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중반 여자이고 제 동생은 20대 초반 여자입니다.이제 성인이죠 제가 처음 아빠가 바람피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학생 때였어요 그 시기에 처음 알게 된 후론 아빠의 문자내역을 내 핸드폰으로 찍어놓고 증거수집을 하기 시작했죠저희 아빠는 능력은 없지만 가정적인 분이세요 착하고 순하시고 바람과 이런 순한 성격과는 별개인가 봅니다. 어쨋든 결국 그 때 당시 아빠에게 울면서 말씀드리고 사과 받고 다신 안그러겠다는 약속도 받아냈죠그이후로는 저도 아빠를 믿었고 그 내연녀의 번호가 이름이 바뀌어서 저장되있는것을 보고도 그냥 아빠를 믿기로 했기 때문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어요저는 번호를 외우고 있었는데 아빠는 모르셨엇나봐요지금 생각해보면 그때도 아빠는 멈추지 않았었나봅니다. 그 때의 일은 지금까지는 엄마는 몰랐습니다.저희 엄마는 전혀 의심도 없으셨구여 원래 엄마성격이 남을 의심하기보단 웬만하면 사람을 믿는 성격입니다. 단순하고 순진해요그래서 지금까지 모르고 계셨죠 나중에 알고보니 동생도 알고 있었더라구요 그 시기가 내가 알게된 시기와 겹치는 지는 파악이 안되지만 동생너무 어릴때라 아무튼 제가 이글을 쓰게 된 계기는 엄마가 아빠 핸드폰에서 연애문자를 발견했기 때문이에요아빠는 엄마가 알고 있는 것을 모르는 상태구요동생과 저와 엄마는 서로 내용을 공유하게 되었어요직접 바람을 피는 장면을 저희 셋다 본 것은 아니에요아빠는 계속 카톡내역을 지우고 있고요사실 그냥 온라인상으로만 그러고 만나지는 않는 인물인지 둘이 어느 관계까지 발전했는지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딸의 입장에서 저는 아빠와 엄마가 이혼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하지만 엄마를 한사람의 여자로 본다면 이혼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아빠한테 말씀을 드려볼까 싶다가도 이전에 이미 그런 경험이 있고 아직까지 고치지 못했는데 과연 믿을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요성인이어도 부모님의 이혼은 상처를 받나봅니다.사실 저는 이미 두번째 일이어서 전보다는 크게 상처받지 않았지만 엄마께서 상처가 큰 모양입니다.제가 큰딸로서 해야 할 행동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조언 많이 해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빠가 바람을 피는 것 같습니다.
저는 20대 중반 여자이고 제 동생은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이제 성인이죠
제가 처음 아빠가 바람피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학생 때였어요
그 시기에 처음 알게 된 후론 아빠의 문자내역을 내 핸드폰으로 찍어놓고 증거수집을 하기 시작했죠
저희 아빠는 능력은 없지만 가정적인 분이세요
착하고 순하시고
바람과 이런 순한 성격과는 별개인가 봅니다.
어쨋든 결국 그 때 당시 아빠에게 울면서 말씀드리고 사과 받고 다신 안그러겠다는 약속도 받아냈죠
그이후로는 저도 아빠를 믿었고
그 내연녀의 번호가 이름이 바뀌어서 저장되있는것을 보고도 그냥 아빠를 믿기로 했기 때문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어요
저는 번호를 외우고 있었는데 아빠는 모르셨엇나봐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도 아빠는 멈추지 않았었나봅니다.
그 때의 일은 지금까지는 엄마는 몰랐습니다.
저희 엄마는 전혀 의심도 없으셨구여
원래 엄마성격이 남을 의심하기보단 웬만하면 사람을 믿는 성격입니다.
단순하고 순진해요
그래서 지금까지 모르고 계셨죠
나중에 알고보니 동생도 알고 있었더라구요
그 시기가 내가 알게된 시기와 겹치는 지는 파악이 안되지만 동생너무 어릴때라
아무튼 제가 이글을 쓰게 된 계기는 엄마가 아빠 핸드폰에서 연애문자를 발견했기 때문이에요
아빠는 엄마가 알고 있는 것을 모르는 상태구요
동생과 저와 엄마는 서로 내용을 공유하게 되었어요
직접 바람을 피는 장면을 저희 셋다 본 것은 아니에요
아빠는 계속 카톡내역을 지우고 있고요
사실 그냥 온라인상으로만 그러고 만나지는 않는 인물인지
둘이 어느 관계까지 발전했는지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딸의 입장에서 저는 아빠와 엄마가 이혼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하지만 엄마를 한사람의 여자로 본다면 이혼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아빠한테 말씀을 드려볼까 싶다가도 이전에 이미 그런 경험이 있고 아직까지 고치지 못했는데 과연 믿을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요
성인이어도 부모님의 이혼은 상처를 받나봅니다.
사실 저는 이미 두번째 일이어서 전보다는 크게 상처받지 않았지만
엄마께서 상처가 큰 모양입니다.
제가 큰딸로서 해야 할 행동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조언 많이 해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