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과제크리(IP: MDAzOWYwMGQ8) 2008.10 .25 09:13 동감(85)신고(3) 나.. 오늘 경복궁 가는데 과제가 여자친구랑 사진찍어오기다...... ㅡㅡ 20살 훈남 솔로 20년차 오늘 처음 헌팅하러간다 ^^ 베플되면 갔다와서 톡쓴다.. '과제 때문에 경복궁에서 헌팅해서 여친생겼어요 사진有' ------------------------------------------------- 베플됬네.. ㅋㅋㅋ http://www.cyworld.com/01054886376 지금 과제중이라... 다음주 내로 톡쓰겠습니다. ^^ 여친은 만들지 못했지만 사진은찍엇어요 ㅋㅋ 사진첨부해서 올릴게요 솔로들 화이팅 혹시알아? 나도 여친생길지 ? ---------------------------------------------------------------- 안녕하세요 항상 톡을즐겨보고 가끔 재미난 일생기면 톡쓰는 20대 건강한 학생입니다. 베플이되어서 약속대로 톡을 씁니다!! 재미도 없고 긴글이라 사진만 보실듯 하네요.. 지난번에도 한번 썻다가 톡됬는데 이번에는 될지 잘 모르겠네요.. 지난번엔 자신 있게 톡될거라 했더니 톡도 되고 ㅋㅋ 운영자가 제목을 맘대로 바꿔서 욕도 먹엇지만요.. 아~ 딴 소리 다 집어치우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지난주 토요일 한국문화사 라는 과목의 과제를 하러 경복궁에 갔습니다. 과제는 다름아닌 여자친구와 사진찍기.... 어떻게 10점짜리 과제에 사진 한장이 8점이 되냐구요.. 교수님께서 그러시더라구요 사진만찍고 다른건 다 인터넷에서 배껴도 된다구요 ㅋㅋㅋ 정말 평소에도 유머러스하시고 재밌는얘기도 많이 해주셔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과목이기도 한데 이번숙제는 정말 막막했습니다. ㅠㅠ 평소에 활발하고 얼굴이 두꺼운터라 일단 경복궁에 왔는데.. 이게 왠일? 갑자기 비가 쏟아지더라구요.. 가는날이 장날이라더니.. 엎친데 덮친격이 되버렸어요 그래서 비도 피할겸 거기 뭐더라.. 무슨 표내고 들어가는 입구가 있거든요 거기서 비피하면서 사람들을 물색하고있었어요 ㅋㅋ 근데 같이간 친구중 한명이 금발의 미녀를 보고 가서는 사진을 한방 찍어오더군요 ?! 짜식.. 공부를 잘 하던 아이인터라 나도 외쿡인이랑 사진좀 찍자고 영어좀 알려달라니까 우쭐대면서 대충 알려줬는데... 외국인이 별로 없더라구요 중국사람들밖에 ㅠ_ㅠ 친구 4명이서 갔는데 한녀석은 누나랑 찍엇다고해서 우리 어떻게하나 보려고 놀러왔다 하고 한녀석은 금발의 미녀랑 찍고... 남은건 저랑 다른친구 한명뿐이었습니다. 제가 누구한테 말걸까 생각하고있을때 다른친구가 어떤여자분께 말걸었다가 보기좋게 차이더군요.. ㅋㅋㅋㅋㅋ 아.. 웃을상황이 아니었는데 ㅠㅠ 제친구가 덩치가 쫌 많이 크거든요.. 4급 공익이 떳으니 ... 하하;; 무튼 저도 이쁜여자 두분이계서서 찍어달라고 하러 갔죠~ ' 저기요..' '네?' ' 저.. 제가 학교 과제때문에 그러는데 사진한장만 같이 찍어주시면 안될까요?' '네?? 같이요?' ' 네.. 옆에 같이 서계셔 주시기만 하면 되는데..' '아 죄송해요..' '네.. ㅠ.ㅠ' 처음엔 이렇게 차였는데 담담하더라구요 .. 그래서 계속 계속 이쁜사람만 찾아서... 말을 걸었더니 아주 미치겠더라구요.. 사진 찍어달라고 했는데, 왜 자기는 바쁘다, 약속있다, 반지까지 보여주면서 남자친구 있다고도 하고.. 내 의도가 헌팅인줄 알았나봐요.. 이쁜건 알아가지고.. 저도 쪼금 체격이 있는편이라 무서울법도 했겠지만, 제가 엄청 잘웃거든요.. 그래서 웃으면서 말걸어도 그러니 원.. ㅠ_ㅠ 비도 왔다그쳤다 그러고 2시간이 넘어가자 다리도 아프고 배도 고파서 집에 가려다가.. 친구 한녀석이 그러더라구요 '저기 박물관 가면 안내원있어! 가서찍어달라고 해봐 ㅋㅋㅋㅋ' ' 아 그래? 가서 잠깐 앉아서 쉴겸 가자!' 