오빠랑 사귀냐 ? 라고 묻더군요 그래서제가 왜? 이러니까 정말 상상도 안되고 말이 안되는 말을 하더라구요 정말 믿기 싫었습니다.
그오빠 내친구랑 사겨 이렇게 말하는데 몸이 떨리고 말도 안나왔습니다 이야기를 자세히 듣고 말하고 하는데 한시간정도 흐르고 결론은 이거였죠 저를만나기전에 그여자 집에 드나들고 같이자고 그랬던거죠 그리고 저랑 사귀기 초반에도 만났고 상상도하기싫은 잠자리뿐만아니라 저를 감쪽같이 속였던거에요 믿을수가 없었어요 저랑 같이 살면서 어떻게 그럴수가 있지라구요 집에서 잔다하고 그여자랑 같이 있었던거였구요 그여자는 저와똑같이 오빠가 의심되고 제이름이뜬 여자랑 연락을자주하니제친구한테 말했던거에요
저도 제친구의친굴 의심했지만 그냥 넘겼던게 후회가 되네요 ㅎ 왜 바보같이 믿었을까 오빠와함께했던 그전일들이 퍼즐처럼 맞춰지더라구요
그래서 오빠를 그자리에부르고
무작정 때렸습니다 말보다 손이 먼저 날라갔는데 오빠는 영문도 모른체 맞고 제가 이일들을 말을했죠
정말 정도 마음도 다떨어지고 끝낼라했습니다
잔건맞는데 사귄건 아니라고 너밖에 없다면서
그게들리나요 ? 내뒤에서 나몰래 그년이랑 자고 사랑해 이런말들을 주고 받으며 저와 같은말을 했겠죠
술자릴 빠져나오고 오빠가 차에타라고 강압적으로 집에 넣더라구요 그래서 집가서 이야길했습니다
그때 뿌리쳤어야했는데 왜 그랬는지 너무후회가되요
결국 전 울고불고 오빠도 미안하다하고 용서해달라 봐달라
다신이런일없다 너만 사랑했다 걔는 다이유가있었다 초반에 만나고 연락을안했다 결백하다
이렇게 몇시간동안 싸우다 결국 넘어가고 다시 만나기로했어요 왜냐하면 만난시간은 짧았어도 너무너무 사랑했거든요 타지에와서 의지할사람 하나밖에없는 친구도 바쁘고 오빠가 바람핀여자랑 더친하고 의지할사람이 남자친구뿐이라 그랬나봐요 이렇게해서 기억속에 지우고싶은 과거는 접고 다시 좋게 만날생각이였어요 ..하지만 매일매일 생각나는간 어쩔 수 없더라구요 하루도빠짐없이 생각났어요
그래서 오빠를 계속 의심하고 집착도하고 구속도했어요 좀 심할정도로요 매일같이 집에 있어야하고 연락안되면 뭐라하고 어디간다하면 싫다하구 그래도 할건다하고 집착이 심하니 어쩐다 저쩐다이러는데 전 잊을수없는 상처때문에 아쩔수가 없어서 ..하 아무튼 그일이후로 여자문제로 티격태격 한게 많았지만 잘 풀고 화해하고 서로 이해해주고 맞춰주자 이렇게 잘 끝났습니다
그러고 한달정도 지난후에 오빠가 일을 그만두고 보험 회사에 들어가게됬어요 교육기간이 아마 한달이였을거에요 거기가 3시간 걸리는 지역인데 기숙사 생활을 해야하거든요 주말에는 내려오고 걱정이였죠 하루라도 떨어지기 싫었는데 .. 아무튼 교육을 받으러가게되었고 주말에는 거의 같이보냈습니다 그런데 예전부터 신경쓰이는 이파랑(가명)이라는 여자와 연락을 계속 하길래 제가 물었죠
누구냐고 물었더니 말했잖아 동생 이러면서 넘겼는데
이상하게 느낌이 싸한거에요 잘때도 전화오고 한번은 난리쳤죠 왜자꾸 의심가게하냐고 연락하지말라고 짜증난다 못참겠다 이렇게 했는데 왜 이해를못해주냐면서 되려 뭐라하는거에요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보험이란데 인맥이 넓어야 좋잖아요 상품도 팔고 해야하는거니 자기가 연락을 하는거랍니다 다른여자들 남자들이랑도 일적인 이야기도 많이하고 연락도 하길래 그여자랑도 대화내용을 보여주는거에요 다 일얘기였구요 근데 위에 글은 삭제됬는지 연결이 안되는 ? 그런거였는데 또 바보같이 넘겼습니다 왜냐 싸우기 싫으니까요
그러도 주말이되어서 왔습니다 오빠는 또 이파랑이랑 연락을 했고 숨겼습니다 속으론 걸리기만해 이거였구요
근데 오빤자고 몰래 카톡을 보고있는데 카톡에 이파랑이라믐 애를 차단해놓은거죠 뭐지 이런생각을 했는데 결국 자기 자는데 답장와서 내가 볼까봐 해논거죠
그러고 전화가 계속 오는거에요 5통정도 뭐지? 하다가 기분나빠서 페메로 이름 찾아서 보냈죠
여자친군데 오빠지금 자는데 계속 연락하시네요 이런식으로 좀 길게 보냈더니 답장이왔는데 가관 이였어요 ㅋㅋㅋ
