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0.27..

소심걸2008.10.27
조회306

사춘기일때부터 지금까지 다이어트는 저에겐 생활이였습니다.
운동도 하고 각종다이어트 했습니다.
운동도하고 주사.약.한약.부분지방흡입까지했지만..
이곳저곳 아프고 배로 살이 쪄버렸어요.
아무소용없더라구요 ...  항상 그때뿐이구요...
 
예전엔 참활발한 성격이였는데  계속살찌다보니 바깥 출입도 하기싫고
사소한거에 짜증도 자꾸내고...그러다보니 스트레스받을때마다 먹고...
나중엔 또 후회하고... 안되겠다싶어서.. 식욕감퇴약을먹었습니다..
식욕감퇴는되는데 어지럽고 도저히 사회일을 못하겠더라구요...
뻥뛰기도 사다놓고 먹고 했는데 뻥뛰기 생각보다 칼로리 높고
배는 계속고프더라구요...
그러다 단백질로 된 제품을 알게됐어요.
이번에도 속는셈치고 먹어보자해서.. 먹기시작했구요~
정말 맛있더라구요.. 포만감도 있구요.
아침, 저녁을 밥대신에 먹어주니까.. 자연스레 식탐,식욕이 조절되었구요
위사이즈도 엄청 줄어서 먹는양이 급격히^^
그렇게 한달쯤 먹다보니 사이즈가 많이 줄어서 너무 놀라워요^^
활력있고 건강해지는 느낌으로 감량이 되니까,
조금씩 믿음이 생기면서 지금까지 쭉~~욱 먹고 있답니다~
 
단시간에 뺄려고 하다보니 속버리고 요요때문에 미치기 직전이었는데
이젠 욕심버리고 조금씩 운동하고 단백질보충하면서 한걸음씩
제 목표 52kg 달성하는 그날까지 노력할래요~!
여러분도 44캐치 함 찾아 보시구요... 
상담하시면, 1일체험무료인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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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정보 공유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