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입대하시는 분들 참고 바람

200002017.02.14
조회133
ㅎㅇ난 신림에 살고 있는 대학생이야.
나에게는 15년된 친구가 있어. 유치원때부터 같이 지냈던 친군데.이놈이 군대가기전에 정말 멋쟁이였어.
여성들에게 인기도 많고, 쇼맨쉽도 엄청난 애라서 항상 어딜가든사랑을 받았지
근데 군대를 갔다오고나서 2년만에 만났는데.(군대를 같이 가서 한 번도 못봄)이놈이... 병든닭이 되서 돌아온거야.
도데체 이유가 뭘까? 계속 친구를 스캔하다가머리가 뭔가 허전한거야...
알고봤더니 입대하자마자 탈모가 시작된거지...같은 대학을 다니는데. 입대전과는 다르게친구가 별로 자신감도 없어지고;사람들도 친구를 이상한눈으로 쳐다봐...
내가 도움을 줄 수 있는게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다가삼촌이 탈모를 치료받은 병원이 갑자기 생각났어!
신림역에 있는 ㄱ한피부과라고삼촌이 비수술로 모낭주사치료?를 5개월정도 받았는데정말 몰라보게 탈모가 치료됬어....그래서 친구한테 병원을 소개시켜줬어.
마침 탈모치료 가격할인 이벤트까지 하고 있어서친구놈이 좋아하더라.
지금ㅋㅋ 2개월정도 치료 받았는데헤어라인 생겼다고 매우 좋아하더라ㅋㅋㅋ애가 자신감도 다시 붙고이번에 여친도 생겼음!
내 친구처럼 탈모때문에 고민하지말고 전문 병원에서 치료받아봐!판님들!
그럼 난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