그렇게 박물관 까지 가서 한 5분정도 쉬다가 직원분이 지나가시길래 가서 말을걸었죠 ' 저기 과제때문에 그런데 사진좀 같이 찍어주시면 안될까요?' '네?? 아.. 저 죄송한데요 저희 직원들은 유니폼이 찍히면 안되고 어쩌고 @#$%#$%' 아.. 뭐 그딴 규정이 다있어요 ㅠㅠㅠㅠ 언제부턴가 제친구들은 저와 멀찌감치 떨어져 걷고있더군요.. 사진을 찍어달라고 말을 하러 가기전에 친구들보고 따라오라고 말을 먼저 해야할정도로 멀찌감치 ..... ㅠ . ㅠ 그래서 그냥 가려고.. 5번만 더해보고 가자! 그러고.. 혼자 누구를 기다리고 계시거나 여자분들끼리 다니는 사람들한테 똑같이 말을했지만 거절. 거절. 그리고 또 거절 당했습니다.. 마지막 한번을 남겨두고 정말 쪽팔린건 없는데 짜증이나더라구요.. 그래서 쭈구려 앉아 있었는데 어느 한여성분이 서투른 한국말로 사진을 찍어달라구 하시면서 오시더라구요 중국분인지 한국분인지.. 남자분은 중국말만 하셨는데 여자분께서 한국말 중국말 다하시더라구요... 무튼 사진을 찍어드리고 사진 확인하라고 하면서 카메라를 건내주면서 부탁을 했습니다.. '저기.. 사진좀 같이 찍을수 있을까요?' '네에 ^-^' 와.. 드디어 됬다 ㅋㅋㅋㅋㅋ 그런데, 남자분도 같이 오시거든요... 아놔.. 어떡하지 여자친구인것처럼 해야되는데ㅠㅠ '저기.. 여자분만 ㅠㅠ.. ' '네? 네 ^^;' 여자분도 당황하시더니 남자분께 중국말로뭐라고 설명 하시더라구요ㅎㅎ 그래서 제가 ' 홈워크 ' 짧은 영어 한마디를 던지니까 웃으시더라구요.. 여자친구인척 해야되니까 어깨에 손도 살짝올리고.. 사진을 찍고나서 확인도 안하고 바로 감사하다면서 연신 고개를 꾸벅꾸벅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가자!! 했는데 아까 한번 거절당하고 패닉상태에 있던 친구가 그러더군요.. '아 나도 찍어야되는데 ㅠㅠ' '너 누나랑 찍는다면서? 배도고프고 다리도 아파 빨리가자' '한번만 더 해보고 가자..' 그렇게 20분이 넘게 한마디도 못하다가, 착하계 생기신분께 다가가더니 한번에 허락을 받으시더라구요.. ㅠㅠ 뭐야.. 난 10번넘게했는데 2번만에.... 제 반대로 그친구는 사진은 먼저 같이 찍고 여자두분 사진을 찍어드렸어요.. 정말 20년동안 이런짓 해본적 없었는데.. ㅠㅠ 정말 좋은 경험이었어요 !! 자신감도 좀 생긴것 같고.. 차인게 수십번인데 왜 상처는 받지 않았을까요.. ㅋㅋㅋㅋ 오히려 제친구들이 상처받고 쪽팔리다며 연신 뭐라고 그랬습니다 ㅋㅋㅋㅋ 사진 올릴께요~ 길고 따분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랑 같이 사진 찍어주셨던 분이구요..오른쪽 세번째 아이가 두번만에 성공한.. ㅠㅠ 금발의 미녀와 찍은 친구 ----------------------------------------------------------------------- 길이 너무 길어서 요약해드릴께요.. 지난번에도 쓸대 없이 길게 썻다구 욕먹었거든요 ㅠㅠ아.. 그리고 훈남이라고 한거 죄송해요.. 어제 방명록에 악플이 장난아니더라구요.. 친구들과 과제때문에 경복궁에갔다. 한친구는 외국인과 찍었고, 나는 처음엔 자신이 있어서 여자를 고르면서, 부탁했다 거절을 10번넘게 당하고, 안내원한테까지 거절당하자 자포자기 심정으로 집에가려고했다. 우연히 부탁을 들어주고 나도 부탁해 사진을찍었다. 나는 다른 한친구 녀석보단 자신이 있었는데 그녀석은 2번만에 사진을찍엇다 ㅠㅠ 와... 줄이니까 정말 간략하네 ;; 뭐 다들 사진만 보실거 같으니까 ㅠㅠ 여러분들도 이런과제 한번쯤은 해보고싶지 않으세요 ^^? ps. 아.. 계속 포함된 문자열 어쩌구 ㅜㅜㅜ 30분넘게 고생했네요.. 근데 조금 씩 붙여넣기 하니까 되네.. 뭐지 ㅠㅠ
과제때문에 경복궁에 헌팅하러간 사연 사진有
나.. 오늘 경복궁 가는데 과제가 여자친구랑 사진찍어오기다...... ㅡㅡ
20살 훈남 솔로 20년차 오늘 처음 헌팅하러간다 ^^ 베플되면 갔다와서 톡쓴다..
