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 삼촌들 안녕하몽?
내 이름은 로아. 별명은 크로아상이몽.
무려 내 언니가 1년을 기도하고 절한 끝에 찾은 간절한 인연이몽. (사연이 기니 패스)
이건 내가 아주 아가몽 ,(이라기보단 아가곰) 이였던 시절이다몽. 이 사진은 베리베리 건진편. 못난이도 이런 못난이가 없었다몽,, (몽무룩)
어느정도였냐면...! 그래..나는 무려 별명이 골룸이였다몽.. ㅋㅋ 가족들 중 언니가 나를 데려왔는데 분명 포메라고 데려왔는데 털이 어딨느냐 했다몽.. 졸지에 사기당했다며 장난스런 핀잔도 듣고.. 그랬다 나는 포메향 첨가 3% 함유된 . 망고쥬스같은 아니.. 월치스같은 존재였다몽ㅋㅋㅋㅋㅋㅋ
혹시 그럴때 필요한게 뭔지 아는 똑똑한 닝겐이 있냐몽?
그래 바로 옷이다몽ㅋㅋ 그래서 본몽이는 옷이 좀 많다몽ㅋㅋ 기회가 되면 패션쇼도 해주겠다몽!
물론 나도 첨부터 골룸은 아니였다몽.
아..잠깐만 (수줍) 이 사진은 좀 야하니 어린 닝겐들은 나가주몽.. (부끄) 본몽이의 샤워씬 (////////)
이게 왜 올라온거지몽! (//////)
흠흠.. 다시 돌아가서. 본 몽이 아직 어리던 시절로.
캬아 아주 인형같구만 아니라는 닝겐 누구? ..그래 미안하다몽 ㅠㅠ
그래 천사였다몽. 나는! 하찮은! 인형따위가! 아니였다몽!
음하하홧 ,)))
본 몽이의 이야기 심심하게 전하러오겠다몽.
가끔 시간나고 뭐.. 바쁜와중에 한가롭고 그런때 말이다몽. 음.. 추억을 정리해두고 공유하고픈 마음에 한번 해보려하니 예쁘게봐주시몽
사실 사진 업로드가 생각보다 늦어 언니가 나중에 더 하겠다고하몽. 여러분 모두 발렌타인 데이트 하지마라몽^^
씨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