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있는 TV 2001년 말에 구입하여 이제 7년째 접어드는 중입니다. 구입은 하이마트에서 했구요. A/S는 거의 매년 받고 있습니다. 화면 찌그러짐으로 제가 신청 3차례 했구요 (가족들도 몇번 더 했었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A/S는 저희 어머니께서 1588-3366(삼성서비스) 신청 하셨는데 너무 잦은 고장에 항의하고자 A/S 담당 책임자와의 통화를 요구하셨고 그 분은 앞으로 TV수명이 다할때까지 TV에 관련해서 어떤 문제든 무상으로 A/S를 해주겠다고 했답니다. 그렇게 그날 A/S 건은 무상으로 받았습니다. 이 때까지 받은 A/S는 화면 찌그러짐으로 부속을 계속 교환해왔었거든요. 어머니 항의하기 전까지는 부속값 계속 지불했었구요. 근데 이번에는 전원이 안 켜지는 거예요. 그런데 문제가 생긴게 어머니께서 마지막으로 A/S 신청할 때 약속받은 담당 책임자의 이름을 메모해 놓지 않으신터라 삼성서비스 측에서는 무상으로 A/S 해줄 수가 없다고 하는 겁니다. 메모 해놓지 않은 저희의 실수도 있죠.. 그래서 수차례 A/S를 받아왔으니 그 동안의 수리내역 조회를 부탁한다고 하니까 그런 내용 없다고 하는거예요. 그런데 1588-3366전화를 하면 처음 흘러나오는 말이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서비스를 위해 녹음이 된다는 말이 나와요.. 녹음이 된다고 하면서 소비자 측에서 조회를 원한다고 하니 등록되어 있는게 없다고 하네요. TV ... 고장 날 수도 있죠.. 근데 이건 정말 아닌 것 같네요.. 무상 A/S 약속 없었다고 쳐도..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고장이 나왔고 앞으로 고장 안난다는 보장도 없고.. 조치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서비스센터쪽에서는 전화를 여기저기 돌려 바꿔주면서 책임이 없다는 식으로 나오고... 결국 여기 글을 올리게 되네요.. 화가 난다기 보다는 개개인의 소비자로서 대기업에게 무시당하는 기분이네요 TV 구입한지 1년도 안되서 고장나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애시당초 잘못 만든 TV를 판매한 건 아닌지 하는 의문까지 드네요.. 전자제품은 삼성만 구입해 왔는데.. 이제는 삼성제품 더 이상 구입 하고 싶지 않네요 -------------------------------------------------------------------- 많은 분들의 답변 감사 드릴께요. 저도 위에 글 적을 당시는 서비스센터하고 말도 안통하고 해서 답답한 마음에 두서없이 글을 적어서 핵심을 놓친 거 같네요.. 꼭 A/S 비용을 한 푼도 안 받고자 배짱 부리는 사람 같이도 보이구요 A/S비용 이전에 우선 TV가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다면 저도 피곤할 일 없었을 테구 이런 글도 안 남겼어도 됐을테니까요.. 7년.. 어떻게 보면 오래 썼고 또 다른 면으로 보면 길지 않은 시간이라고 보이네요. 저희집에 있는 삼성전자렌지는 거의 20년을 쓰는데 아직 괜찮더라구요. 웬만하면 바꾸라는 분도 계시겠지만 ^^ 고장 안나고 잘 되는 제품 바꿀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서요.. TV가 소모품은 아닌데.. 그렇지 않나요... 보통 10년이상 쓰시던데 말이죠.. 그리고 저 TV는 이사오면서 샀기에 판매처에서 TV가져오신 분이 사진에 보이는 저 장소에 두고 현재까지 그대로 위치하고 있답니다.. 사용상 부주의는 아닌 것 같아요... 여태까지 1~2번 고장 난거면.... 예전에 삼성 A/S기사님 하시던 말씀 중에.."사람도 살면서 한 번씩 아픈데~ 기계도 마찬가지로 한 번씩 아픈거랍니다"라는 말을 이해하겠지만..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이 많네요.. 저의 고민 같이 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릴께요.. 솔직히 삼성으로부터 해코지 당할까 겁납니다. 이겨내야죠.. 뭐..^^
삼성전자 서비스와 끝까지 싸워볼까 합니다.