'과제 때문에 경복궁에서 헌팅해서 여친생겼어요 사진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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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됬네.. ㅋㅋㅋ
http://www.cyworld.com/01054886376
지금 과제중이라... 다음주 내로 톡쓰겠습니다. ^^
여친은 만들지 못했지만 사진은찍엇어요 ㅋㅋ 사진첨부해서 올릴게요
솔로들 화이팅
혹시알아? 나도 여친생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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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항상 톡을즐겨보고 가끔 재미난 일생기면 톡쓰는 20대 건강한 학생입니다.
베플이되어서 약속대로 톡을 씁니다!! 재미도 없고 긴글이라 사진만 보실듯 하네요..
지난번에도 한번 썻다가 톡됬는데 이번에는 될지 잘 모르겠네요..
지난번엔 자신 있게 톡될거라 했더니 톡도 되고 ㅋㅋ
운영자가 제목을 맘대로 바꿔서 욕도 먹엇지만요..
아~ 딴 소리 다 집어치우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지난주 토요일 한국문화사 라는 과목의 과제를 하러 경복궁에 갔습니다.
과제는 다름아닌 여자친구와 사진찍기....
어떻게 10점짜리 과제에 사진 한장이 8점이 되냐구요..
교수님께서 그러시더라구요 사진만찍고 다른건 다 인터넷에서 배껴도 된다구요 ㅋㅋㅋ
정말 평소에도 유머러스하시고 재밌는얘기도 많이 해주셔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과목이기도 한데 이번숙제는 정말 막막했습니다. ㅠㅠ
평소에 활발하고 얼굴이 두꺼운터라 일단 경복궁에 왔는데..
이게 왠일? 갑자기 비가 쏟아지더라구요.. 가는날이 장날이라더니..
엎친데 덮친격이 되버렸어요
그래서 비도 피할겸 거기 뭐더라.. 무슨 표내고 들어가는 입구가 있거든요 거기서 비피하면서 사람들을 물색하고있었어요 ㅋㅋ
근데 같이간 친구중 한명이 금발의 미녀를 보고 가서는 사진을 한방 찍어오더군요 ?!
짜식.. 공부를 잘 하던 아이인터라 나도 외쿡인이랑 사진좀 찍자고 영어좀 알려달라니까
우쭐대면서 대충 알려줬는데... 외국인이 별로 없더라구요 중국사람들밖에 ㅠ_ㅠ
친구 4명이서 갔는데 한녀석은 누나랑 찍엇다고해서 우리 어떻게하나 보려고 놀러왔다 하고 한녀석은 금발의 미녀랑 찍고... 남은건 저랑 다른친구 한명뿐이었습니다.
제가 누구한테 말걸까 생각하고있을때 다른친구가 어떤여자분께 말걸었다가 보기좋게 차이더군요.. ㅋㅋㅋㅋㅋ 아.. 웃을상황이 아니었는데 ㅠㅠ 제친구가 덩치가 쫌 많이 크거든요.. 4급 공익이 떳으니 ... 하하;; 무튼 저도 이쁜여자 두분이계서서 찍어달라고 하러 갔죠~
' 저기요..'
'네?'
' 저.. 제가 학교 과제때문에 그러는데 사진한장만 같이 찍어주시면 안될까요?'
'네?? 같이요?'
' 네.. 옆에 같이 서계셔 주시기만 하면 되는데..'
'아 죄송해요..'
'네.. ㅠ.ㅠ'
처음엔 이렇게 차였는데 담담하더라구요 ..
그래서 계속 계속 이쁜사람만 찾아서... 말을 걸었더니 아주 미치겠더라구요..
사진 찍어달라고 했는데, 왜 자기는 바쁘다, 약속있다, 반지까지 보여주면서 남자친구 있다고도 하고.. 내 의도가 헌팅인줄 알았나봐요.. 이쁜건 알아가지고..
저도 쪼금 체격이 있는편이라 무서울법도 했겠지만, 제가 엄청 잘웃거든요.. 그래서 웃으면서 말걸어도 그러니 원.. ㅠ_ㅠ
비도 왔다그쳤다 그러고 2시간이 넘어가자 다리도 아프고 배도 고파서 집에 가려다가.. 친구 한녀석이 그러더라구요
'저기 박물관 가면 안내원있어! 가서찍어달라고 해봐 ㅋㅋㅋㅋ'
' 아 그래? 가서 잠깐 앉아서 쉴겸 가자!'
