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 폐업으로 길위에 버려진 남매 고양이

엄지영2017.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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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묘 #입양/임보/후기 #시루설기
레스토랑 폐업으로 길위에 버려진 남매 고양이 시루와 설기

이 아이들의 첫주인은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가게안 작은 방에서 고양이 남매를 데려와 키웠는데 가게가 망하면 서 길위에 놓여지게 되었습니다.
사람손에 길려지고 길생활을 단한번도 해본적이 없던 남매에겐 올 겨울의 매서운 추위와 배고픔을 이겨내기엔 나약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 두번다시 버려지지 않을 가족이 되어주세요.

치즈 시루(여) 1년미만. 접종, 중성화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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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화적인성격.

하얀색 설기(남) 1년미만 접종, 중성화완료.
경계심은 있지만 친화적인성격.

시루와 설기 남매는 서로 의지하는 모습을 보여 욕심이라면.. 함께 같은 공간에서 평생을 의좋은 남매로 살았 으면 하는 작은 바람을 가져봅니다.

지역어디라도 이 두녀석이 살곳이기에 신중히 입양상담후 직접 데려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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