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 여성직장인입니다.오래전부터 퇴사에 대해 고민을 했었는데 이번에 후임도 들어와서 퇴사결정을 하게되었어요.현재 후임이 입사한지는 한달째,전문성이 강한 직업이라 후임에게 충분한 교육 및 인수인계를 해주기 위해 3개월후에 퇴사하겠다고 사장님에게 말씀드렸는데 하는 말이지금 하고 있는 일이 별로 없잖아? 금한건이 하나도 없네~?그래서 사직서를 정식으로 제출하고 퇴사예정일을 30일 후의 날짜로 적었습니다.보시더니 생각할 시간을 달라며 이튿날에 앞으로 2달만 채워달라고 하셔서 그렇게 하겠다고 했는데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불러서 훈육에 왜 일을 안하냐는 식으로 말을 하세요.하나라도 일을 더시키려고 하시는데 물론 제가 현재도 후임 교육에 본인 업무에 충실히 하고 있습니다만 뭐라도 트집을 잡아서 하루에 2번이상은 ㅈㄹ합니다.이런상황입니다만 제가 혹시 향후 2개월이아니라 당장 이번달 말이라도 좀 더 일찍 퇴사할 수있는 방법은 없을까요?조언 부탁 드립니다.ㅠ
같은 경험 있으신 분들 꼭 조언좀 ㅠ
30대 초반 여성직장인입니다.
오래전부터 퇴사에 대해 고민을 했었는데 이번에 후임도 들어와서 퇴사결정을 하게되었어요.
현재 후임이 입사한지는 한달째,
전문성이 강한 직업이라 후임에게 충분한 교육 및 인수인계를 해주기 위해 3개월후에 퇴사하겠다고 사장님에게 말씀드렸는데 하는 말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별로 없잖아? 금한건이 하나도 없네~?
그래서 사직서를 정식으로 제출하고 퇴사예정일을 30일 후의 날짜로 적었습니다.
보시더니 생각할 시간을 달라며 이튿날에 앞으로 2달만 채워달라고 하셔서 그렇게 하겠다고 했는데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불러서 훈육에 왜 일을 안하냐는 식으로 말을 하세요.
하나라도 일을 더시키려고 하시는데 물론 제가 현재도 후임 교육에 본인 업무에 충실히 하고 있습니다만 뭐라도 트집을 잡아서 하루에 2번이상은 ㅈㄹ합니다.
이런상황입니다만 제가 혹시 향후 2개월이아니라 당장 이번달 말이라도 좀 더 일찍 퇴사할 수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