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이 여자애가 날 좋아 한다는거.. 선물도 주길래 아.. 맞구나! 하고 카톡을 하거든..요 근데 뭔가 카톡도 잘안하고 나만 씨부렁거리는 기분이.. 약속을 잡거나 하려면 연락이 잘되야 뭘하지.. 자기는 원래 카톡잘 안한데요 근데 친구들 말하는거보면 진짜 카톡을 잘 안하긴해요 ㅠ 난 진짜 잘 모르겠다요
잘 모르겠다..
선물도 주길래 아.. 맞구나!
하고 카톡을 하거든..요
근데 뭔가 카톡도 잘안하고 나만 씨부렁거리는 기분이..
약속을 잡거나 하려면 연락이 잘되야 뭘하지..
자기는 원래 카톡잘 안한데요 근데 친구들 말하는거보면 진짜 카톡을 잘 안하긴해요 ㅠ
난 진짜 잘 모르겠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