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지금 내가 그 상태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다. 아니 털 뽑혀 나오는거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음모나고 1년뒤에 숱이 얼마 없을때 한번 밀고 다녔거든 그때 난 가위로 잘랐는데 한 5mm정도 근데 너네 겨를 저정도 잘라놨을때 따갑게 간지러운거 뭔지 아냐 조카 더 스트레스 받음 그래서 완전 짧게 가위로 쳤음 근데 얘들이 다시 자라면서 팬티를 뚫고 올라오면서 미친 간지러움이 시작 되능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우 극혐이다 암튼 그래서 이번엔 눈썹 칼로 역방향으로 밀었다가 관리 잘못해서 모낭염생기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순방향으로 했을땐 좀 나았다 암튼 그랬다 근데 그짓을 3번정도하니까 애들이 좀 누워서 나서(=팬티 안뚫고) 아주 쾌적한 생활을 보내다 1년이 지났어 지금 근데 털 난게 너무 극혐인거 털이 중앙으로 모아져서 진짜 보기 싫은거야 그리고 뽑혀나오는거 너무 싫고 왜 생겼는지도 모르겠고 너무 따갑고 그래서 잘랐어 첨에는 1cm 잘랐는데 넘 따가워서 그때보다 숱이 더 많아져서 힘들었다. 자르다가 피도 나고 암튼 완전 0.1mm 정도로 엄청 짧게 치고 지금 암 생각 없음 아 자르지마ㄹㅇ 생리 땜에 자를 꺼라는 애들 차라리 탐폰을 해 (탐폰인) 아 뭐 너넨 이런거에 관심없겠지... ㅈㅅ 그냥 지나가는 행인이였을뿐
혹시나 소중이 털 제모하려는 애들 있음 들어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