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264일을 사귀고 헤어졌다. 처음에 너가 먼저 날 좋아해서 사귀기 시작했다. 너랑 계속 사귀면서 나도 너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 많은 추억들 소소한 추억들 함께 한 일이 너무나 많았다. 반대로 싸운날도 허다했고 싸우고 풀고 반복하면서 감정소모가 심했다. 이러는 사이 우리는 서서히 지쳐갔겠지. 너는 헤어지기 한달 전 쯤 부터 연락이 잘 안됐다. 바빠서,공부하느라 그렇겠지 라고 나는 생각했다. 너는 연락 할 수 있는 상황임에도 연락 하지 않았고 너는 다른게 우선이 되었다. 나는 이제 너에게 우선이 아니게 되고.. 속상했고 서운했다. 그렇게 나는 계속 참았다. 연락 오겠지. 연락이 오면 복잡했던 생각들이 스르륵 풀려 너와 신나게 연락 했고 끊기면 그거대로 슬펐다. 곰곰히 생각했다. 다른게 우선인 너에게 이젠 내가 필요없다는 걸 .. 나는 알게되었다. 나에게 이전 처럼 잘해 줄 자신 없으면 헤어지는게 맞겠지. 좋아했지만 나는 더이상 버틸 수가 없어서 헤어짐을 고했다. 너는 날 잡지 않았다. 너도 지쳤겠지. 나는 너가 날 너무 좋아해줘서 다른 남자랑은 다를 줄 알았다. 그게 아니었다. 내가 헤어짐을 말했지만 나만 너무 힘들고 아팠다. 근 3일을 계속 울었다. 쌍커풀도 사라지고 머리도 아프고 온 몸이 쑤시고 이렇게 힘들 줄 이야.. 너는 힘들지 않겠지. 헤어진 다음날 친구들이랑 피시방가서 신나게 게임했으니까. 너는 나 없이도 잘 사는 거겠지. 그런거 같다. 너에게 나는 뭐였을까.. 허무하다. 나는 아직도 정리 못했다. 뭐 헤어진지 일주일밖에 안됐으니.. 눈에 보이는게 너가 준 물건들 편지들이다. 슬프다.힘들다. 오늘 너가 아프단 소리를 들었다. 너무 신경쓰이고 걱정되서 아프냐고 물어봤다. 너는 몇시간 뒤에 답장이 왔다. 괜찮다고.그리고 부담스러우니까 연락하지 말라고..... 헤어지고 처음 연락한건데.. 난 너에게 그런 존재구나.. 봄이 오면 벚꽃보러 가고 한강 데이트도 하고싶었는데.. 난 정말로 널 정리해야겠다 . 연락하지 말라던 . 부담스럽다던 그 말이 잊혀지지 않을 거 같다.
너는 어떨지 모르겠다.
우리는 264일을 사귀고 헤어졌다.
처음에 너가 먼저 날 좋아해서 사귀기 시작했다.
너랑 계속 사귀면서 나도 너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
많은 추억들 소소한 추억들 함께 한 일이 너무나 많았다.
반대로 싸운날도 허다했고 싸우고 풀고 반복하면서 감정소모가 심했다.
이러는 사이
우리는 서서히 지쳐갔겠지.
너는 헤어지기 한달 전 쯤 부터 연락이 잘 안됐다.
바빠서,공부하느라 그렇겠지 라고 나는 생각했다.
너는 연락 할 수 있는 상황임에도 연락 하지 않았고 너는 다른게 우선이 되었다.
나는 이제 너에게 우선이 아니게 되고.. 속상했고 서운했다.
그렇게 나는 계속 참았다. 연락 오겠지.
연락이 오면 복잡했던 생각들이 스르륵 풀려 너와 신나게 연락 했고 끊기면 그거대로 슬펐다.
곰곰히 생각했다.
다른게 우선인 너에게 이젠 내가 필요없다는 걸 .. 나는 알게되었다.
나에게 이전 처럼 잘해 줄 자신 없으면 헤어지는게 맞겠지.
좋아했지만 나는 더이상 버틸 수가 없어서 헤어짐을 고했다.
너는 날 잡지 않았다.
너도 지쳤겠지.
나는 너가 날 너무 좋아해줘서 다른 남자랑은 다를 줄 알았다.
그게 아니었다.
내가 헤어짐을 말했지만 나만 너무 힘들고 아팠다.
근 3일을 계속 울었다.
쌍커풀도 사라지고 머리도 아프고 온 몸이 쑤시고 이렇게 힘들 줄 이야..
너는 힘들지 않겠지.
헤어진 다음날 친구들이랑 피시방가서 신나게 게임했으니까.
너는 나 없이도 잘 사는 거겠지.
그런거 같다.
너에게 나는 뭐였을까.. 허무하다.
나는 아직도 정리 못했다. 뭐 헤어진지 일주일밖에 안됐으니..
눈에 보이는게 너가 준 물건들 편지들이다. 슬프다.힘들다.
오늘 너가 아프단 소리를 들었다.
너무 신경쓰이고 걱정되서 아프냐고 물어봤다.
너는 몇시간 뒤에 답장이 왔다.
괜찮다고.그리고 부담스러우니까 연락하지 말라고.....
헤어지고 처음 연락한건데..
난 너에게 그런 존재구나..
봄이 오면 벚꽃보러 가고 한강 데이트도 하고싶었는데..
난 정말로 널 정리해야겠다 .
연락하지 말라던 . 부담스럽다던 그 말이 잊혀지지 않을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