사진에 있는 TV 2001년 말에 구입하여 이제 7년째 접어드는 중입니다.
구입은 하이마트에서 했구요. A/S는 거의 매년 받고 있습니다.
화면 찌그러짐으로 제가 신청 3차례 했구요
(가족들도 몇번 더 했었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A/S는 저희 어머니께서 1588-3366(삼성서비스) 신청 하셨는데
너무 잦은 고장에 항의하고자 A/S 담당 책임자와의 통화를 요구하셨고
그 분은 앞으로 TV수명이 다할때까지 TV에 관련해서 어떤 문제든 무상으로
A/S를 해주겠다고 했답니다. 그렇게 그날 A/S 건은 무상으로 받았습니다.
이 때까지 받은 A/S는 화면 찌그러짐으로 부속을 계속 교환해왔었거든요.
어머니 항의하기 전까지는 부속값 계속 지불했었구요.
근데 이번에는 전원이 안 켜지는 거예요.
그런데 문제가 생긴게 어머니께서 마지막으로 A/S 신청할 때 약속받은
담당 책임자의 이름을 메모해 놓지 않으신터라 삼성서비스 측에서는
무상으로 A/S 해줄 수가 없다고 하는 겁니다.
메모 해놓지 않은 저희의 실수도 있죠..
그래서 수차례 A/S를 받아왔으니 그 동안의 수리내역 조회를 부탁한다고
하니까 그런 내용 없다고 하는거예요. 그런데 1588-3366전화를 하면
처음 흘러나오는 말이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서비스를 위해 녹음이 된다는
말이 나와요.. 녹음이 된다고 하면서 소비자 측에서 조회를 원한다고
하니 등록되어 있는게 없다고 하네요.
TV ... 고장 날 수도 있죠.. 근데 이건 정말 아닌 것 같네요..
무상 A/S 약속 없었다고 쳐도..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고장이 나왔고
앞으로 고장 안난다는 보장도 없고.. 조치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서비스센터쪽에서는 전화를 여기저기 돌려 바꿔주면서
책임이 없다는 식으로 나오고... 결국 여기 글을 올리게 되네요..
화가 난다기 보다는 개개인의 소비자로서 대기업에게 무시당하는 기분이네요
TV 구입한지 1년도 안되서 고장나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애시당초 잘못 만든 TV를 판매한 건 아닌지 하는 의문까지 드네요..
전자제품은 삼성만 구입해 왔는데..
이제는 삼성제품 더 이상 구입 하고 싶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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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의 답변 감사 드릴께요.
저도 위에 글 적을 당시는 서비스센터하고 말도 안통하고 해서 답답한
마음에 두서없이 글을 적어서 핵심을 놓친 거 같네요..
꼭 A/S 비용을 한 푼도 안 받고자 배짱 부리는 사람 같이도 보이구요
A/S비용 이전에 우선 TV가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다면 저도 피곤할 일
없었을 테구 이런 글도 안 남겼어도 됐을테니까요..
7년.. 어떻게 보면 오래 썼고 또 다른 면으로 보면 길지 않은 시간이라고
보이네요. 저희집에 있는 삼성전자렌지는 거의 20년을 쓰는데 아직
괜찮더라구요. 웬만하면 바꾸라는 분도 계시겠지만 ^^
고장 안나고 잘 되는 제품 바꿀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서요..
TV가 소모품은 아닌데.. 그렇지 않나요... 보통 10년이상 쓰시던데 말이죠..
그리고 저 TV는 이사오면서 샀기에 판매처에서 TV가져오신 분이 사진에
보이는 저 장소에 두고 현재까지 그대로 위치하고 있답니다..
사용상 부주의는 아닌 것 같아요... 여태까지 1~2번 고장 난거면....
예전에 삼성 A/S기사님 하시던 말씀 중에.."사람도 살면서 한 번씩 아픈데~
기계도 마찬가지로 한 번씩 아픈거랍니다"라는 말을 이해하겠지만..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이 많네요..
저의 고민 같이 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릴께요..
솔직히 삼성으로부터 해코지 당할까 겁납니다. 이겨내야죠.. 뭐..^^