그렇게 박물관 까지 가서 한 5분정도 쉬다가 직원분이 지나가시길래 가서 말을걸었죠
' 저기 과제때문에 그런데 사진좀 같이 찍어주시면 안될까요?'
'네?? 아.. 저 죄송한데요 저희 직원들은 유니폼이 찍히면 안되고 어쩌고 @#$%#$%'
아.. 뭐 그딴 규정이 다있어요 ㅠㅠㅠㅠ
언제부턴가 제친구들은 저와 멀찌감치 떨어져 걷고있더군요.. 사진을 찍어달라고 말을 하러 가기전에 친구들보고 따라오라고 말을 먼저 해야할정도로 멀찌감치 ..... ㅠ . ㅠ
그래서 그냥 가려고.. 5번만 더해보고 가자! 그러고.. 혼자 누구를 기다리고 계시거나 여자분들끼리 다니는 사람들한테 똑같이 말을했지만 거절. 거절. 그리고 또 거절 당했습니다..
마지막 한번을 남겨두고 정말 쪽팔린건 없는데 짜증이나더라구요.. 그래서 쭈구려 앉아 있었는데 어느 한여성분이 서투른 한국말로 사진을 찍어달라구 하시면서 오시더라구요
중국분인지 한국분인지.. 남자분은 중국말만 하셨는데 여자분께서 한국말 중국말 다하시더라구요... 무튼 사진을 찍어드리고 사진 확인하라고 하면서 카메라를 건내주면서 부탁을 했습니다..
'저기.. 사진좀 같이 찍을수 있을까요?'
'네에 ^-^'
와.. 드디어 됬다 ㅋㅋㅋㅋㅋ
그런데, 남자분도 같이 오시거든요... 아놔.. 어떡하지 여자친구인것처럼 해야되는데ㅠㅠ
'저기.. 여자분만 ㅠㅠ.. '
'네? 네 ^^;'
여자분도 당황하시더니 남자분께 중국말로뭐라고 설명 하시더라구요ㅎㅎ
그래서 제가 ' 홈워크 ' 짧은 영어 한마디를 던지니까 웃으시더라구요..
여자친구인척 해야되니까 어깨에 손도 살짝올리고.. 사진을 찍고나서 확인도 안하고
바로 감사하다면서 연신 고개를 꾸벅꾸벅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가자!! 했는데
아까 한번 거절당하고 패닉상태에 있던 친구가 그러더군요..
'아 나도 찍어야되는데 ㅠㅠ'
'너 누나랑 찍는다면서? 배도고프고 다리도 아파 빨리가자'
'한번만 더 해보고 가자..'
그렇게 20분이 넘게 한마디도 못하다가, 착하계 생기신분께 다가가더니 한번에 허락을 받으시더라구요.. ㅠㅠ 뭐야.. 난 10번넘게했는데 2번만에....
제 반대로 그친구는 사진은 먼저 같이 찍고 여자두분 사진을 찍어드렸어요..
정말 20년동안 이런짓 해본적 없었는데.. ㅠㅠ 정말 좋은 경험이었어요 !!
자신감도 좀 생긴것 같고.. 차인게 수십번인데 왜 상처는 받지 않았을까요.. ㅋㅋㅋㅋ
오히려 제친구들이 상처받고 쪽팔리다며 연신 뭐라고 그랬습니다 ㅋㅋㅋㅋ
사진 올릴께요~ 길고 따분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랑 같이 사진 찍어주셨던 분이구요..

오른쪽 세번째 아이가 두번만에 성공한.. ㅠㅠ
금발의 미녀와 찍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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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너무 길어서 요약해드릴께요.. 지난번에도 쓸대 없이 길게 썻다구 욕먹었거든요 ㅠㅠ
아.. 그리고 훈남이라고 한거 죄송해요.. 어제 방명록에 악플이 장난아니더라구요..
친구들과 과제때문에 경복궁에갔다.
한친구는 외국인과 찍었고, 나는 처음엔 자신이 있어서 여자를 고르면서, 부탁했다
거절을 10번넘게 당하고, 안내원한테까지 거절당하자 자포자기 심정으로 집에가려고했다.
우연히 부탁을 들어주고 나도 부탁해 사진을찍었다. 나는 다른 한친구 녀석보단 자신이 있었는데 그녀석은 2번만에 사진을찍엇다 ㅠㅠ 와... 줄이니까 정말 간략하네 ;;
뭐 다들 사진만 보실거 같으니까 ㅠㅠ
여러분들도 이런과제 한번쯤은 해보고싶지 않으세요 ^^?
ps. 아.. 계속 포함된 문자열 어쩌구 ㅜㅜㅜ 30분넘게 고생했네요.. 근데 조금 씩 붙여넣기 하니까 되네.. 뭐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