저 오빠 전여친이다 다시 잘해볼 생각이였다 여자친구랑은 헤어진줄 알았다 이렇게 보내고 오빠랑 카톡 한내용을 캡쳐해서 보내주더라구요 와 정말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그여자도 어이없었겠죠 ㅋㅋㅋ
그리고 오빠를깨우고 말했더니 아__ 왜 일을 방해하냐
니때문에 일다꼬였다니 뭐라니 막말을 하는데
지는 꼬셔서 계약을 하게끔 할라고 했다
이게 말이에요 ?? 누가 이해를해요 ? 아정말 그때일은 상상도 하기싫습니다 그러고 그다음에도 이파랑이라는 여자한테 미안하다 오해다 너만보겠다 라고 말했어요 ㅋㅋㅋㅋㅋ
일때문에 어쩔수없다고 세상 쓰레기랑 만나고 있었다니 정말 답답하고 매일 울면서 살았어요 그래도 사랑하는 이 개같은 마음때문에 만났는데
그여자랑 만나서 정리하고오겠데요 참 .. 제발 정리하라고 보냈더니 밥먹고 커피먹고 영화까지 봤더라구요 ㅋㅋㅋㅋ
제가 기다리지 못하고 보채고 빨리오라했더니 폰을꺼놔서 이파랑이라는 애한테 연락을했더니 영화보고있다고 당당하게 말하는데 아진짜 여기까지인가보다 진짜 끝내자 라는생각을하고 미친듯이 울면서 집에있는 오빠 짐 다싸고있었어요 그러더니 왜못기다리냐 이파랑이란여자애도 나랑 마지막으로 볼생각이여서 영화한편이라도 보자고 졸라대서 봤다네여 저한테는 거지말치구 ㅎ 여자랑 그냥 전화로 소리지르고 쓰레기네 __네 뭐네 입에 담지도 못할말 그냥 다했어요
그리고 전집일에 술집을가서 알게된지 얼마안됨 오빠와 술을 먹었어요 그동안 전화 문자 카톡 핸드폰도 만질틈도없이 연락은 계속왔구요 미친놈이라 생각하고 제할일했구요
그리고 마지막 문자에 집에서 기다리고있을게 .
이렇데 와있어서 하.. 진짜 안갈생각인가보내하고 끝장을볼라고 술다먹고 집으로 갔습니다
그날 엄청 싸우고 미친듯이 욕하고 몸싸움도 하고
오빠도 제가 정신을 못차리고 욕하고 때리니 힘으로 손잡고 못움직이게 하고 그러더라구요 그래도안되면 때리고
예전에도 때린적있었구요 ㅋㅋㅋㅋ
진짜 이렇게까지 하면서 만나야되나 라고생각했고
내자신이초라해지고 비참해지는데도 또라이같은나는
또 만나고 있었어요 ㅋㅋㅋ 하진짜 지금 생각해보면 미친듯이 괴롭고 속상해요 그리고 평범하게 지내다 오빠는 일때문에 바쁘고 저랑 있는시간이 줄었어요 예전처럼 같이 술도 못마시고 못놀고 바쁜생활이 반복됬고 그것때문에 엄청싸웠어요 넌 나랑 놀아줄시간은없고 니친구들이랑 술먹을시간 놀시간은있냐 나이트도 가고 다하는데 나랑 있을때마자 피곤하다 술먹기싫다 아진짜 속상하고 난 뒷전이구나 라고생각했어요 근데도 이해해달라 그뿐이였고 싸울때미디 상처주는 말이였어요 중간에 헤어진적도있었는데 제가 못참고 다시 잡았구요 병신이죠
오빠도보면 날 사랑하는거같은데 예전이랑 많이 틀려지고
소홀해지고 옛날 이야기꺼내면 이제안그러잖아 그만해
이러고 여자랑 연락하면 일적인거야 이해해 이러는데 뭐라하겠어여 저도 많이 이해해줄라합니다
그런데또 이번에 어떤여자랑 연락을 자주하는거에요 ㅠㅠ
진짜 질려죽겠어요 그여자는 남자친구도 있다고 하는데
최근 연락을 자주하고 카톡도 걔랑한거만지우고 의심만 가게하는거에요 서울사는 여잔데 ..
어쨋든 멀어도 의심이가요 출근해서도전화도 자주하는거같고 일때문인거 알아요 근데도 병걸렸는지 의심하게되고
칩착하게되요 이제 일적인걸로 뭐라안 하기로 약속했는데
너무 답답해요 요즘 이일로 자주싸우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오빠도 아예 연락안할수도 없는 상황이고 ..
그냥 뭐만해도 의심되여 남자인 친구를 만나러가도
그사람 만나면 여자도 같이있을거같고 도와주세요 진짜
의심안하게요 의심하는 저도 의심받는 오빠도 서로 스트레스 받는거같아요
쓰레기라 뭐라하셔도 오빠 진짜 사랑하구요 계속 만나고싶어여 헤어지는 방법 말고 뭐 없을까요 ? 하루가 멀다 하고 싸우는데 ㅠㅠㅠ 미치겠어요
아 그리고 긴글 읽어 주셔서 너무감사해요 그나마 답답한게 좀 풀리네요 .. 꼭 조언좀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